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일본

中 견제하는 日…차관급 고위인사 45년 만에 대만行
일본이 차관급 고위 인사를 단교 이후 45년 만에 처음으로 대만에 보냈다. 영토 분쟁 등 중·일 관계 악화 속에서 중국에 대한 견제를 목적으로 한 조치로 보인다. 아카마 지로 총무 부대신이 25~26… 2017-03-27
“위안부 문제 최종해결” 日교과서 첫 명시
“위안부 문제 최종해결” 日교과서 첫 명시
2015년 12월 한·일 양국 정부 간 이뤄진 일본군 위안부 합의가 7종의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에 처음으로 반영됐다. 대부분 “한·… 2017-03-25
‘위안부 합의’ 못박기 나선 日… 불리한 내용은 싹 빼 ‘꼼수’
‘위안부 합의’ 못박기 나선 日… 불리한 내용은 싹 빼 ‘꼼수’
지리 뺀 사회과 62%가 위안부 기술… ‘불가역적·합의 통한 해결’만 부각독도 영유권 관련 내용 통째로 들어내… ‘전쟁가능 나… 2017-03-25
‘아키에 스캔들’ 위기의 아베
‘아키에 스캔들’ 위기의 아베
스가 요시히데(가운데 걸어가는 사람) 일본 관방장관이 24일 도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발언을 마치고 자… 2017-03-25
내년부터 일본 모든 고교 ‘독도 일본땅’ 왜곡 교육
내년부터 일본 모든 고교 ‘독도 일본땅’ 왜곡 교육
일본이 내년부터 사용하는 고등학교 2학년용 사회과 교과의 80%가 독도를 일본 땅이라거나, 한국이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다는 등… 2017-03-24
日 아베 “부당 압력 절대 없었다”…‘아키에 스캔들’ 진화 부심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자신의 부인 아키에(昭惠) 여사가 연루된 오사카(大阪) 학교법인 모리토모(森友)학원 스캔들 진화에 부심하고 있다. 전날 국회에 출석한 모리토모학원의 가고이케 … 2017-03-24
“아베 기부금 100만엔 받아” 거듭 주장
“아베 기부금 100만엔 받아” 거듭 주장
“총리 부인이 돈 봉투 건넸고 국유지 가격 예상보다 싸 놀라… 매입에 정치적 관여 있었을 것”국유지 헐값 매입 의혹으로 일본… 2017-03-24
日주간지 “롯데 신동빈회장 차녀, 日아나운서와 5월 결혼”
日주간지 “롯데 신동빈회장 차녀, 日아나운서와 5월 결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차녀가 일본 민영방송 TBS 아나운서와 5월 결혼한다고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週刊文春)이 23일 보도했다… 2017-03-23
괴롭힘 당한 원전사고 아동, 日법원 ‘국가 배상’ 첫 판결
일본 법원이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아동이 학교에서 집단괴롭힘(이지메)을 당한 데 대해 국가의 책임을 인정해 배상 명령을 내렸다. 교도통신은 22일 군마현 마에바시 지방재판소가 지난 17… 2017-03-23
아키히토 일왕 퇴위 후  ‘상왕’ 명칭 유력할 듯
아키히토 일왕 퇴위 후 ‘상왕’ 명칭 유력할 듯
아키히토(84) 일왕이 퇴위한 이후의 명칭으로 ‘상왕’이 일본 정부 내에서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22일 보도했다… 2017-03-23
노인 간병에 지친 日…시설 학대 1년새 4배
‘노인 왕국’ 일본의 노인 돌봄(개호) 시설에서 노인 학대 사례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사회문제화되고 있다. 요미우리신문 등은 22일 후생노동성 발표를 인용, 개호 시설에서 2015년에 발생한 … 2017-03-23
[포토] 졸업식 참석한 아이코 일본 공주
[포토] 졸업식 참석한 아이코 일본 공주
아이코 일본 공주가 그녀의 부모인 나루히토 왕세자와 마사코 왕세자비와 함께 22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가쿠슈인 여자 중학… 2017-03-22
아베 지지율 10%P 추락… 내각 출범 후 최대 낙폭
여론조사 “해명 납득 못해” 64% 진화 위해 새달 총선거 실시할 듯 오사카 모리토모 학원에 대한 국유지 헐값 불하 의혹이 확산되면서 아베 신조 정권에 대한 일본 국민의 신뢰와 지지도가 급락했다… 2017-03-21
일본 니혼여대, 성전환 안한 트랜스젠더 입학 허용 놓고 ‘고민’
일본 니혼여대, 성전환 안한 트랜스젠더 입학 허용 놓고 ‘고민’
정신은 여성이나 신체는 남성인 트랜스젠더(성동일성장애)는 여자 대학교 입학이 가능할까. 일본 아사히신문은 100년 넘는 역사를… 2017-03-20
정치 스캔들 속 아베, 유럽 순방 “북핵문제·자유무역 논의할 것“
메르켈·EU 위원장 등과 회담 EPA 협상·中견제 외교에 무게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오사카 모리토모 학원에 대한 국유지 헐값 매각 추문으로 궁지에 몰리는 다급한 상황에서도 19일 독일, 프랑스,… 2017-03-20
아베 ‘기부금 스캔들’ 23일 日국회 증언대 선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정치적 운명의 갈림길에 서게 됐다. 오사카 모리토모학원의 가고이케 야스노리 이사장이 오는 23일 국회에 출석해 이 학원에 대한 국유지 헐값 매각 의혹과 관련, 아베 총리 … 2017-03-18
후쿠시마 원전사고 ‘국가 배상’ 첫 판결
일본 지방법원이 지난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관련해 국가와 원전 운영자인 도쿄전력에 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다. 원전 사고에 대한 국가 책임을 인정한 법원 판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잇따… 2017-03-18
일본 ‘아키에 스캔들’ 벼랑끝에 몰린 아베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벼랑끝에 섰다. 집권 5년차의 초장기 집권을 향해 순항하던 아베 총리가 오사카의 ‘모리토모학원 국유지 헐값 매입 의혹사건’의 당사자가 되면서 정치적 갈림길에 서게 됐다… 2017-03-17
아베 살리려다… 제국주의 상징 ‘교육칙어’ 부활시킨 日
방위상도 스캔들 연루·거짓 들통 아베 정권 위기… 지지율도 추락 일본의 교육 수장이 1948년 폐기된 제국주의 교육의 상징인 ‘교육칙어’를 일선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마쓰노 히로카… 2017-03-15
일본 빅데이터도 지적재산권 인정
일본 정부가 자동차 주행 기록이나 휴대전화 위치정보 등 빅데이터를 지식재산권으로 인정해 보호할 방침이다. 기업이 축적한 자료를 등록·보호하는 제도를 만들어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것을 막기 위… 2017-03-13
日언론 “한미연합훈련에 ‘김정은 제거 임무’ 네이비실 참가”
미국 해군의 특수부대 네이비실(SEAL)이 지난 1일 시작된 한·미연합훈련에 참가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한·미 관계 소식통을 인용해 10일 보도했다. 신문은 네이비실 대원이 항공모함 칼빈슨호에… 2017-03-11
北미사일 日본섬 가장 근접 낙하…노토반도 북쪽 200㎞ 해역 떨어져
지난 6일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 떨어진 북한 탄도미사일이 그동안 일본 주변에 떨어진 탄도미사일 중 가장 일본 본섬 가까이에 근접한 것으로 확인됐다. NHK는 9일 일본 정부 관계자의 말을… 2017-03-10
[World 특파원 블로그] 여전히 아픈 동일본 대지진 6주년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가설 주택 등에 흩어져 사는 12만 3000여명의 도호쿠지역 방사능 이재민들, 시신조차 찾지 못한 2552명의 지진 해일(쓰나미)실종자들, 수십 년 이상 걸릴 것으로 보이는… 2017-03-10
日노인 운전자 치매 검사 의무화
고령자의 운전 사고가 사회문제로 대두된 일본이 치매 진단 의무화 등 노인의 운전 자격을 보다 엄격하게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일본 정부는 오는 12일 도로교통법을 고쳐 ‘고령 운전자’에 의한 … 2017-03-09
日 후쿠시마 ‘원전 폭발’ 공포 여전…주민 7.9%만 귀환
일본 정부가 2011년 3월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사고 이후 피해지역 부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주민들이 안전을 우려, 여전히 귀환을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일본 부흥청이 피난지시 지역… 2017-03-08
하루키 ‘난징대학살’ 언급에 日우익 난타
하루키 ‘난징대학살’ 언급에 日우익 난타
국수적 인사·누리꾼 공격 나서일본의 인기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신작 소설 ‘기사단장(騎士團長) 죽이기’에서 난징대학살… 2017-03-08
亞 물류허브 꿈꾸는 오키나와 나하공항
일본의 주요 간선공항인 오키나와 나하공항을 일본 전역과 아시아 각지를 묶는 주요 물류 중계 기지(허브)로 키우려는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다. 아베 신조 정부는 공항 주변을 ‘국제 물류 경제 … 2017-03-07
일본 “북한 미사일 4발 중 3발 일본 동해상 EEZ에 낙하”
일본 “북한 미사일 4발 중 3발 일본 동해상 EEZ에 낙하”
북한이 6일 오전에 발사한 미사일이 일본 북쪽 아키타현 오가반도 서쪽 300~350㎞ 동해 상에 떨어졌다고 일본 정부가 밝혔다. 이… 2017-03-06
2021년까지… 아베 ‘초장기 집권’ 길 열렸다
일본 집권 자민당이 총재 임기를 ‘연속 3번, 9년까지’로 늘리는 당 규칙 개정안을 확정했다. 아베 신조 총리는 2021년 9월까지 집권당 총재와 총리 자리를 맡는 길이 열리는 등 초장기 집권이 가능… 2017-03-06
‘아베 3연임’ 장기 집권길 내일 열린다
‘아베 3연임’ 장기 집권길 내일 열린다
일본 집권 자민당이 5일 전당대회에서 당규를 고쳐 총재 임기를 3차례 9년까지로 연장한다. 지난해 12월 말로 집권 만 4년째를 넘… 20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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