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이경형 칼럼

[이경형 칼럼] 연정론, 흑백 정치에서 ‘흑묘백묘’ 정치로!
[이경형 칼럼] 연정론, 흑백 정치에서 ‘흑묘백묘’ 정치로!
한국인들은 검거나 희거나 분명한 것을 좋아한다. 한국 정치도 진보든 보수든 선명한 쪽에 가치를 두는 경향이 있다. 안희정 충남… 2017-02-09
[이경형 칼럼] 황 대행, 안보 리더십 절실하다
[이경형 칼럼] 황 대행, 안보 리더십 절실하다
탄핵안 의결로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되었다고 해서 안보 리더십까지 공백이 될 수는 없다. 내치(內治) 문제는 차… 2017-01-19
[이경형 칼럼] ‘촛불’ 너머 국가 진운을 생각한다
[이경형 칼럼] ‘촛불’ 너머 국가 진운을 생각한다
세밑 정치권은 사실상 대선 전초전에 돌입했다. 정국은 새누리당 비주류가 탈당, 개혁보수신당을 선언함으로써 4당 체제로 전환됐… 2016-12-29
[이경형 칼럼] ‘대행체제’ ‘조기 대선 룰’ 논의 필요하다
[이경형 칼럼] ‘대행체제’ ‘조기 대선 룰’ 논의 필요하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가결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포스트 탄핵’의 정국 운영은 매우 불투명하다. 박 대통령은 국회가 9… 2016-12-08
[이경형 칼럼] ‘퇴진-개헌’ 로드맵으로 7공화국을 열자
[이경형 칼럼] ‘퇴진-개헌’ 로드맵으로 7공화국을 열자
박근혜 대통령은 도덕적 권위도, 국민적 신뢰도 잃었다. 대통령직에 머물러 있어도 바늘방석일 것이다. 국민들의 분노를 보면 그… 2016-11-17
[이경형 칼럼] 참담한 개헌
[이경형 칼럼] 참담한 개헌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가 모든 국정 현안을 삼키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밝힌 ‘임기 내 개헌’도 허공을 맴돌고 있다. 박… 2016-10-27
[이경형 칼럼]  ‘대한민국 공동체’ 정신 절실하다
[이경형 칼럼] ‘대한민국 공동체’ 정신 절실하다
연일 이어지는 노조 파업, 야당의 해임안 의결 강행에 따른 반쪽 국회를 보고 있으면 부아가 치민다. 북핵 위협이 날로 가중되고… 2016-09-29
[이경형 칼럼] 어디 ‘민심 수석’ 없소
[이경형 칼럼] 어디 ‘민심 수석’ 없소
역대 대통령들은 통치술의 중요한 도구로 민정수석을 부렸다. 민정수석을 통해 민심을 살피고 검찰, 경찰, 국정원, 국세청, 감사… 2016-08-25
[이경형 칼럼] 한미동맹 흔들리나
[이경형 칼럼] 한미동맹 흔들리나
1991년 소련 연방이 붕괴된 뒤 미국은 세계 유일 초강대국으로서 지위를 누려왔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미국은 이라크와 아프가… 2016-08-04
[이경형 칼럼] 천둥치고 있는데 아웅다웅은 초라하다
[이경형 칼럼] 천둥치고 있는데 아웅다웅은 초라하다
동아시아가 미·중 간의 신냉전 패권 다툼으로 격랑에 휩싸이고 있다. 헤이그 상설중재재판소가 지난 12일 남중국해의 영유권 분… 2016-07-14
[이경형 칼럼] ‘갈등 공화국’ 국민투표도 해법이다
[이경형 칼럼] ‘갈등 공화국’ 국민투표도 해법이다
영남권 신공항 건설은 현 김해공항을 확장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그동안 이전투구를 벌였던 경남 밀양과 부산 가덕도의 유치 … 2016-06-23
[이경형 칼럼] ‘87체제’를 리모델링할 때가 왔다
[이경형 칼럼] ‘87체제’를 리모델링할 때가 왔다
1987년 6월 민주항쟁 당시 청년들은 이제 50대 장년을 훌쩍 넘었다. 이 시기 통신 수단이 전화였다면 한 세대가 지난 지금은 모바… 2016-06-02
[이경형 칼럼] ‘주류·엘리트’ 정치의 붕괴
[이경형 칼럼] ‘주류·엘리트’ 정치의 붕괴
‘필리핀의 트럼프’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민주당 후보가 지난 10일 대통령에 당선됐다. 지방도시 다바오시 시장만 22년간 해… 2016-05-12
[이경형 칼럼] ‘물태우’에게 배우는 참 용기
[이경형 칼럼] ‘물태우’에게 배우는 참 용기
1989년 가을, 여소야대의 13대 국회에서 여야 4당의 합의로 ‘한민족공동체 통일 방안’이 선포됐다. 심야 중계방송을 연장하는 … 2016-04-21
[이경형 칼럼] ‘동물’도 ‘식물’도 아닌 20대 국회를 위하여
[이경형 칼럼] ‘동물’도 ‘식물’도 아닌 20대 국회를 위하여
4·13 총선으로 구성될 제20대 국회는 어떤 모습으로 운영되어야 할까. 의원들의 임기는 올해 5월 말부터 2020년 5월 말까지다. … 2016-03-31
[이경형 칼럼] 선거판, 뭘 보고 찍나
[이경형 칼럼] 선거판, 뭘 보고 찍나
선거판은 흥행이 있어야 제맛이 난다. 관객들이 출연자의 입과 동작에 귀를 쫑긋 세우고 시선을 떼지 않아야 장이 선다. 4·13 총… 2016-03-10
[이경형 칼럼] 중국에 다시 물어야 한다
[이경형 칼럼] 중국에 다시 물어야 한다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에게 “당신은 쿠바 카스트로에게 매년 50억 달러를 보내고 있다”고 세게… 2016-02-18
[이경형 칼럼] 우리 사회의 ‘분노·저주’ 프레임
[이경형 칼럼] 우리 사회의 ‘분노·저주’ 프레임
횃불을 들고 시청 광장, 광화문 광장을 메우며 경찰차를 넘어뜨리는 폭력 시위만이 한국이라는 공동체를 위협하는 것이 아니다. … 2016-01-28
[이경형 칼럼] 野 분화, 다당제 시험대다
[이경형 칼럼] 野 분화, 다당제 시험대다
한국 정치사에서 총선을 앞두고 정당들의 이합집산은 흔히 있는 일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지난 13일 탈당… 2015-12-15
[이경형 칼럼] 폭력시위 문화와 대의정치의 실패
[이경형 칼럼] 폭력시위 문화와 대의정치의 실패
지난 주말 광화문 일대는 시위대의 쇠 파이프와 밧줄과 횃불이 경찰의 방패와 물대포와 뒤섞여 아수라장이 됐다. 이 같은 과격 폭… 2015-11-17
[이경형 칼럼] 캠프 그리브스의 ‘선무’
[이경형 칼럼] 캠프 그리브스의 ‘선무’
캠프 그리브스의 실내 체육관은 숙연했다. ‘DMZ국제다큐영화제’(9월 17~24일)의 개막식은 DMZ 남방 민간통제선 안에 있는 미군… 2015-09-22
[이경형 칼럼] 통일 위한 중첩외교, 내치 짐 더는 지혜 필요
[이경형 칼럼] 통일 위한 중첩외교, 내치 짐 더는 지혜 필요
‘박근혜 독트린’의 ‘신(新)외교’가 시작됐다. 톈안먼 성루에 선 박 대통령의 지난주 방중 외교를 두고 미국과 중국 간에 등거… 2015-09-07

1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