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내 우편물 함부로 뜯어보면 불법”…남편에게 벌금형
“아내 우편물 함부로 뜯어보면 불법”…남편에게 벌금형
이혼소송 중인 아내에게 온 우편물을 함부로 뜯어본 남편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대구지법 제10형사단독 조성훈 판사는 편… 2017-03-24
[포토] 서해 수호의날 기념식에서 눈물 흘리는 천안함 유족
[포토] 서해 수호의날 기념식에서 눈물 흘리는 천안함 유족
24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2회 서해수호의날 기념식에 참석한 연평대전,천안함 유족들이 영상을 시청하며 눈물을 흘리고있… 2017-03-24
최순실 덕에 차관된 김종, 이후 “최씨와의 관계 불편해져”
최순실 덕에 차관된 김종, 이후 “최씨와의 관계 불편해져”
최순실(61·구속기소)씨는 지난 1월 16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김종(56·구속기소)… 2017-03-24
결혼기념일 33주년…“차디찬 세월호 바다서 돌아와줘 고마워요”
“고마워. 돌아와 줘 고맙워요. 차디찬 바다에서 얼마나 고생이 많았어. 당신도 나도 조금만 더 참고 꼭 만나요.” 해가 저물어가던 지난 23일 오후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탄 배에 양승진 교사의… 2017-03-24
[서울포토] 노란리본에 담는 간절한 마음
[서울포토] 노란리본에 담는 간절한 마음
24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천막에 마련된 노란리본 공작소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는 노란리본을 만들고 있… 2017-03-24
이선애 헌법재판관 후보자 “세월호 7시간은 여성 사생활? 동의 안해”
이선애 헌법재판관 후보자 “세월호 7시간은 여성 사생활? 동의 안해”
이선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가 24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체적 행적이 ‘여성으로서 보호받아야 할 사생… 2017-03-24
[서울포토] ‘분주한 목포신항’
[서울포토] ‘분주한 목포신항’
24일 전남 목포신항에서 항만관계자들이 세월호 인양에 대비해 항구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2017.3.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 2017-03-24
모습 드러낸 세월호...
모습 드러낸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세월호 좌측 램프 제거 작업이 24일 새벽까지 이어지고 있다. 해수부는 이날 오전 … 2017-03-24
[서울포토] ‘가족의 품으로’
[서울포토] ‘가족의 품으로’
세월호가 1차 인양을 마무리한 24일 전남 진도 팽목항 분향소 앞을 시민들이 걷고 있다. 2017.3.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 2017-03-24
세월호 반잠수선으로 이동 시작…2시간 걸릴 듯(종합)
세월호 반잠수선으로 이동 시작…2시간 걸릴 듯(종합)
세월호가 24일 오후 2시 인양 현장에서 3㎞ 떨어진 곳에서 대기하고 있는 반잠수식 선박으로 이동을 시작했다. 미수습자 가족과 … 2017-03-24
[서울포토] ‘진실을 밝히자!’
[서울포토] ‘진실을 밝히자!’
세월호가 1차 인양을 마무리한 24일 전남 진도 팽목항에 미수습자들의 사진이 걸려 있다. 2017.3.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 2017-03-24
‘23명 사상’ 해운대 광란의 질주 가해자 5년 금고형
‘23명 사상’ 해운대 광란의 질주 가해자 5년 금고형
지난해 7월 부산 해운대에서 23명의 사상자를 낸 가해 차량 운전자에게 법원이 금고형을 선고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단독… 2017-03-24
[서울포토] 제2회 서해수호의날 기념식에 참석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서울포토] 제2회 서해수호의날 기념식에 참석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24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2회 서해수호의날 기념식에 참석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행사시작전 제2 연평해… 2017-03-24
해수부 “세월호 인양 후, 미수습자 수습 위해 객실 절단 고려”
해수부 “세월호 인양 후, 미수습자 수습 위해 객실 절단 고려”
정부가 세월호 인양을 마친 뒤 미수습자 수습 과정에서 불가피할 경우 객실 부분을 절단해 바로 세우는 방식을 적용할 전망이다.… 2017-03-24
[서울포토] 세월호 인양 임박, 긴장감 도는 목포신항
[서울포토] 세월호 인양 임박, 긴장감 도는 목포신항
24일 전남 목포신항에서 항만관계자들이 세월호 인양에 대비해 항구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7-03-24
[서울포토]세월호 인양 기다리는 목포신항
[서울포토]세월호 인양 기다리는 목포신항
24일 전남 목포신항에서 항만관계자들이 세월호 인양에 대비해 항구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7-03-24
[속보] 세월호, 반잠수선으로 이동 시작
[속보] 세월호, 반잠수선으로 이동 시작
세월호가 24일 오후 2시쯤 3㎞ 떨어진 곳에서 대기하고 있는 반잠수식 선박으로 이동을 시작했다. 2척의 잭킹바지선은 와이어로 … 2017-03-24
‘세월호 인양되면’…선체조사위 8인의 역할은
세월호가 인양된 뒤 전남 목포 신항에 옮겨지면 곧바로 활동에 들어갈 선체조사위원회의 역할과 권한이 주목된다. 3월 초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 2017-03-24
‘세월호 의인’ 故 남윤철교사 의사자 신청 안한 이유
‘세월호 의인’ 故 남윤철교사 의사자 신청 안한 이유
“우리 아들이 담당했던 학급의 제자 2명이 아직 차디찬 바닷속에서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는 게 너무 가슴이 아파 잠을 이… 2017-03-24
‘벚꽃이 피었습니다~’
‘벚꽃이 피었습니다~’
24일 오후 경남 김해시 장유동 한 도로변에 연분홍 벚꽃·분홍빛 진달래가 활짝 펴 화사한 봄을 알리고 있다. 연합뉴스 2017-03-24
‘보고 싶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24일 전남 진도군 사고 해역에서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 연합뉴스 2017-03-24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 “안전한 인양 최우선”
24일 세월호 인양의 1단계 공정 완료가 임박하면서 미수습자 가족들은 “빠른 인양보다 안전한 인양이 중요하다”며 잠수사 안전과 유실방지망 확인을 당부했다. 세월호 인양 현장과 1.6km 떨어진 바… 2017-03-24
“경찰 최고 무기는 시위 진압능력이 아니라 협상능력”
집회·시위 때 시위대와 경찰 사이 중재자 역할을 하는 스웨덴 ‘대화경찰’ 개념이 국가인권위원회가 주최한 콘퍼런스에서 소개됐다. 로저 에켄스테트 스웨덴 대화경찰은 24일 오후 1시 인권위와 국… 2017-03-24
여후배 성희롱해놓고…징계 없이 무사퇴직한 검사
후배 여검사를 성희롱한 검사가 아무 징계 없이 퇴직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검찰의 ‘제 식구 감싸기’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검찰은 피해자 조사를 위한 조치였다고 해명했다. 2… 2017-03-24
세월호, 수면 위 13m 부상…반잠수선에 올려 곧 이동(종합)
세월호, 수면 위 13m 부상…반잠수선에 올려 곧 이동(종합)
세월호가 드디어 해수면 위 13m로 부상했다. 세월호를 반잠수선에 옮기기 위해서 꼭 필요했던 수면 위 13m 인양 작업이 완료됐다… 2017-03-24
[속보] 세월호 오후 2시부터 이동… 오후 4시쯤 반잠수선에 도착
[속보] 세월호 오후 2시부터 이동… 오후 4시쯤 반잠수선에 도착
세월호가 바지선 고박 작업을 마치고 24일 오후 2시 3㎞ 떨어진 곳에서 대기하고 있는 반잠수식 선박 쪽으로 이동한다. 윤학배 해… 2017-03-24
세월호, 반잠수선에 어떻게 옮기나…‘기상에 민감’
세월호, 반잠수선에 어떻게 옮기나…‘기상에 민감’
세월호가 ‘수면 위 13m 부양’이 실현되면서 선체를 반잠수식 선박(반잠수선)에 옮겨 싣는 작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기… 2017-03-24
[속보] 세월호 수면 위 13m 인양 성공
[속보] 세월호 수면 위 13m 인양 성공
세월호 선체를 애초 목표치였던 수면 13m 까지 인양하는 작업이 완료됐다. 해양수산부는 24일 오전 11시 10분 세월호 선체를 목표… 2017-03-24
미 이지스함 제주민군복합항 입항…외국 함정 첫 기항
제주민군복합항(해군기지)에 처음으로 외국 함정이 입항한다. 해군 제주기지전대는 한·미 연합 해상훈련을 마친 미국 해군의 이지스구축함 스테뎀함(USS Stethem)이 오는 25일 군수 적재와 승조원 … 2017-03-24
이선애 “탄핵 인용 결정, 헌재가 여론 기준 삼은 건 아닐 것”
이선애 “탄핵 인용 결정, 헌재가 여론 기준 삼은 건 아닐 것”
이선애 헌법재판관 후보자는 24일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해 “헌법과 법률에 따라서 한 것이라 생각한다… 2017-03-24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