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이경주 기자의 이별찬가

[이경주 기자의 이별찬가] 일·생활 균형?
[이경주 기자의 이별찬가] 일·생활 균형?
친구 둘이 싸우면서 한 아이에게 “엄마도 없는 고아 새끼가”라고 했다. 이상했다. 걔는 고아가 아니다. 엄마, 아빠가 맞벌이를… 2018-01-24
[이경주 기자의 이별찬가] 운수 좋은 날
[이경주 기자의 이별찬가] 운수 좋은 날
“천진난만하게 웃던 모습이 사라진 게 섭섭해.”친구가 중2 아들 얘기를 꺼냈다. “중2병 앓는구나” 했더니 술이 오른 얼굴을 … 2017-12-27
[이경주 기자의 이별찬가] 여행의 목적
[이경주 기자의 이별찬가] 여행의 목적
‘이런 여행보다는 차라리 놀이터에서 아빠와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함께 공을 주고받는 게 더 나았을 것 같다.’초등학생인 아이… 2017-11-29
[이경주 기자의 이별찬가] 소파가 없어졌다
[이경주 기자의 이별찬가] 소파가 없어졌다
2013년 어느 날 소파가 없어졌다. 아내의 제안에 동의했던 일이지만 멍하니 TV를 바라보며 누울 곳이 사라졌다. 비디오 게임기도… 2017-11-01
[이경주 기자의 이별찬가] 걱정마, 별일 없어
[이경주 기자의 이별찬가] 걱정마, 별일 없어
‘장기하와 얼굴들’이라는 그룹이 2009년 ‘별일 없이 산다’라는 노래를 불렀다. 꽤 유명했다. 깜짝 놀랄 만한 얘기를 들려준다… 2017-09-06
[이경주 기자의 이별찬가] 밀가루여, 안녕
[이경주 기자의 이별찬가] 밀가루여, 안녕
“술과 밀가루는 스트레스성 장염과 대장암의 가장 큰 적입니다. 빨리 끊으세요.” 지난해 여름 장염으로 내과를 찾았더니 의사가…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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