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PC방 살인’ 김성수 내일 기소의견 송치…동생 공범 여부 주목
‘PC방 살인’ 김성수 내일 기소의견 송치…동생 공범 여부 주목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수(29)가 오는 21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다. 같은 날 경찰이 최종 수사 결과를 발… 2018-11-20
법관들, 사법농단 판사 퇴출을 명하다
법관들, 사법농단 판사 퇴출을 명하다
법관대표회의서 탄핵촉구안 의결 김명수 대법원장에 공식문서 전달 국회 논의 탄력…헌재서 최종 결정 박병대 前대법관 첫 공개 … 2018-11-20
[뉴스 in] 그녀들, 스타벅스 불매운동 왜
일부 프랜차이즈 업체와 기업들이 광고나 기업 이미지(CI)에서 ‘여성 혐오’를 드러냈다는 이유로 네티즌들에게 ‘총공’(총공격)을 당하고 있다. 특히 유명 커피전문점 스타벅스는 로고가 그리스·… 2018-11-20
“여자는 남자에게 애교 떨고 치킨 얻어 먹나… 여혐 기업 총공격”
“여자는 남자에게 애교 떨고 치킨 얻어 먹나… 여혐 기업 총공격”
‘치킨 사줄 사람 없는 여성분 필독’ 부터 ‘매장 민폐 사례에 여성 캐리커처’ 까지 매달 두 곳 선정…해당기업 피드백 요구 … 2018-11-20
한국 ‘음주 심신미약’ 감형 논의…선진국에서는 성범죄 가중처벌
“주요 요인 아니지만 양형 기준 정비돼야” 美, 만취 범죄는 심신장애로 변론 못 해 2007년, 2017년에 선고된 성범죄 판결문 분석 결과, ‘음주’가 주요 감형 요인으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연구 결… 2018-11-20
술 취한 취준생이 폐지 줍던 할머니 ‘묻지마 폭행’
술 취한 20대가 폐지를 줍던 70대 노인을 폭행해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9시 45분쯤 울주군 언양읍 한 길가에서 술에 취해 폐지를 주워 생활하는 B(77·여)씨의 손… 2018-11-20
19세 아들이 부모에게 흉기… 부친 숨져
19일 오전 0시 35분쯤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한 아파트에서 A(19)군이 흉기를 휘둘러 아버지(53)를 숨지게 했다. 또 안방에 함께 있던 어머니(51)도 A군이 휘두른 흉기에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 2018-11-20
“‘토끼몰이 단속’에 추락사… 불법체류자도 사람입니다”
“‘토끼몰이 단속’에 추락사… 불법체류자도 사람입니다”
라이 이주노조위원장 “10년간 10명 사상” ‘미얀마인 사망 사건’ 진상 규명 오체투지“불법체류 노동자도 사람입니다. 최소한… 2018-11-20
태국 출신 첫 난민 인정 받은 차노크난 “미래를 받았다”
태국 출신 첫 난민 인정 받은 차노크난 “미래를 받았다”
왕실 모독 혐의로 박해받은 사실 인정 “한국어 더 배워 인권 활동 이어나갈 것”태국에서 왕실을 모독했다는 혐의로 기소돼 고국… 2018-11-20
썰렁한 中企 채용박람회
썰렁한 中企 채용박람회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리딩코리아잡페스티벌을 찾은 한 청년 구직자가 현장 채용에 나선 각 기업들이 꾸린 부스… 2018-11-20
찍기보다 낮은 ‘정답률 18%’… 욕먹는 수능 문제, 왜 나올까
찍기보다 낮은 ‘정답률 18%’… 욕먹는 수능 문제, 왜 나올까
‘최고난도’ 국어 31번 이의제기만 30여건출제때 최저 목표 정답률 20%도 못 미쳐 출제 참여 교사 “1~9등급 줄 세우기 위해 최… 2018-11-20
“고수익 부동산 급매물 투자해” 이웃사촌에 187억 사기 50대女
부동산 급매물이나 분양권에 투자하면 큰 수익을 남길 수 있다고 지인 등을 속여 187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 심형섭)는… 2018-11-20
경찰, 웹하드 등 음란물 집중단속… 3660명 검거
133명 구속…헤비 업로더 240명도 적발 양진호 등 음란물 유통 수익금 환수 돌입 경찰이 불법 촬영물 유통의 온상으로 지목된 ‘웹하드’와 음란 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소탕 작전을 벌여 100일간 36… 2018-11-20
“여성 안전, 여성이 지킨다”
“여성 안전, 여성이 지킨다”
19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열린 ‘여성안전 호신술 아카데미’에서 몰카보안관, 여성안전귀가 반딧불이 등 서초여성안전수호단 단원… 2018-11-20
박병대, 임종헌 공소장에 108회 등장
재판개입 등 사법농단 깊이 개입 관련 범죄 사실은 최소 31건 달해 19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박병대 전 대법관(법원행정처장)은 앞서 구속기소된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공소장에… 2018-11-20
‘재판 개입 의혹’ 권순일·이민걸 등 6명 거론
19일 전국법관대표회의가 사법농단에 연루된 판사들에 대한 탄핵소추안 검토를 의결하면서 탄핵 대상에 오를 법관들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법관대표회의는 탄핵소추가 필요한 판사들… 2018-11-20
“사법부 신뢰 찾자” “정치인이냐”… 53대43으로 탄핵촉구안 의결
“사법부 신뢰 찾자” “정치인이냐”… 53대43으로 탄핵촉구안 의결
“탄핵 찬성 소수에 그칠 것” 전망 뒤집고 “사법농단은 헌법 위반” 절반 넘게 공감 “국회 할 일인데…삼권분립 훼손” 반발도… 2018-11-20
“겨울나기 돕고 싶어”… 올해도 울산 ‘11월의 산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지난 15일 오전 10시 울산 북구 효문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40대(추정) 주민이 복지담당 직원에게 1000만원 상당의 농협 상품권을… 2018-11-20
부산 미혼모 자립 마중물 ‘소당 한그릇’ 1호점 문 열어
부산 지역 미혼모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한 마중물 영업장인 ‘소당 한그릇’ 1호점이 문을 열었다. 부산시는 19일 오후 3시 40분 코레일 부산역 1층에서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소당’은… 2018-11-20
군사법원, 부하 여군 ‘성폭행 의혹’ 장교들에 무죄 선고
군사법원, 부하 여군 ‘성폭행 의혹’ 장교들에 무죄 선고
부하 여군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해군 장교 2명에게 2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했다. 1심에선 이들에게 각각 징역 10년과 8년… 2018-11-19
태국 출신 첫 난민 인정자 차노크난 루암삽
태국 출신 첫 난민 인정자 차노크난 루암삽
태국에서 왕실을 모독했다는 혐의로 기소돼 고국을 등진 청년활동가 차노크난 루암삽(25)<서울신문 6월 18일자 24면>이 한… 2018-11-19
“60만원 때문에”…동료 살해한 40대 남성 체포
“60만원 때문에”…동료 살해한 40대 남성 체포
60만원 때문에 동료를 살해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에게 돈을 빌려줬으나 제때 갚지 못하자 다툼 끝에 살해하고 … 2018-11-19
방탄소년단(BTS), 악플러 경찰에 고발
방탄소년단(BTS), 악플러 경찰에 고발
최정상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악플러들을 경찰에 고발했다. 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아… 2018-11-19
‘미쓰비시 강제징용’ 피해자 손해배상소송 5년만에 결론
‘미쓰비시 강제징용’ 피해자 손해배상소송 5년만에 결론
일제강점기에 강제징용된 피해자들이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재상고심 선고가 오는 29일 내려진다.… 2018-11-19
일베 ‘여친 인증’ 불법 촬영 논란…경찰 내사 착수
일베 ‘여친 인증’ 불법 촬영 논란…경찰 내사 착수
경찰이 극우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 ‘여친 인증’이라는 제목으로 여성의 나체 사진 등을 올린 네… 2018-11-19
“외로운 섬마을서 어떻게 사냐구요? 자치규율 만들어서 살죠”…공무원 은퇴자 마을 …
“외로운 섬마을서 어떻게 사냐구요? 자치규율 만들어서 살죠”…공무원 은퇴자 마을 …
“제주에 혼자 있으면 외로워서 못 살죠. 하지만 동료들과 함께하니 즐거운 일들이 많아요. 3개월이 아니라 6개월, 1년씩 연장해… 2018-11-19
“여혐 기업 총공격”…BHC·스벅·공차 불매 운동 나선 여성들
“여혐 기업 총공격”…BHC·스벅·공차 불매 운동 나선 여성들
‘치킨 사줄 사람 없는 여성분 필독’ 부터‘매장 민폐 사례에 여성 캐리커처’ 까지 매달 두 곳 선정… 해당기업 피드백 요구 “… 2018-11-19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승진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승진
손석희 JTBC 뉴스룸 앵커가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JTBC의 손석희 중심 체제가 더욱 공고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중앙미디어… 2018-11-19
장애인 1인당 장애 때문에 연간 127만 5000원 더 쓴다
사회복지 수준이 높아지면서 장애인의 추가비용 지출액이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1인당 연평균 127만 5000원의 추가비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19일 발표한 ‘장애로 … 2018-11-19
‘해군 대위 성폭행’ 장교 2심 무죄…“재판부가 성폭력 외면” 규탄 목소리
‘해군 대위 성폭행’ 장교 2심 무죄…“재판부가 성폭력 외면” 규탄 목소리
8년 전 성소수자 여성 해군 부하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 소령에게 2심 재판부가 1심 유죄 판결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2018-11-19

/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