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임종 ‘이전’의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임종 ‘이전’의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연명의료결정법(웰다잉법)이 2018년 2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환자가 연명치료를 거부할 선택권이 주어진 셈이다. 그런데 최근 … 2017-12-04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코믹드라마의 슬픔, 시즌 1, 2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코믹드라마의 슬픔, 시즌 1, 2
나는 지난겨울부터 텔레비전 드라마를 시청하지 못하고 있다. 현실 속의 드라마가 더 드라마틱하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면서 멜로… 2017-10-30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제언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제언
국정원의 언론 통제와 조작, 언론인·연예인 블랙리스트 등이 문서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블랙리스트 사태가 KBS, MBC 정상화 문… 2017-09-25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결혼포기, 결혼지연, 그리고 결혼파업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결혼포기, 결혼지연, 그리고 결혼파업
오랜 역사 동안 결혼은 남녀가 경제를 공유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고 서로 의지하고 사랑을 나누는 사회의 근간이었다. 그러나 20… 2017-08-21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김상곤 교육부총리께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김상곤 교육부총리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사적인 인사는 줄이고 한 나라의 교육정책을 짊어질 중책을 맡으신 데 대해 축하와 ‘위로’를 드립니다… 2017-07-17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교육개혁과 장인정신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교육개혁과 장인정신
‘4차 산업혁명’이 초연결, 초지능을 기반으로 해서 많은 산업 분야를 대체하고, 또 새롭게 창출할 것이라고 한다. 초연결은 사… 2017-06-05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야만의 시대와 우리 안의 야만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야만의 시대와 우리 안의 야만
탄핵 국면이 끝나고 국정 농단 세력은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 부역자에 대한 척결이 제대로 이루어질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상… 2017-04-24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포용해야 할 사람들은 따로 있다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포용해야 할 사람들은 따로 있다
숨을 죽이면서 지켜보던 탄핵 인용의 순간이 지나갔다.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말이 며칠이 지난 지금까지 귀에 들리고… 2017-03-13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권력욕과 권력의지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권력욕과 권력의지
해가 바뀌고 설날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미 탄핵정국은 선거판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자천 타천 대선 주자들이 대통령 선거…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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