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곽병찬 칼럼

[곽병찬 칼럼] ‘동맹론’ 표방한 ‘속국론’을 경계한다
[곽병찬 칼럼] ‘동맹론’ 표방한 ‘속국론’을 경계한다
지난 13일 워싱턴에서 열린 주미대사관 국정감사에서 송영길 의원과 김무성 의원 사이에 벌어진 입씨름이다. “한·미의 견해가 … 2018-10-18
[곽병찬 칼럼] 종전선언 약속부터 지켜라
[곽병찬 칼럼] 종전선언 약속부터 지켜라
특사단의 평양 방문 이틀 전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이런 글을 SNS에 올렸다. “미국 동의 없이 시대사적 전환을 이루는 건 가… 2018-09-06
[곽병찬 칼럼] 내 시급은 얼마일까?
[곽병찬 칼럼] 내 시급은 얼마일까?
백령도행 여객선을 타려면 인천 연안부두에 오전 7시 40분까지 도착해야 했다. 그 시간까지 연안부두에 가려면 시청역에서 1호선… 2018-08-02
[곽병찬 칼럼] ‘평화’엔 좌우가 없다
[곽병찬 칼럼] ‘평화’엔 좌우가 없다
6·13 지방선거 결과는 흔히 하듯이 여야 또는 보수ㆍ진보의 승패로 재단할 수 없다. 유권자의 선택이 정치적, 이념적 성향 나아…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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