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교육개혁과 장인정신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교육개혁과 장인정신
‘4차 산업혁명’이 초연결, 초지능을 기반으로 해서 많은 산업 분야를 대체하고, 또 새롭게 창출할 것이라고 한다. 초연결은 사… 2017-06-05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야만의 시대와 우리 안의 야만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야만의 시대와 우리 안의 야만
탄핵 국면이 끝나고 국정 농단 세력은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 부역자에 대한 척결이 제대로 이루어질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상… 2017-04-24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포용해야 할 사람들은 따로 있다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포용해야 할 사람들은 따로 있다
숨을 죽이면서 지켜보던 탄핵 인용의 순간이 지나갔다.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말이 며칠이 지난 지금까지 귀에 들리고… 2017-03-13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권력욕과 권력의지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권력욕과 권력의지
해가 바뀌고 설날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미 탄핵정국은 선거판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자천 타천 대선 주자들이 대통령 선거…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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