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런던 테러 한국인 부상자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지금 이렇게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22일(현지시간) 오후 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테러로 다친 한국인 관광객 5명 중 한 명인 김 모(69)씨는 아찔했던 순간을 기억하면서 가슴을 쓸어내렸… 2017-03-23
“이래도 안 볼 거야?”…앙탈 부리는 강아지 영상 ‘화제’
“이래도 안 볼 거야?”…앙탈 부리는 강아지 영상 ‘화제’
주인의 시선을 끌기 위해 앙탈을 부리는 강아지 영상이 화제다. 중국 인민일보는 21일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인에게 … 2017-03-23
영국 경찰, 런던 테러 연루자 7명 체포
영국 경찰, 런던 테러 연루자 7명 체포
영국 경찰은 23일(현지시간) 전날 발생한 런던 테러와 관련해 버밍엄 등 6곳을 급습해 연루자 7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앞서 22… 2017-03-23
(영상) 교황 모자 벗긴 美3세 소녀 ‘귀여운 장난’에 웃음꽃
(영상) 교황 모자 벗긴 美3세 소녀 ‘귀여운 장난’에 웃음꽃
미국의 3세 소녀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모자를 벗기는 장면을 담은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22일(현지시간) CNN… 2017-03-23
예기치 못한 장소서 발견된 다양한 동물들 사진 화제
예기치 못한 장소서 발견된 다양한 동물들 사진 화제
뜻하지 않은 곳에서 발견된 다양한 동물들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특이한 장소에서 포착된… 2017-03-23
“아베 기부금 1천만원 받았다”…日비리사학이사장 ‘핵폭탄’ 발언
일본에서 국유지 헐값 매입 문제로 현 정권의 발목을 잡고 있는 ‘논란의 주인공’ 사학법인 이사장이 다시 한 번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에게 반격을 가했다. 23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오사카… 2017-03-23
런던 테러에 “우리는 두렵지 않다” 해시태그 확산
런던 테러에 “우리는 두렵지 않다” 해시태그 확산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한복판에서 발생한 테러로 충격에 빠졌던 런던시민들이 테러에 맞서 연대하고 나섰다. SNS에 테러에 반… 2017-03-23
韓 “사드보복은 WTO규정위반” 지적에 中 “규정 잘 지킨다” 발뺌
중국 정부가 한반도 사드(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결정 이후 보복 조처와 관련, 한국 정부가 제기한 세계무역기구(WTO) 협정 위배 가능성을 묵살했다. 중국 상무부의 쑨지원 대변인은 23일 정례… 2017-03-23
“아키에 면담하니 바로 국고 8억원”…日 ‘아키에 스캔들’ 확산
“아키에 면담하니 바로 국고 8억원”…日 ‘아키에 스캔들’ 확산
오사카 사학재단 모리토모(森友)학원의 국유지 헐값 매각 논란에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부인 아키에(昭惠) 여사가 연… 2017-03-23
정부 “런던테러, 민간인에 대한 야만적 공격…강력 규탄”
정부 “런던테러, 민간인에 대한 야만적 공격…강력 규탄”
정부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의사당 근처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에 대해 “민간인에 대한 야만적인 공격 사건을 강력히 규탄… 2017-03-23
“생지옥 같았다” 돌진차량에 템스강에 뛰어들고 수십명 나뒹굴어
“생지옥 같았다” 돌진차량에 템스강에 뛰어들고 수십명 나뒹굴어
영국 언론들은 22일(현지시간) 런던 도심 한복판에서 한 남성이 행인에게 차를 돌진하고 흉기를 휘둘러 수십 명의 사상자가 나자… 2017-03-23
또 ‘외로운 늑대’ 범행인듯…런던테러로 5명 사망·40여명 부상
영국 런던 의사당 부근에서 22일(현지시간) 발생한 차량·흉기 테러로 지금까지 범인을 포함해 5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다쳤다. 부사자 가운데는 한국인 관광객 5명이 포함됐다. 사건 현장에 있던 이… 2017-03-23
‘생각처럼 안되네’ 사자 점프 실수 ‘굴욕’
‘생각처럼 안되네’ 사자 점프 실수 ‘굴욕’
사자가 점프를 시도하다 추락하는 굴욕적인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호주 나인뉴스는 22일 페이스북 이용자 후안 아드리안 디… 2017-03-23
美, 金 돈줄 역할 中기업·개인 강력 압박
원유·노동력 송출·온라인 지원 등 안보리 뛰어넘은 제재 요소 담고 제3국 정부·기업 포함 감시 강화 법안 이행 땐 金정권 생존 큰 타격 미국 의회가 21일(현지시간)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방… 2017-03-23
日주간지 “롯데 신동빈회장 차녀, 日아나운서와 5월 결혼”
日주간지 “롯데 신동빈회장 차녀, 日아나운서와 5월 결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차녀가 일본 민영방송 TBS 아나운서와 5월 결혼한다고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週刊文春)이 23일 보도했다… 2017-03-23
말레이경찰 “北, 김정남사건 말레이내 독자조사는 불법”
김정남 암살 사건과 관련해 북측이 최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독자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데 대해 말레이시아 경찰 당국이 허용될 수 없는 불법행위라는 입장을 밝혔다. 23일 현지 언론에 따르… 2017-03-23
아찔한 순간…테러차량 질주 다리위에 한국인 23명 있었다
2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 의사당 부근에서 차량·흉기 테러가 발생할 당시 현장에 한국인 관광객 23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하마터면 한국인 관광객들이 대거 희생되는 참변이 발생할 수… 2017-03-23
런던 테러로 한국인 5명 부상…4명은 퇴원, 1명은 중환자실 치료
런던 테러로 한국인 5명 부상…4명은 퇴원, 1명은 중환자실 치료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의사당 부근에서 차량테러가 발생해 한국인 여행객 5명이 다쳤다. 5명 중 4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2017-03-23
[별난세상] 중국 건물 해체 실력은 어느 정도?
[별난세상] 중국 건물 해체 실력은 어느 정도?
‘불가능이 없는 중국’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중국의 한 건설 해체현장 모습이 담겨 있… 2017-03-23
日언론 “한국, 지난해 두차례 독도 주변 해양조사…외무성 항의”
한국이 지난해 4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독도 주변에서 해양조사를 실시했다고 교도통신 등이 23일 전했다. 독도에 대한 한국의 해양조사는 2006년 7월 이후 10년만이다. 통신에 따르면 일본 해상보… 2017-03-23
美 곰팡이 주사사건, 64명 사망했지만 살인혐의 무죄 평결
美 곰팡이 주사사건, 64명 사망했지만 살인혐의 무죄 평결
미국에서 6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던 2012년 ‘곰팡이 오염주사’ 사건의 약품 제조회사 사장에게 살인 혐의가 인정되지 않았다. … 2017-03-23
‘중국 롯데’ 웹사이트 3주째 먹통…바이두도 홀대
중국에서 주한미군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에 대한 반대 움직임이 거센 가운데 중국 롯데의 주요 웹사이트가 해킹 공세로 3주째 먹통인 것으로 확인됐다. 더구나 중국 정부 지시에… 2017-03-23
‘저 좀 꺼내 주세요!’ 하수구 맨홀에 갇힌 야생 악어
‘저 좀 꺼내 주세요!’ 하수구 맨홀에 갇힌 야생 악어
하수구 맨홀에 갇힌 야생 악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 2017-03-23
런던 테러로 5명 사망, 최소 40명 부상…한국인도 5명 다쳐
런던 테러로 5명 사망, 최소 40명 부상…한국인도 5명 다쳐
영국 런던 의사당 주변에서 22일(현지시간) 차량과 흉기를 이용한 공격으로 5명이 사망하고 최소 40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한국… 2017-03-23
런던 테러로 한국인 관광객 5명 부상…60대 여성은 중상(종합2보)
런던 테러로 한국인 관광객 5명 부상…60대 여성은 중상(종합2보)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의사당 밖에서 발생한 테러로 중상을 입은 60대 여성을 포함해 한국인 관광객 5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 2017-03-23
런던경찰, 의사당 부근 테러로 5명 사망·최소 40명 부상
런던경찰, 의사당 부근 테러로 5명 사망·최소 40명 부상
영국 런던 의사당 부근에서 발생한 차량·흉기 테러를 수사 중인 런던경찰청은 22일(현지시간) 지금까지 모두 5명이 사망했다고 … 2017-03-23
괴롭힘 당한 원전사고 아동, 日법원 ‘국가 배상’ 첫 판결
일본 법원이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아동이 학교에서 집단괴롭힘(이지메)을 당한 데 대해 국가의 책임을 인정해 배상 명령을 내렸다. 교도통신은 22일 군마현 마에바시 지방재판소가 지난 17… 2017-03-23
피용 이어 내무장관도…佛 ‘허위 고용 스캔들’
새 장관에 39세 최연소 페클 임명 프랑스 정계가 연이은 ‘허위 고용 스캔들’로 흔들리고 있다. 브뤼노 르루 프랑스 내무장관은 의원 시절 고교생이었던 두 딸을 허위로 고용해 세비로 월급을 챙겨… 2017-03-23
아키히토 일왕 퇴위 후  ‘상왕’ 명칭 유력할 듯
아키히토 일왕 퇴위 후 ‘상왕’ 명칭 유력할 듯
아키히토(84) 일왕이 퇴위한 이후의 명칭으로 ‘상왕’이 일본 정부 내에서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22일 보도했다… 2017-03-23
복원공사 마친 ‘예수 무덤’ 일반 공개
복원공사 마친 ‘예수 무덤’ 일반 공개
이스라엘 예루살렘 올드시티의 성묘교회에 있는 예수 무덤이 21일(현지시간) 복원 공사를 마치고 22일부터 일반에 공개됐다. 로…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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