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예산 수십억弗·요원 3000명… 베일 속 美정보기관 NGA
수십억 달러의 예산을 쓰면서도 거의 알려지지 않은 베일 속의 미국 정보기관 ‘국립지리정보원’(NGA)이 포린폴리시(FP)에 20일(현지시간) 소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FP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 2017-03-22
“중동발 미국행 항공기 노트북 기내반입 금지”
미국이 중동과 북아프리카 8개 국가에서 오는 항공편에 대해 노트북 등 전자제품의 기내 반입을 금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21일(현지시간) BBC방송 등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요르단과 이집트, 터키, … 2017-03-22
‘트럼프 공신’에서 ‘러 커넥션 저격수’된 FBI 국장
‘트럼프 공신’에서 ‘러 커넥션 저격수’된 FBI 국장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지난해 대선 당시 도널드 트럼프 후보 캠프가 러시아와 내통한 의혹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공식 확인했… 2017-03-22
中 ICBM 훈련 공개… 사드 배치 무력시위?
중국이 사거리 1만 3000㎞인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둥펑(東風)-31A’의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이는 주한미군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무력시위의 성격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 2017-03-22
한국이 만든 로봇 타고 엄지 치켜든 아마존 CEO
한국이 만든 로봇 타고 엄지 치켜든 아마존 CEO
제프 베저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아마존의 ‘마스(MARS) 2017’ 콘퍼런스에서 한… 2017-03-22
화장지 좀도둑 막으려고 中 안면인식 지급기 설치
화장지 좀도둑 막으려고 中 안면인식 지급기 설치
중국의 옛 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톈탄 공원 내 화장실에 최첨단 얼굴인식기가 설치됐다. 화장지 좀도둑을 막기 위한 고육… 2017-03-22
美국무부 “한·일 모두 강력한 동맹이자 파트너”
美국무부 “한·일 모두 강력한 동맹이자 파트너”
미국 국무부는 20일(현지시간)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한·일·중 방문 기간 가진 인터뷰에서 일본은 ‘가장 중요한 동맹’으로… 2017-03-22
“트럼프, 틸러슨과 北 로켓엔진 시험 논의”
백악관 연이틀 북핵 관련 협의 “시진핑과 많은 협력기회 동의” 中, 北에 다양한 압박·설득 기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한·일·중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렉스 틸러슨 국… 2017-03-22
‘금융 거물·자선사업가’ 데이비드 록펠러 별세
‘금융 거물·자선사업가’ 데이비드 록펠러 별세
미국 대표 자선재단을 이끄는 록펠러가(家)의 3세대이자 자선사업가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한 데이비드 록펠러가 세상을 떠났다고… 2017-03-22
도난당한 슈퍼볼 영웅 유니폼 외국 언론인 소지품에서 발견
도난당한 슈퍼볼 영웅 유니폼 외국 언론인 소지품에서 발견
지난달 6일 열린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에서 MVP로 선정된 톰 브래디(40·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도난당한 … 2017-03-22
서울은 ‘식료품값’ 세계 최고 수준
전 세계 도시 중에서 서울의 물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산하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한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발표한 ‘세계… 2017-03-21
정유라 구금재연장 22일 심리...새 변호사 등장할듯
정유라 구금재연장 22일 심리...새 변호사 등장할듯
덴마크 올보르 지방법원은 22일 오전 덴마크 검찰의 한국 송환 결정에 불복해 송환거부 소송을 제기한 정유라 씨에 대한 구금연장… 2017-03-21
[포토] ‘내가 바로 콜롬비아 최고의 미녀!’
[포토] ‘내가 바로 콜롬비아 최고의 미녀!’
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2017 미스 콜롬비아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라우라 곤잘레스가 왕관을 쓰며 기뻐… 2017-03-21
[포토] ‘머리에 꽃이 한가득’… 미스 콜롬비아의 멋진 포즈
[포토] ‘머리에 꽃이 한가득’… 미스 콜롬비아의 멋진 포즈
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2017 미스 콜롬비아 선발대회’에서 왕관을 차지한 라우라 곤잘레스가 전통의상… 2017-03-21
‘트럼프 장녀’ 이방카, 백악관에 사무실…공식 직함 없이 활동
‘트럼프 장녀’ 이방카, 백악관에 사무실…공식 직함 없이 활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딸인 이방카 트럼프가 백악관에 사무실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등… 2017-03-21
동전 915개 삼킨 태국 바다거북, 수술 불구 숨져
동전 915개 삼킨 태국 바다거북, 수술 불구 숨져
태국에서 관광객들이 던진 ‘행운의 동전’을 무려 900여 개나 삼킨 뒤 수술대에 올랐던 초록바다거북의 상태가 악화해 2주 만에… 2017-03-21
[포토] 파리 공항 총기 탈취범, 범행 당시 술·마약에 취한 상태
[포토] 파리 공항 총기 탈취범, 범행 당시 술·마약에 취한 상태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를리공항에서 사살된 지예드 벤 벨가셈(왼쪽)이 무장여군의 총기를 뺏으려고 시도하는 모습이… 2017-03-21
보그 표지모델 된 메이 英총리…“트럼프는 신사였다”
보그 표지모델 된 메이 英총리…“트럼프는 신사였다”
‘옷 잘 입는 정치인’으로 유명한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세계적인 패션잡지 보그 미국판 최신호의 표지를 장식했다.미국판 보… 2017-03-21
팀 케인 美상원의원 “북핵도 이란처럼 6자회담 등 다자협의체 통해 해결해야”
팀 케인 美상원의원 “북핵도 이란처럼 6자회담 등 다자협의체 통해 해결해야”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미국 혼자만의 대북 제재나 협상이 아니라 6자회담 등 국제사회에서 다자 협의체… 2017-03-21
“도청 근거없다” FBI·NSA 증언으로 ‘최악의 날’ 맞은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사실상 하루도 조용한 날이 드물었지만 양대 정보 기구 수장이 20일(현지시간) 공개 증언을 통해 현직 대통령의 발언을 반박하고 나선 것은 미국 정치사상 전례가 없… 2017-03-21
극단주의 영상물에 정부광고가?…구글, 광고주에 공식사과
혐오 발언 영상이나 극단주의자의 유튜브 영상에 정부·기업 광고를 붙였다가 홍역을 앓은 구글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맷 브리틴 구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법인 사장은 20일(현지시간) 영… 2017-03-21
中 당국, 해외송금 봉쇄…‘외국에 집 산 중국인 어쩌나’
중국 당국이 해외송금 통제를 대폭 강화하면서 해외 자산을 사들이던 중국인 투자자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해외송금을 위한 은행권 대출이 제한되면서 동남아 등지에서 아파트 구매계약을… 2017-03-21
서울의 살인적인 물가 상승…7년만에 세계 50위서 ‘6위’로
전 세계 도시 중에서 서울의 물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7년 만에 44계단이나 뛰어올라 올해는 세계 6위까지 올라섰다. 21일 영국 텔레그래프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2017-03-21
[포토] 미스 콜롬비아, 탄력 넘치는 S라인 몸매
[포토] 미스 콜롬비아, 탄력 넘치는 S라인 몸매
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2017 미스 콜롬비아 선발대회’에서 왕관을 차지한 라우라 곤잘레스가 수영복 … 2017-03-21
美백악관, 모든 무역협정 재검토 행정명령 준비…한미 FTA 포함
美백악관, 모든 무역협정 재검토 행정명령 준비…한미 FTA 포함
미국 백악관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포함해 외국과 체결한 모든 무역협정의 재검토를 지시하는 행정명령을 준비 중인 것으로… 2017-03-21
거대한 덩치 자랑하는 ‘브라마 닭’ 화제
거대한 덩치 자랑하는 ‘브라마 닭’ 화제
어마어마한 몸집을 자랑하는 닭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S… 2017-03-21
토끼 쫓다 나무 구멍에 낀 소년, 2시간 만에 구조
토끼 쫓다 나무 구멍에 낀 소년, 2시간 만에 구조
브라질의 한 소년이 나무 구멍 안에 끼었다가 2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브라질에 사는 12살 소년… 2017-03-21
싱크로율 100%…유명인 닮은 아기들 사진 화제
싱크로율 100%…유명인 닮은 아기들 사진 화제
유명인들을 닮은 아기들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크에 급속도로… 2017-03-21
뉴질랜드 중학교 “남학생 치마·여학생 바지 OK”
뉴질랜드에 있는 한 중학교가 남녀 학생들이 성에 따른 구분 없이 치마나 바지를 마음대로 골라 입을 수 있도록 했다. 오타고 데일리 타임스 등 뉴질랜드 언론은 남섬 더니든에 있는 더니든 노스 중… 2017-03-21
트럼프 딸들 中서 인기몰이…막내딸 선호 中디자이너도 ‘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딸 티파니가 중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그녀가 애정을 드러낸 중국 디자이너도 덩달아 유명인사로 떠올랐다. 주인공은 상하이(上海)의 의상 디자이너 왕타오(王陶·…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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