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 김유민의 노견일기

[김유민의 노견일기] 생명의 소중함 알려준 네 발의 천사
[김유민의 노견일기] 생명의 소중함 알려준 네 발의 천사
하얀 털의 늠름했던 아리를 만나고어렸을 때부터 함께한 방울이, 몽실이, 아리. 네발의 친구들은 한결같다 못해 바보같을 정도로… 2017-08-11
[김유민의 노견일기] 길에서 만난 가족 뚜비, 그리고 시우
[김유민의 노견일기] 길에서 만난 가족 뚜비, 그리고 시우
5년 전 유기견 보호소에서 처음 만난 뚜비. 길에서 있었던 시간들은 늙은 개에게 가족이 생길 거란 희망까지 가져간 버린 것 같았… 2017-08-04
[김유민의 노견일기] 커져버린 심장...큰사랑을 주고 간 해피
[김유민의 노견일기] 커져버린 심장...큰사랑을 주고 간 해피
대전의 어느 가정집에서 입양한 해피는 택배박스로 보내졌어요. 2001년 6월 4일 아빠가 터미널에서 받아왔는데 그 과정이 중학생… 2017-07-21
[김유민의 노견일기] 청와대로 간 검은개…그리고, 남겨진 친구들
[김유민의 노견일기] 청와대로 간 검은개…그리고, 남겨진 친구들
주인 할아버지가 찌른 꼬챙이에 죽어가는 친구 옆에서 떨고 있던 개. 움직일 수 없게 짧은 끈으로 폐가에 묶인 그 개는 썩은 음식… 2017-07-14
[김유민의 노견일기] 식용견에게 가족이 생기던 날
[김유민의 노견일기] 식용견에게 가족이 생기던 날
한국은 식용견 농장에서 공장식 사육을 통해 개고기를 공급하는 국가입니다. 약 1만 7000개의 식용견 농장에서 매해 약 250만 마… 2017-07-07
[김유민의 노견일기] 아네모네의 꽃말을 알려준 ‘공주’
[김유민의 노견일기] 아네모네의 꽃말을 알려준 ‘공주’
‘제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웠어요. 당신을 사랑하니까 저의 모든 것을 드릴게요. 나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거예요. 비록 당신이… 2017-06-23
[김유민의 노견일기] 개똥과 목줄, 부끄러움은 왜 내 몫인가
[김유민의 노견일기] 개똥과 목줄, 부끄러움은 왜 내 몫인가
산책하기 참 좋은 날씨다. 아침저녁 선선하고, 해도 오래 머문다. 털썩 앉아 멍 때리기도 좋고, 마냥 걷거나 살짝 뜀박질을 해도… 2017-06-16
[김유민의 노견일기] 죽음에서 돌아온 기적, 18살 ‘루비’
[김유민의 노견일기] 죽음에서 돌아온 기적, 18살 ‘루비’
안락사 위기에서 살아 돌아온 18살 노견 루비이야기.지난 3월 26일 루비가 호흡곤란을 일으켰다. 심한 경련과 몸부림. 발톱까지 … 2017-06-02
[김유민의 노견일기] 주인에게 맞고, 버림받았던 ‘다리‘와의 만남
[김유민의 노견일기] 주인에게 맞고, 버림받았던 ‘다리‘와의 만남
사람한테 맞고 버림받았지만 그 누구에게도 상처준 적 없던 착한 강아지 ‘다리’ 이야기.1998년 5월에 태어나 2016년 1월 죽을 … 2017-05-26
[김유민의 노견일기] 사랑을 가르쳐주고 간 내 오랜 친구, 백희
[김유민의 노견일기] 사랑을 가르쳐주고 간 내 오랜 친구, 백희
반려동물 천만시대라고 합니다. 작고 귀엽고 어린 강아지 이야기는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반면 나이들고 지친, 시간이라는 강을 우… 2017-05-19
[김유민의 노견일기] 시한부 판정에도 보낼 수 없었던 들레
[김유민의 노견일기] 시한부 판정에도 보낼 수 없었던 들레
마음 한켠으로 이제 괜찮다고 위로해보지만 아직도 많이 보고 싶은 내 강아지, 들레 이야기.우리 강아지 이름은 들레입니다. 민들… 2017-05-12
[김유민의 노견일기] 21년을 함께한 개의 손을 놓던 날
[김유민의 노견일기] 21년을 함께한 개의 손을 놓던 날
2013년 11월 로라와 이별했어요. 21년을 함께 했어요. 다들 충분히 사랑받고 오래 살다 간 거니 호상이라는데 저는 보내기 힘들었… 2017-05-05
[김유민의 노견일기] 아주 작은 개, 푸페의 죽음
[김유민의 노견일기] 아주 작은 개, 푸페의 죽음
믹스견 푸페 가족의 죽음에 대한 담담한 기록 우리 집에서 기르던 아주 작은 개가 죽었다. 어제 저녁 9시가 조금 지났을 때였다.… 2017-04-21
[김유민의 노견일기] 먼저 늙어버린 내 동생, 꼬마
[김유민의 노견일기] 먼저 늙어버린 내 동생, 꼬마
노견 세 마리와 함께 하는 꼬마네 이야기 개 나이 열여섯, 사람 나이로는 90세 할머니. 나보다 먼저 나이 들어버린 내 동생 ‘꼬… 2017-04-06
[김유민의 노견일기] 초롱아 고마워, 내 개로 와줘서
[김유민의 노견일기] 초롱아 고마워, 내 개로 와줘서
누군가 2001년에 잃어버렸던 작은 강아지를 아직 기억하며 그리워하고 있을까봐 아니면 그 때 목줄을 놓아버린 것에 죄책감을 느… 2017-03-31
[김유민의 노견일기] 한쪽 눈을 잃은 열네 살 킨키
[김유민의 노견일기] 한쪽 눈을 잃은 열네 살 킨키
열네 살 노견 킨키 가족의 이야기 우리가 처음 만난 건 수능이 끝났을 때였어요. 당시엔 어렸고, 강아지를 키울 수 있다는 사실에… 2017-03-24
[김유민의 노견일기] 개를 사랑한다는 거짓말
[김유민의 노견일기] 개를 사랑한다는 거짓말
진돗개 아홉 마리가 남겨졌다. 아니, 버려졌다. 새롬이와 희망이 그리고 올해 태어난 일곱 마리의 새끼들 이야기다. 서울시 종로… 2017-03-17
[김유민의 노견일기] 반려동물 안락사 권하는 사회
[김유민의 노견일기] 반려동물 안락사 권하는 사회
안락사는 그리스어로 ‘아름다운 죽음’이다. 사람의 경우 불치의 병으로 남은 삶을 고통 속에 연명해야만 할 때, 본인과 가족의… 2017-02-24
[김유민의 노견일기] 마지막 인사, 반려견의 장례
[김유민의 노견일기] 마지막 인사, 반려견의 장례
16살이 된 푸들을 키우고 있다. 사람 나이로 80세가 된 할아버지 복실이. 이 친구의 눈이 어제보다 오늘 더 뿌옇다. 일상적인 움… 2017-02-17
[김유민의 노견일기] 세상에 버려져야 할 개는 없다
[김유민의 노견일기] 세상에 버려져야 할 개는 없다
대로변에 버려진 개를 본 적이 있다. 하얬을 털이 땟자국으로 얼룩진 개는 꼬리를 바짝 내리고 서성거리고 있었다. 못해도… 2017-02-10
[김유민의 노견일기] 개의 하루…“혼자 두지 않을게”
[김유민의 노견일기] 개의 하루…“혼자 두지 않을게”
연휴를 앞두고 호되게 아팠다. 지독한 급체엔 뾰족한 수가 없어서 5일 내내 누워지냈다. 몸은 괴로웠지만 하루종일 복실이 옆에 … 2017-02-03
[김유민의 노견일기] 첫 이별을 준비하다
[김유민의 노견일기] 첫 이별을 준비하다
일주일 전 나이 든 시츄 꼬비의 사연을 받았다. 15년을 함께 한 꼬비와의 이별이 머지않았다는 생각이 들어 슬퍼진다는 내용이었… 2017-01-20
[김유민의 노견일기] 늙은 개의 매력
[김유민의 노견일기] 늙은 개의 매력
사람 나이로 80세가 된 할아버지 푸들 복실이. 이 친구의 눈이 어제보다 오늘 더 뿌옇다. 일상적인 움직임조차 버거워 보인다. 어… 2017-01-13
[김유민의 노견일기] 늙은 강아지를 키운다는 것은
[김유민의 노견일기] 늙은 강아지를 키운다는 것은
16살이 된 푸들을 키우고 있다. 사람 나이로 80세가 된 할아버지 복실이. 이 친구의 눈이 어제보다 오늘 더 뿌옇다. 일상적인 움…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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