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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훈 기자의 정치샤워] 누가 돼도 소수 여당, 편식을 끊어라
[장세훈 기자의 정치샤워] 누가 돼도 소수 여당, 편식을 끊어라
일주일 뒤면 새 정부가 출범한다. 5·9 대선에 역대 최대인 15명의 후보가 등록했다는 점은 갈라진 민심의 현주소이자 차기 정부… 2017-05-03
[장세훈 기자의 정치샤워] 대권 도전의 법칙들
[장세훈 기자의 정치샤워] 대권 도전의 법칙들
‘5·9 대선’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한때 우후죽순처럼 쏟아졌던 대선 주자들도 대부분 교통정리됐다. 이 과정에서 1987… 2017-04-05
[장세훈 기자의 정치샤워] 차기 대선의 시대정신은 무엇일까
[장세훈 기자의 정치샤워] 차기 대선의 시대정신은 무엇일까
“국제화와 세계화의 차이가 뭐꼬?”(김영삼 전 대통령) “국제화를 세게 하면 세계화입니다.”(YS 정부 청와대 참모) “세게 하… 2017-03-08
[장세훈 기자의 정치샤워] 금전 빚과 자리 빚
[장세훈 기자의 정치샤워] 금전 빚과 자리 빚
2013년 1월 어느 날 빚어진 비공개 일화다. 새누리당 국회의원의 보좌진 신분으로 박근혜 대선 캠프를 거쳐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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