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남상훈의 글로벌 리더십 읽기

[남상훈의 글로벌 리더십 읽기] 제3문화 아이들(TCK)
[남상훈의 글로벌 리더십 읽기] 제3문화 아이들(TCK)
“아빠, 난 누구야?” 저녁 식사를 하다가 갑작스럽게 이 질문을 던진 아이의 나이는 열두 살. 어린 아이의 질문치고는 제법 철학… 2017-05-06
[남상훈의 글로벌 리더십 읽기] 벽에 머리를 부딪는 아내
[남상훈의 글로벌 리더십 읽기] 벽에 머리를 부딪는 아내
프로작. 소피아는 자신의 핸드백을 뒤져 약을 찾았다. 이혼 소송 중. 남편과 결별은 합의가 되었지만 아이의 양육권 문제가 아직… 2017-04-08
[남상훈의 글로벌 리더십 읽기] 문화지능
[남상훈의 글로벌 리더십 읽기] 문화지능
미국인 스티브. 아이비리그 공학도 출신. 교환 학생으로 상하이에서 한 학기 지낸 적이 있음. 졸업 후 미시간주 소재 첫 직장에서… 2017-03-11
[남상훈의 글로벌 리더십 읽기] 영어보다 중요한 것
[남상훈의 글로벌 리더십 읽기] 영어보다 중요한 것
회사에서 임직원들의 글로벌 능력을 높이기 위한 고민이 많다. 채용이나 승진 때 영어 성적에 과한 비중을 두거나, 큰 비용을 들… 2017-02-11
[남상훈의 글로벌 리더십 읽기] 연어가 되는 여정
[남상훈의 글로벌 리더십 읽기] 연어가 되는 여정
내가 사는 곳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수령이 수백 년 넘는 거목들을 품은 울창한 원시림과 그 가운데를 관통해 맑은 개천이 … 2017-01-10

1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