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만 습지 무인궤도 택시 추돌사고 25명 부상
순천만 습지 무인궤도 택시 추돌사고 25명 부상
순천만 국가정원과 순천만 습지를 오가는 무인궤도 택시들이 잇따라 3차례 급정거하거나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2014년 4월 개통… 2018-05-13
순천만 국가정원 무인궤도 택시 ‘쾅쾅’ 추돌사고…25명 경상
순천만 국가정원 무인궤도 택시 ‘쾅쾅’ 추돌사고…25명 경상
순천만 국가정원과 순천만 습지를 오가는 무인궤도 택시들이 잇따라 3차례 급정거하거나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2014년 4월 개통… 2018-05-13
[포토] 운동으로 가꾼 아름다운 몸
[포토] 운동으로 가꾼 아름다운 몸
2018 대구시장배 미스터 대구·미즈 피트니스 선발대회가 13일 오후 대구보건대학교 인당아트홀에서 열렸다. 여성 참가자들이 운… 2018-05-13
미세먼지 없고 쾌적한 주말 곳곳 나들이 인파…도심 북적
미세먼지 없고 쾌적한 주말 곳곳 나들이 인파…도심 북적
‘계절의 여왕’ 5월의 두 번째 일요일인 13일 날씨는 다소 흐렸지만 맑은 공기와 야외 활동에 적절한 기온 속에 시민들은 도심 … 2018-05-13
임산부는 커피 한 잔도 안 돼요
임산부는 커피 한 잔도 안 돼요
커피는 많은 사람이 하루에 1~2잔 정도는 마실 정도로 기호식품으로 자리잡았다. 그런데 임신부는 하루 1잔의 커피가 아이의 비만… 2018-05-13
‘실험실 고기’ 담당부처가 어디지? 美 농무부, FDA 우왕좌왕
‘실험실 고기’ 담당부처가 어디지? 美 농무부, FDA 우왕좌왕
최근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2050년까지 전 세계 육류 소비량이 현재보다 70% 이상 증가하고, 현재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의 1… 2018-05-13
‘회사 대표 명의 브랜드 등록’..  檢, 본죽·원할머니보쌈 대표 기소
‘회사 대표 명의 브랜드 등록’.. 檢, 본죽·원할머니보쌈 대표 기소
본죽 7년간 28억·원할머니 8년간 21억원 배임 혐의상표권 사용료 지급 안 받은 탐앤탐스는 기소유예  검찰이 브랜드 상표권을 … 2018-05-13
스승의 날 선물 어디까지? 꽃, 케이크, 기프티콘 다 안돼요
스승의 날 선물 어디까지? 꽃, 케이크, 기프티콘 다 안돼요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 후 두 번째 맞는 스승의 날을 이틀 앞두고 여전히 꽃과 선물의 범위에 대해 혼란이 크다.국민권익위원… 2018-05-13
국립공원 시설 ‘노쇼’ 하면 최대 3개월 이용 못 한다
앞으로 국립공원 시설을 예약하고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No-Show)를 하면 최대 3개월간 시설을 이용할 수 없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하 공단)은 대피소, 야영장 등 국립공원 시… 2018-05-13
‘구조조정 여파’ 자동차 일자리 줄었다…취업자 감소폭 확대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진행 중인 자동차 업종의 고용보험 가입자(취업자) 감소 폭이 커지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13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18년 4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자동… 2018-05-13
서울양양고속도 이천터널 부근서 SUV 승용차 가드레일 충돌…2명 사망
13일 오전 10시 30분쯤 경기 가평군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방면 이천터널 부근에서 이모(57)씨가 몰던 싼타페 승용차가 1차로를 달리다 도로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도로 밖으로 튕겨 나갔다.… 2018-05-13
[서울포토] 롯데월드타워 수직마라톤대회 ‘이제 103층’
[서울포토] 롯데월드타워 수직마라톤대회 ‘이제 103층’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수직마라톤대회 스카이런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103층 지점을 지나 목표지인 123층을… 2018-05-13
MBC “한진 이명희, 가정부도 불법 밀수...혹사시켜”
MBC “한진 이명희, 가정부도 불법 밀수...혹사시켜”
“대한항공 직원에 제철 농산물 불법 반입 시켜···007작전 연상” 한진그룹 오너가의 각종 ‘갑질’ 행태로 지탄을 받고 있는… 2018-05-13
홍대 누드몰카 편파수사 규탄시위 열린다...국민청원 20만명 돌파
홍대 누드몰카 편파수사 규탄시위 열린다...국민청원 20만명 돌파
홍익대에서 회화과 수업 중 남성 누드모델을 찍어 인터넷에 올린 여성 모델이 구속된 가운데, 여성이 피해자인 불법촬영 범죄에도… 2018-05-13
‘미세먼지 안녕’…비 그친 전국 축제장 인산인해
하늘을 가득 메운 먹구름이 걷히고 햇살이 드리운 13일 전국 축제장과 명소는 관광객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전날까지 내린 비로 미세먼지가 걷히면서 나들이객은 상쾌한 대기 속에 가족·연인과 즐거… 2018-05-13
가습기 살균제 피해 54명 추가 인정…총 522명으로 늘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54명 추가로 인정돼 총 522명으로 늘어났다. 환경부는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제8차 가습기 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어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폐, 천식… 2018-05-13
교통사고 위험 피하려 300m 음주운전 한 30대가 긴급피난 적용돼 ‘무죄’
대리운전기사가 도로에 차를 세우고 가버린 뒤 위험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300m가량 차를 운전한 행위는 ‘긴급피난’에 해당해 음주운전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울산에 사는 A(3… 2018-05-13
‘대북 확성기 불량 비리’ 연루 대령·업자·보좌관·브로커 등 기소
‘대북 확성기 불량 비리’ 연루 대령·업자·보좌관·브로커 등 기소
박근혜 정부 시절 다시 도입했던 대북확성기 사업 비리에 연루된 현직 대령과 국회의원 보좌관, 브로커, 업자 등 20명이 대거 재… 2018-05-13
“입장권 팔아요”...대학가 축제 암표 활개
“입장권 팔아요”...대학가 축제 암표 활개
대학가가 축제로 들썩이는 5월, 입장 티켓을 둘러싸고 암표 문제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대학 축제는 평균 사흘간 이어지는데 이중… 2018-05-13
“여경 성희롱하고 불륜 맺은 파출소장 징계는 정당”
여경을 성희롱하고 불륜 관계까지 맺은 파출소장 징계는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광주지법 행정1부(하현국 부장판사)는 이모 경감이 해임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전남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소송… 2018-05-13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10대…‘띵동 수법’으로 2천여만원 가로채
보이스피싱 조직의 통장에 피해자들 돈이 입금되면 보이스피싱 조직보다 먼저 인출하는 일명 ‘띵동 수법’으로 수천만 원을 가로챈 10대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사기방조 혐… 2018-05-13
“SNS시대 국경없이 수사한다만”…허탕 일쑤
최근 경찰이 해외에 본사를 둔 SNS 업체에 압수수색 영장을 보내 수사 협조를 구하는 사례가 드물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 국내에서 논란이 된 게시물의 SNS 계정 소유자를 찾기 위해서다. SNS업체의… 2018-05-13
“용변 급해” “짐 내리려고”…변명 일색 장애인구역 ‘뻔뻔 주차’
“용변 급해” “짐 내리려고”…변명 일색 장애인구역 ‘뻔뻔 주차’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멋대로 차를 대거나 위법한 주차표지를 뻔뻔하게 사용하는 ‘얌체 운전자’들이 적지 않다.과태료 부과 … 2018-05-13
칠순 할머니도 일당 8만원…“농촌 들녘 일손없다” 아우성
충북 옥천군 이원면 이모(63)씨 복숭아밭에서는 요즘 열매 솎는 작업이 한창이다. 알이 굵어지기 전에 적당히 골라내줘야 영양 손실을 막고, 남은 열매도 튼실히 키울 수 있다. 시기가 정해진 일이어… 2018-05-13
친딸들에게 몹쓸 짓 인면수심 40대에 “20년간 전자발찌 부착”
10대 친딸 2명을 추행·성폭행한 인면수심의 40대에게 항소심 법원이 형량은 1년 감형했지만, 전자발찌 부착 기간은 1심의 두 배인 20년으로 연장했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김복형 부장판사… 2018-05-13
음주사고 낸 지 두달 만에 또 음주운전 징역 8개월
음주 교통사고를 낸 지 두 달 만에 또 음주 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5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 3단독 이춘근 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도로교통법위반 … 2018-05-13
성관계 거부하자 마구 때리고 숨지게 한 30대 징역 25년
성관계를 거부하는 여성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여성을 성적 도구로 여기고 뜻대로 되지 않자 사망에 이르게 한 반인륜적인 … 2018-05-13
교통사고 위험 피하려 300m 음주운전…‘무죄’
대리운전기사가 도로에 차를 세우고 가버린 탓에 위험한 상황을 벗어나고자 약 300m 차를 몬 행위는 ‘긴급피난’에 해당하므로 음주운전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울산에 사는 A(34)… 2018-05-13
경찰, ‘김성태 폭행범’ 내일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 예정
경찰, ‘김성태 폭행범’ 내일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 예정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단식농성 중이던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김모(31)씨를 기소의견… 2018-05-13
‘댓글조작’ 드루킹 수사 곧 4개월…양대 의혹 규명은 아직
‘댓글조작’ 드루킹 수사 곧 4개월…양대 의혹 규명은 아직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지난 1월 19일 첫 수사의뢰 이후 곧 4개월을 맞는다.‘초반 부실수사’, ‘언론대… 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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