사회

‘국정농단 묵인’ 우병우 1심서 징역 2년6개월…“국가 혼란 악화”
‘국정농단 묵인’ 우병우 1심서 징역 2년6개월…“국가 혼란 악화”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태를 축소·은폐하고 직권을 남용했다는 혐의 등으로 기소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심에서… 2018-02-22
‘로스쿨 가야만 변호사시험 응시’ 또 합헌
‘로스쿨 가야만 변호사시험 응시’ 또 합헌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지 않으면 변호사시험에 응시할 수 없도록 한 것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또 다시 합… 2018-02-22
김포에 전국 최초 62인승 ‘3도어 저상버스’ 다닌다
김포에 전국 최초 62인승 ‘3도어 저상버스’ 다닌다
경기 김포시는 23일부터 전국 최초로 3도어 저상버스를 노선에 투입해 운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저상버스는 장애인과 노인 같은 … 2018-02-22
우병우까지 ‘국정농단’ 51명 중 49명 1심 선고…박근혜 남았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1심 선고를 받으면서 국정농단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 가운데 이제 단 두 사람만이 사법부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검찰과 법원에 따르면 2016년 말 시작된… 2018-02-22
실형 못 피한 우병우, ‘엘리트검사·朴정부 실세’에서 결국 추락
국정농단 사태를 묵인한 혐의 등으로 22일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우병우(51·사법연수원 19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최연소로 사법시험에 붙은 뒤 검찰과 박근혜 정부에서 ‘출세 가도… 2018-02-22
세월호 유족 내림굿 대가 1억 받은 무속인 무죄
세월호 참사 유족에게 굿을 하지 않으면 다른 가족도 위험하다며 억대의 굿 비용을 받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무속인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5단독 이재은 판사는 22일 사기 혐의… 2018-02-22
오동식 “배우 조민기 성추행, 알고도 묵살한 것 아니다”
오동식 “배우 조민기 성추행, 알고도 묵살한 것 아니다”
연출가 겸 배우 오동식씨가 조민기의 제자 성추행 사실을 알고도 묵살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익명을 요구… 2018-02-22
연명의료 중단 말기환자 범위 늘 듯…질환 제한 폐지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받지 않고 중단할 수 있는 말기환자와 의료행위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환자와 가족의 뜻에 반해 연명의료 중단을 결정한 의료진에 대한 처벌수위도 낮아진다. 22일 보건… 2018-02-22
‘소년범 대부’ 천종호 판사 8년만에 소년법정 떠난다
‘소년범 대부’ 천종호 판사 8년만에 소년법정 떠난다
‘호통판사’, ‘소년범 대부’로 불리는 천종호(56·사법연수원 26기) 부산가정법원 부장판사가 8년간의 소년법정 생활을 끝내고… 2018-02-22
은평구, 간호사 등 비정규직 25명 정규직 전환
서울 은평구는 비정규직 근로자 2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른 것이다. 노무사 등 외부 전문가 3인을 포함한… 2018-02-22
청주대 교수회 조민기씨 성추행 사과문 발표
청주대 교수회 조민기씨 성추행 사과문 발표
배우 조민기(53)씨가 청주대 연극학과 교수 재직시절 학생들을 성추행한 사실이 알려지자 청주대 교수들이 사과문을 발표했다. 청… 2018-02-22
[속보] 법원, 우병우에게 1심 2년 6개월 선고
[속보] 법원, 우병우에게 1심 2년 6개월 선고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태를 축소·은폐하고 직권을 남용했다는 혐의 등으로 기소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심에서… 2018-02-22
“벚꽃 다음 달 25일 제주서 첫 개화…여의도는 4월 7일”
“벚꽃 다음 달 25일 제주서 첫 개화…여의도는 4월 7일”
올해 벚꽃은 평년과 비슷한 3월 하순에 처음 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2일 민간기상업체 ‘GBM 153웨더’에 따르면 올해 벚꽃… 2018-02-22
홍선주, 김소희 대표 반박 뒤 심경글…“죄송하다, 지켜주지 못해서”
홍선주, 김소희 대표 반박 뒤 심경글…“죄송하다, 지켜주지 못해서”
홍선주 어린이극단 ‘끼리’ 대표가 김소희 연희단거리패 대표의 ‘이윤택 성폭력 동조’를 공개 비판한 데 이어 이번 사태를 겪… 2018-02-22
구은수 1심서 ‘3천만원 뒷돈’ 무죄로 집유…검찰 “항소할 것”
구은수 1심서 ‘3천만원 뒷돈’ 무죄로 집유…검찰 “항소할 것”
불법 다단계 유사수신업체 측에서 인사·수사 관련 청탁과 함께 뒷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구은수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1심에… 2018-02-22
[서울포토] 1심 선고공판 출석하는 우병우
[서울포토] 1심 선고공판 출석하는 우병우
국정농단을 방조하고 묵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 2018-02-22
[서울포토] 우병우, 1심 선고공판 출석…‘착잡한 표정’
[서울포토] 우병우, 1심 선고공판 출석…‘착잡한 표정’
국정농단을 방조하고 묵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 2018-02-22
[서울포토] 우병우 전 민정수석, ‘법정으로 향하는 걸음’
[서울포토] 우병우 전 민정수석, ‘법정으로 향하는 걸음’
국정농단을 방조하고 묵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 2018-02-22
조민기 성추행 폭로 또…“그가 잠들기를 기도했다”
조민기 성추행 폭로 또…“그가 잠들기를 기도했다”
청주대 연극학과 제자들을 상대로 한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배우 조민기씨(53)에 대한 또 다른 폭로글이 나왔다.자신을 ‘청주대… 2018-02-22
군인 외출·외박구역 제한 폐지 방침에 강원 접경지역 ‘술렁’
국방부가 군인들의 외출·외박구역 제한을 폐지하기로 하면서 휴전선 인근 접경지역이 술렁이고 있다. 국방부는 지난 21일 군인의 외출·외박구역 제한 제도와 초급 부사관의 영내대기 제도를 폐지하… 2018-02-22
‘민중 개·돼지’ 나향욱 파면불복 소송 2심도 승소…“파면 부당”
‘민중 개·돼지’ 나향욱 파면불복 소송 2심도 승소…“파면 부당”
‘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파면 불복 소송의 2심에서도 이겼다.서울고법 행정11… 2018-02-22
어금니 아빠 이영학 사형 선고한 이성호 부장판사 누구
어금니 아빠 이영학 사형 선고한 이성호 부장판사 누구
여중생 딸의 친구를 추행하고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게 사형을 선고한 1심 법원… 2018-02-22
경찰 “조민기 피해자 진술 신빙성 있다” 본격 수사
경찰 “조민기 피해자 진술 신빙성 있다” 본격 수사
경찰이 배우 겸 전 대학교수 조민기(52)씨 성추행 의혹과 관련, 본격 수사에 나섰다.충북지방경찰청은 22일 “인터넷 게시글, 학… 2018-02-22
“법원, 동성 군인 ‘합의된 성관계’ 첫 무죄 판결”
‘군형법상 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직 장교가 민간 법원에서 열린 재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군인권센터는 22일 서울북부지법 형사9단독 양상윤 판사가 군형법상 추행 혐의로 기소된 예비역… 2018-02-22
서울 교통사고사망 57%가 보행자…“무단횡단이 주원인”
서울 시내에서 무단횡단 교통사고가 가장 위험한 구간은 마포구 이대역∼아현역 구간과 강서구 송정역 2번 출구 앞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찰청은 2013∼2017년 5년간 무단횡단 사망사고를 분석한… 2018-02-22
신생아 2명 냉장고에 시신 유기 친모 2심도 징역 2년
갓 태어난 아기 2명을 방치해 숨지게 한 뒤 냉장고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항소4부(서재국 부장판사)는 22일 영아살해, 사체유기 혐의로… 2018-02-22
“성폭력 신고 도운 여경 동향보고는 개인 사찰”
경남 직장내 성희롱대책위원회 등은 22일 경남지방경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폭력 신고를 도왔다가 음해 등 2차 피해를 겪은 여경의 ‘사찰’ 배후를 철저히 조사해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8-02-22
“술 무한제공” 변칙 ‘음주파티’ 제주 게스트하우스 적발
“게스트하우스 투숙객에게 술 무한제공”, “저녁마다 바닷가재 파티!” 농어촌민박으로 신고한 후 변칙으로 술과 음식을 판매, 음주파티를 열어온 게스트하우스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제주지방경… 2018-02-22
뜨거운 국물 끼얹어 화상 입힌 20대 징역 2년 6월
여자 선배에게 뜨거운 국물을 끼얹어 화상을 입힌 20대 여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대구지법 형사5단독 이창열 부장판사는 22일 특수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27·여)씨에게 징역 2년 6개… 2018-02-22
“폭로 신빙성 있다” 경찰 조민기 성추행 논란 본격 수사
“폭로 신빙성 있다” 경찰 조민기 성추행 논란 본격 수사
배우 겸 전 대학교수 조민기(52)씨 성추행 의혹과 관련,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충북지방경찰청은 22일 “인터넷 게시… 2018-02-22

/

    사장공모
    하프마라톤대회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