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고전으로 여는 아침

[고전으로 여는 아침] 촛불광장에서 촛불경선하자?/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
[고전으로 여는 아침] 촛불광장에서 촛불경선하자?/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
대통령 선거에 나설 후보자를 뽑는 당내 경선 방식을 둘러싸고 야당 정가가 뜨겁다. 모두 ‘촛불민심의 승리’에 따라 대통령 선… 2017-01-18
[고전으로 여는 아침] 스파르타의 자녀 교육법
[고전으로 여는 아침] 스파르타의 자녀 교육법
금쪽같은 자식 앞에 딸 바보, 아들 바보 아닌 부모가 어디 있으랴. 부모의 내리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동서를 막론하고 변함없다.… 2017-01-11
[고전으로 여는 아침] 진정한 민주주의 수호자들/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
[고전으로 여는 아침] 진정한 민주주의 수호자들/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
아테네가 ‘페리클레스(BC 495?~429)의 황금시대’를 지나 쇠락하면서 파탄을 맞게 된 결정적 계기는 펠로폰네소스 전쟁(BC 431~… 2017-01-04
[고전으로 여는 아침] 누가 민중을 선동하는가/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
[고전으로 여는 아침] 누가 민중을 선동하는가/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
아리스토텔레스(BC 384~322)는 ‘정치학’(Politika)에서 시민이 공직에 참여하는 기준에 따라 민주정체의 유형을 다섯 가지로 구… 2016-12-28
[고전으로 여는 아침] 헌법 무시와 선동이 부른 참주/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
[고전으로 여는 아침] 헌법 무시와 선동이 부른 참주/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
아테네의 민주적 헌정 질서를 최초로 정립한 이는 현인 솔론(BC 630~560?)이다. 그는 윤리와 도덕의 정치를 중요시했고, 그 이상… 2016-12-21
[고전으로 여는 아침] 누가 국가의 최고 권력자인가/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
[고전으로 여는 아침] 누가 국가의 최고 권력자인가/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
아리스토텔레스(BC 384~322)는 국가의 목적은 행복하고 훌륭한 삶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좋은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2016-12-14
[고전으로 여는 아침] 공직자 범죄 유형과 방지 대책/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
[고전으로 여는 아침] 공직자 범죄 유형과 방지 대책/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
요즘 대형 건설 사업을 둘러싼 고위 정치인들의 불법과 비리 혐의가 눈길을 끈다. 고위 공직자들의 비위가 끊이지 않는 것은 어제… 2016-12-07
[고전으로 여는 아침] 언제나 헌법이 우선이다/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
[고전으로 여는 아침] 언제나 헌법이 우선이다/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
로마 공화정 말기의 일이다. 기원전 63년 집정관 선거에 출마했다가 키케로(BC 106~43)에게 패한 카틸리나(BC 108~62)가 반역을 … 2016-11-30
[고전으로 여는 아침] 개헌, 스파르타 헌법을 배워라/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
[고전으로 여는 아침] 개헌, 스파르타 헌법을 배워라/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
권력이 있는 곳에 부패가 따른다. 통치자의 권력을 등에 업고 호가호위(狐假虎威)하며 사욕을 채운 소인배들의 역사상 예는 수없… 2016-11-23
[고전으로 여는 아침] 개헌, 승자 독식을 타파하라/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
[고전으로 여는 아침] 개헌, 승자 독식을 타파하라/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
‘아름다운 나라’(kallipolis)는 ‘최선의 나라’다. 하지만 이런 나라는 참된 의미의 ‘철인(哲人) 통치자’가 절대적 권력을 … 2016-11-16
[고전으로 여는 아침] 도편 추방의 치명적 약점/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
[고전으로 여는 아침] 도편 추방의 치명적 약점/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
펠로폰네소스 전쟁(BC 431~404)이 한창 진행되던 시기인 기원전 417년에서 416년에 아테네의 정치지도자 알키비아데스와 니키아스… 2016-11-09
[고전으로 여는 아침] 전사 소크라테스의 교훈/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
[고전으로 여는 아침] 전사 소크라테스의 교훈/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
전쟁에서 승패는 병가지상사(兵家之常事)이다. 상황이 급변하는 전쟁터에서 승리든 패배든 수시로 일어날 수 있다는 의미다. 그런… 2016-11-02
[고전으로 여는 아침] 이율배반적인 기억의 정치학/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
[고전으로 여는 아침] 이율배반적인 기억의 정치학/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
우리는 국회의 국정감사에 불려나온 증인들이나, 재판정에 선 당사자들, 정쟁에 휘말린 정치인들이 특정 사안을 추궁받을 때 ‘기… 2016-10-26
[고전으로 여는 아침] 판단중지와 합리적 추론/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
[고전으로 여는 아침] 판단중지와 합리적 추론/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
어떤 대상에 대해 대립되는 감각인식이나 사유가 있을 때, 어느 것이 진리인지 어떻게 확언할 수 있을까? 플라톤의 제자들인 아카… 2016-10-19
[고전으로 여는 아침] 소크라테스가 민주주의를 경멸한 이유/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고전으로 여는 아침] 소크라테스가 민주주의를 경멸한 이유/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소크라테스(BC 470~399)는 인류가 낳은 최고의 현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가 아테네를 이끄는 정치지도자가 되지 않고 철학자의… 2016-10-12
[고전으로 여는 아침] 크레온의 의무와 안티고네의 의무/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
[고전으로 여는 아침] 크레온의 의무와 안티고네의 의무/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
‘내가 살고자 하면 오빠의 시신은 들짐승과 새들의 밥이 되고, 내가 거두어 장례를 지내면 내가 죽는다.’ 어찌해야 하나. 인생… 2016-10-05
[고전으로 여는 아침] 신이 보낸 등에 소크라테스
[고전으로 여는 아침] 신이 보낸 등에 소크라테스
국가 존립의 위기나 경제적 곤경에 처한 시대의 사람들은 대개 두려움과 좌절에 쉽게 사로잡혀 합리적 사고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 2016-09-28
[고전으로 여는 아침] 사생아 이온, 아테네의 왕이 되다
[고전으로 여는 아침] 사생아 이온, 아테네의 왕이 되다
사생아(私生兒)는 예나 지금이나 사회문제가 된다. 사랑이 아닌 불의의 임신이 이루어진 경우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 아이 엄마는… 2016-09-21
[고전으로 여는 아침] 민중 독재를 경계하라
[고전으로 여는 아침] 민중 독재를 경계하라
고대 그리스인들은 2500여년 전에 자유와 평등의 관념과 민주정을 창안했다. 실로 기적 같은 일이다. 동양에서는 19세기까지도 통… 2016-09-07
[고전으로 여는 아침] 플라톤의 결혼 장려 법안/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
[고전으로 여는 아침] 플라톤의 결혼 장려 법안/박경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
출산율 저하와 고령화가 동반되면 경제활동 인구와 노동력의 감소로 인해 국민총생산이 위축된다. 게다가 고령 미취업자를 부양해… 2016-08-31
[고전으로 여는 아침] 동참하지 않는 자 시민이 아니다
[고전으로 여는 아침] 동참하지 않는 자 시민이 아니다
그리스의 7현인 가운데 한 사람인 솔론(BC 630?~560?)은 아테네의 탁월한 입법자이자 정치가였다. 그는 귀족과 평민들이 서로 다… 2016-08-24
[고전으로 여는 아침] 올림픽 출전 선수들의 고충
요즘 브라질에서는 제31회 리우올림픽이 한창이다. 스포츠 애호가들은 중계 시간의 시차로 인해 밤잠을 설치기 일쑤다. 한국의 태극전사들과 낭자들이 펼치는 혼신의 경기와 탁월한 성과를 보면서 환… 2016-08-17
[고전으로 여는 아침] 도전하라, 도전하라, 또 도전하라
고난의 시대일수록 대중은 영웅을 기다린다. 기원전 13세기 그리스에는 숱한 영웅들이 탄생했다. 페르세우스, 헤라클레스, 이아손, 테세우스, 아킬레우스, 오디세우스 등이 그들이다. 그리스인들은 … 2016-08-10
[고전으로 여는 아침] 어떻게 살 것인가
누구나 한번은 이 세상에 왔다가 떠나간다. 그러면 죽음으로써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일까. 소크라테스(BC 470~399)는 인간이 죽으면 육체는 사라지지만 그의 혼은 불멸한다고 믿었다. 플라톤(BC 427~… 2016-08-03
[고전으로 여는 아침] 행복한 삶의 조건
인간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바란다. 그런데 무엇이 행복한 것인지에 대한 생각들이 저마다 다르니 사람마다 느끼는 행복감의 수준도 천양지차(天壤之差)다. 재산, 권력, 명예, 사랑, 건강 등 우리를… 2016-07-27
[고전으로 여는 아침] 소크라테스와 국법
필멸의 인간은 언젠가 죽는다. 하지만 늘 더 오래 살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 그런데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언제 어떻게 죽느냐가 그 사람의 삶의 가치를 좌우한다. 플라톤(BC 427~34… 2016-07-20
[고전으로 여는 아침] 말은 행동의 그림자
우리 속담에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는 말이 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선량한 말 한마디의 힘을 뜻하는 것이리라. 그렇지만 말이 항상 복만 안겨 주지는 않는다. 잘못된 말 한마디가… 2016-07-13
[고전으로 여는 아침] 법 안의 자유가 공화다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BC 106~43)는 로마 최고의 문장가이면서 걸출한 웅변가이자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넘어가던 격동의 시기에 결연하게 공화정을 수호하려 애쓰던 정치가였다. 그가 추구한 공… 2016-07-06
[고전으로 여는 아침] 정치가는 처자식을 공유하라?
한 국회의원의 가족 채용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자신의 동생, 딸, 오빠를 비서관 등 국가의 세금이 투입되는 직책에 맘대로 채용했다. 어처구니가 없다. 고유의 인사권 행사인지 염치를 모르는 특… 2016-06-29
[고전으로 여는 아침] 훌륭한 정치가와 훌륭한 국민의 조건
민주주의를 창안한 아테네인들은 기원전 5세기에 황금기를 누렸다. 하지만 아테네와 스파르타를 중심으로 양분되어 벌인 펠로폰네소스 전쟁(기원전 431~404)은 그리스인들의 건강한 시민정신을 급격…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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