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 길을 품은 우리 동네

[길을 품은 우리 동네] 도로명주소 사업 추진 상황
우리가 습관처럼 쓰는 지번 주소는 말 그대로 ‘토지 번호’를 말한다. 주소가 ‘사람이 사는 곳’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보면 지번은 정확한 의미의 주소와는 거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지번 주소… 2012-12-19
[길을 품은 우리 동네를 마치며] “도로명 주소에는 문화·역사 담겨 있어… 소통 활성…
[길을 품은 우리 동네를 마치며] “도로명 주소에는 문화·역사 담겨 있어… 소통 활성…
도로명 주소 사업의 의미를 길 이름에서 찾는 서울신문의 ‘길을 품은 우리 동네’ 기획이 마무리됐다. 전국에 새롭게 부여된 길… 2012-12-19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009년 새 주소로 탄생한 ‘권삼득路’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009년 새 주소로 탄생한 ‘권삼득路’
권삼득로는 전주가 ‘판소리의 고장’임을 일깨워 준다. 조선시대 전주의 명창 권삼득을 기념해 새 주소사업을 계기로 명명됐다.… 2012-12-12
[길을 품은 우리 동네] (30·끝) 전북 전주 권삼득路
[길을 품은 우리 동네] (30·끝) 전북 전주 권삼득路
전북 전주시 완산구 권삼득로에는 예술과 문화의 맥이 흐르고, 전주와 전북 젊은이들의 긍지와 활력이 넘쳐난다. 전주고와 전북대… 2012-12-12
[길을 품은 우리 동네] 외솔 최현배 선생은
최현배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이 2010년 3월 울산 중구 동동 613 일원에 문을 열었다. 최현배 선생은 1894년 울산에서 태어나 일제 강점기 조선어학회를 창립하고 ‘한글맞춤법 통일안’… 2012-12-05
[길을 품은 우리 동네] 음악 흐르는 두 바퀴 여행… 400년 산전샘서 갈증 싹~
동천강변에서는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음악이 흐른다. 지난 5월 중구가 주민과 동천강 둔치 이용객을 위해 설치한 음향 시설에서 클래식과 댄스, 발라드,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 2012-12-05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9) 울산 외솔큰길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9) 울산 외솔큰길
울산 ‘외솔큰길’은 한글학자 최현배(1894~1970년)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이름 붙여진 도로다. 최현배 선생의 호를 딴 이 … 2012-12-05
[길을 품은 우리 동네] ‘요정의 도시’ 달구벌
[길을 품은 우리 동네] ‘요정의 도시’ 달구벌
대구는 한때 ‘요정의 도시’라 불렸다. 그 중심에 종로가 있다. 종로에만 1960~70년대 50여개의 요정이 있었다. ●전성기땐 … 2012-11-28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8)대구 종로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8)대구 종로
조선 시대 도성에는 종루가 있었다. 종루에서 나오는 종소리로 도성의 문을 여닫았다. 종소리는 시계가 보급되기 전, 사람들이 시… 2012-11-28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7) 부산 임시수도기념로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7) 부산 임시수도기념로
부산시 서구의 임시수도기념로는 부민사거리에서 임시수도기념관까지 500m 남짓한 짧은 오르막길이다. 한국전쟁이 일어났을 때 1… 2012-11-21
[길을 품은 우리 동네] “한국전쟁 자료 모아  전시공간 만들 것”
[길을 품은 우리 동네] “한국전쟁 자료 모아 전시공간 만들 것”
“전시 공간이 좀 더 확대되어 많은 한국전쟁 관련한 자료들을 한데 모아 보여 주고 싶습니다.” 이현주 임시수도기념관 관장은… 2012-11-21
[길을 품은 우리 동네] 군산 내항 진포해양테마공원
전북 군산 내항의 동쪽 끝에 위치한 진포 해양테마공원은 지역의 역사적 특징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고려 우왕 6년인 1380년 8월, 선박 500여척을 앞세워 쳐들어오던 왜구를 세계 해전사에서 … 2012-11-14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6) 군산 창길과 해망로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6) 군산 창길과 해망로
전북 군산시 내항의 서쪽 끝에 위치한 창길은 내륙 쪽에서 바다를 향해 남북으로 곧게 이어져 있다. 조선시대까지의 영화와 일제… 2012-11-14
[길을 품은 우리 동네] 추억의 번화가 창동 예술촌으로 재탄생
[길을 품은 우리 동네] 추억의 번화가 창동 예술촌으로 재탄생
마산은 2010년 7월 진해시와 함께 창원시에 통합됐다. 이후 행정구역상 마산의 흔적은 ‘마산합포구’와 ‘마산회원구’라는 두 … 2012-11-07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5)경남 창원 몽고정로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5)경남 창원 몽고정로
“내 고향 남쪽 바다, 그 파란 물 눈에 보이네. 꿈엔들 잊으리요, 그 잔잔한 고향 바다….” 일제강점기인 1932년 시인 이은상(1… 2012-11-07
[길을 품은 우리 동네] 김동환 ‘우륵연구원’ 악기장 “가야금 제작에 혼 쏟아…전통…
[길을 품은 우리 동네] 김동환 ‘우륵연구원’ 악기장 “가야금 제작에 혼 쏟아…전통…
지번 주소로 경북 고령군 고령읍 쾌빈리 162번지였던 우륵박물관은 의미에 맞게 ‘가야금길98’이라는 새 주소를 갖게 됐다. 새 … 2012-10-31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4)경북 고령군 우륵로·정정골길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4)경북 고령군 우륵로·정정골길
경북 고령군은 인구 3만 5000여명의 작은 고장이지만 대가야의 고대문화가 창달했고 가야금 문화를 꽃피웠던 역사적 가치를 지닌… 2012-10-31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3) 대전 부용로·사득로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3) 대전 부용로·사득로
대전 중구 부사동(芙沙同)에는 지명과 관련한 두 가지 설이 전해내려온다. 보문산 동편 자락에 산비탈을 깎아 형성된 마을 형태가… 2012-10-24
[길을 품은 우리 동네] 백제서 계승된 ‘부사칠석놀이’
[길을 품은 우리 동네] 백제서 계승된 ‘부사칠석놀이’
부사칠석놀이는 사득·부용 설화에서 유래된 전통놀이다. 이생에서 이루지 못한 부용과 사득이의 사랑을 사후 주민들이 풀어주면… 2012-10-24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2) 삼척시 수로부인길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2) 삼척시 수로부인길
‘자줏빛 바위 가에 암소 잡은 손을 놓게 하시고 나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시면 꽃을 꺾어 바치오리다.’ 신라 33대 성덕왕 때 순… 2012-10-17
[길을 품은 우리 동네] 독도 의미 되새기는 울릉군 ‘독도이사부길’
[길을 품은 우리 동네] 독도 의미 되새기는 울릉군 ‘독도이사부길’
일본 국민의 대다수가 모르던 ‘우리 땅’ 독도는 지난 8월 이명박 대통령이 전격 방문하며 우리 국민은 물론 한·일 국민 모두가… 2012-10-17
[길을 품은 우리 동네] 도로명주소로 길 묻자 주민들 “…” 건물 번호판조차 없어
도로명 주소 안내도만 가지고 길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신문지 절반만 한 크기에 어지간한 단행본 책만큼 두꺼울 정도로 상세하게 표기된 도로명 주소 안내지도까지 같이 챙겼건만 여전히 부족했다… 2012-10-10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1>목포 영산로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1>목포 영산로
애초에 인간은 머무르지 않았다. 삶을 찾아, 죽음을 피해 거듭된 이주(移住)는 인류의 오랜 숙명이었다. 들짐승들 역시 밤낮을 가… 2012-10-10
[길을 품은 우리 동네] 우각로 문화예술의 거리
배다리 지역의 헌책방 거리는 쇠뿔고개길, 우각로로 접어들면서 움트고 있는 예술·문화 거리와 만난다. 그 초입에 대안미술공간 ‘스페이스 빔’이 자리 잡고 있다. 인천 중심가 구월동에서 잘나가… 2012-10-03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0) 인천 배다리와 우각로
[길을 품은 우리 동네] (20) 인천 배다리와 우각로
인천 배다리와 쇠뿔고개길(우각로)은 개항기와 일제강점기 근대사 전면에서 밀려나 주변부를 형성했던 조선 사람들의 공간이었다… 2012-10-03
[길을 품은 우리 동네] (19) 충남 아산온천로
[길을 품은 우리 동네] (19) 충남 아산온천로
충남 아산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온천 도시다. 온천문화의 중심지로서 1960~70년대 최고의 신혼여행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2012-09-19
[길을 품은 우리 동네] 아산시, 온천 산업화 본격 시동
아산을 대표하는 온천은 온양온천이다. 온양은 백제시대 온정(溫井), 고려시대 온수(溫水), 조선시대 이후 온양(溫陽)이라고 불려왔을 만큼 오래된 온천이다. 특히 조선시대에는 왕이 궁궐을 짓고 휴… 2012-09-19
[길을 품은 우리 동네] (18)광주 북구 민주로
[길을 품은 우리 동네] (18)광주 북구 민주로
그날 이후 광주(光州)는 울분과 참담함의 도시였다. 대인동 시외버스공용터미널 광장 앞에 틀어놓은 치직거리는 흑백 TV 비디오 … 2012-09-12
[길을 품은 우리 동네] 민주로 옆 주먹밥카페 ‘오월’
[길을 품은 우리 동네] 민주로 옆 주먹밥카페 ‘오월’
1980년 5월의 광주 정신은 ‘주먹밥’으로 상징된다. 계엄군의 총에 맞서는 시민군들을 보다 못한 몸뻬 아줌마들이 나와서 거리에… 2012-09-12
[길을 품은 우리 동네] 넘실넘실 남한강 옆 도담삼봉… 꿈틀꿈틀 노송 앞 사인암
[길을 품은 우리 동네] 넘실넘실 남한강 옆 도담삼봉… 꿈틀꿈틀 노송 앞 사인암
‘도담삼봉, 석문, 옥순봉, 구담봉,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 사인암’ 단양군이 자랑하는 단양팔경이다. 삼봉로를 따라가며 만… 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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