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터키 여성, 118세로 최장수 주장…“직접 만든 요구르트 즐겨”
터키 여성, 118세로 최장수 주장…“직접 만든 요구르트 즐겨”
터키 남동부의 한 할머니가 118세를 맞아 세계 최장수 기록을 세웠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관영 아나돌루통신이 24일 보도했다.주… 2017-05-25
주일미군, 日배치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언론에 공개
주일미군, 日배치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언론에 공개
일본 수도 도쿄의 주일미군 요코타(橫田)기지에 배치된 미 공군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가 지난 24일 현지 언론에 공개… 2017-05-25
1.2m짜리 거대 도마뱀 애완동물로 키우는 여성
1.2m짜리 거대 도마뱀 애완동물로 키우는 여성
‘거부할 수 없는 매력’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거대 도마뱀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미국 미시간주의 사라 크로우(Sa… 2017-05-25
‘뭐 어쩌라고!’ 동료와 신경전 벌이는 견공
‘뭐 어쩌라고!’ 동료와 신경전 벌이는 견공
견공 두 마리의 묘한 신경전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ViralHog에 개시된 이 영상은 미국… 2017-05-25
맨체스터 추가폭탄 발견…테러배후 추적에 수사력 집중
맨체스터 공연장 테러로 비상이 걸린 영국이 강력한 추가테러 우려 속에 공범, 배후 추적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영국 경찰과 정보당국은 수사 과정에서 폭발물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24일(현지… 2017-05-25
[포토]갈수록 격해지는 베네수엘라 시위대
[포토]갈수록 격해지는 베네수엘라 시위대
24일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반정부 시위대가 시위진압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퇴진과 조기 대선 등을… 2017-05-25
정유라, 송환불복 항소심 자진 철회…30일 안에 한국행
정유라, 송환불복 항소심 자진 철회…30일 안에 한국행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덴마크 고등법원에 제기한 한국 송환 결정 불복 항소심을 자진 철회했다… 2017-05-25
대만 규모 5.0 지진…고층 아파트 흔들려 시민들 공포
대만 규모 5.0 지진…고층 아파트 흔들려 시민들 공포
대만 남부의 자이(嘉義) 지역에서 지난 24일 저녁 5차례의 지진이 발생했다.대만 중앙기상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최대 규모 5.… 2017-05-25
자카르타서 자살폭탄 테러…경찰관 3명 사망·10명 부상
자카르타서 자살폭탄 테러…경찰관 3명 사망·10명 부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시내에서 연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경찰관 세 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했다.25일 인도네시아 경찰에 … 2017-05-25
트럼프 “파리기후협정 아직 고민중…순방마치고 귀국후 결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피에트로 파롤린 교황청 국무원장(추기경)과 파올로 젠틸로니 이탈리아 총리에게 파리기후협정 잔류 여부에 대해 아직 고민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트… 2017-05-25
정유라, 송환결정 불복 항소심 자진 철회…30일 이내 한국 올 듯
정유라, 송환결정 불복 항소심 자진 철회…30일 이내 한국 올 듯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앞으로 30일 이내 한국에 송환될 전망이다.덴마크 검찰의 한국 송환 결정과 덴마크 지방… 2017-05-25
왕이 “사드는 한·중 관계의 가시”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특사단이 다녀간 후 중국이 더 노골적으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철거를 요구하며 새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강경론은 왕이(王毅) 외교부장이 이끌고 있다. 중국 외교부… 2017-05-25
英테러범은 22세 급진 무슬림…폭탄 제조 용의자 3명도 체포
英테러범은 22세 급진 무슬림…폭탄 제조 용의자 3명도 체포
美 “테러단체 알카에다 연계”, 英총리 “추가 공격 배제 못해”…테러경보 최고 ‘위기’로 격상영국 맨체스터 공연장에서 자살… 2017-05-25
‘껄끄러운’ 트럼프-교황 첫 만남… 악수 뒤엔 무슨 얘기?
‘껄끄러운’ 트럼프-교황 첫 만남… 악수 뒤엔 무슨 얘기?
이탈리아 로마를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악수… 2017-05-25
트럼프 첫 예산안 공화도 반대… “의회 오면 사망”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첫 예산안이 짙은 먹구름에 휩싸였다. 사회 안전망 예산과 국무 예산 등의 대폭 삭감으로 민주당뿐 아니라 친정인 공화당까지 반발하면서 의회 문턱을 넘기 어려울 전망이… 2017-05-25
獨 ‘배출가스 조작’ 다임러 압수수색
독일 검찰이 23일(현지시간)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로 유명한 자동차 회사 다임러 그룹에 대해 디젤차량 배기가스 조작 의혹으로 압수수색을 전격 실시했다고 BBC 등이 보도했다. 지난 2015년 폭스바… 2017-05-25
9배 비싼 美세금 피하려… 와인의 탈 쓴 소주
미국에 수입되는 일부 한국산 소주들이 통관 과정에서 ‘증류주’가 아닌 ‘와인’으로 신고돼 미 세관 당국이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관 과정서 증류주 아닌 와인으로 신고 미국 재무… 2017-05-25
‘강권 통치’ 두테르테 민다나오섬에 계엄령
‘강권 통치’ 두테르테 민다나오섬에 계엄령
필리핀 정부가 지난 23일 남부 민다나오섬에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는 반군과 교전이 발생하자 계… 2017-05-25
中 28년 만에 신용등급 강등… 한국보다 2단계 아래
“총부채 늘어 재무건전성 악화…5년 잠재성장률 5%로 추락할 것” 국제신용평가사인 미국 무디스는 24일 중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3’에서 ‘A1’로 한 단계 강등했다. 한국(Aa2)보다 두 단계 … 2017-05-25
200여명이 참여해 완성한 마네킹 챌린지
200여명이 참여해 완성한 마네킹 챌린지
남아프리카의 한 해변에서 200여명이 참여해 완성한 마네킹 챌린지 영상이 화제다. 지난 22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케이… 2017-05-24
[포토] 교황과 검은 미사보 쓴 멜라니아·이방카
[포토] 교황과 검은 미사보 쓴 멜라니아·이방카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여사(오른쪽)와 이방카 트럼프가 검은색 미사보를 쓴채 24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 2017-05-24
남편 트럼프 대통령 손 뿌리친 멜라니아 여사, 무슨 일이[영상]
남편 트럼프 대통령 손 뿌리친 멜라니아 여사, 무슨 일이[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또 남편의 손을 뿌리치는 모습이 포착됐다.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 2017-05-24
대만, 아시아 첫 동성결혼 허용 국가 될 전망…“현행법 위헌”
대만, 아시아 첫 동성결혼 허용 국가 될 전망…“현행법 위헌”
대만이 아시아에서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최초의 국가가 될 전망이다.대만 최고법원이 24일 동성결혼을 금지한 현행법을 위헌이라… 2017-05-24
[포토] 트럼프, 교황과 첫 만남에 세계 이목 집중... 견해차 극복할까
[포토] 트럼프, 교황과 첫 만남에 세계 이목 집중... 견해차 극복할까
24일 바티칸을 찾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프란치스코 교황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극과 극의 견해차를 보인 두 사람의 … 2017-05-24
서로 꼬리 얽혀 아등바등하는 새끼 다람쥐들
서로 꼬리 얽혀 아등바등하는 새끼 다람쥐들
새끼 다람쥐 4마리가 꼬리가 얽혀 아등바등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에 사는 앤드류 데이(41)라는 남성은… 2017-05-24
[포토] 교황과 악수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포토] 교황과 악수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24일 바티칸에서 개인접견을 앞둔 프란치스코가 교황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 2017-05-24
[포토] ‘어딜 만져’… 멜라니아 엉덩이에 가 있는 매너없는 손
[포토] ‘어딜 만져’… 멜라니아 엉덩이에 가 있는 매너없는 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피우미치노 공항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내려가고 … 2017-05-24
[포토] 영국 테러경보 최고 단계로 격상... 군 병력 도심 투입
[포토] 영국 테러경보 최고 단계로 격상... 군 병력 도심 투입
영국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미국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콘서트 도중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한 다음날인 23일(현지시간) 경찰이… 2017-05-24
차에 치인 손녀 목격한 할아버지의 황당 반응
차에 치인 손녀 목격한 할아버지의 황당 반응
차에 치인 손녀의 상태를 살피는 대신 운전자에게 보상금을 요구한 할아버지가 누리꾼들의 비난을 샀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홍… 2017-05-24
中재정부, 무디스 中신용등급 강등 반박…“평가 적절치못해”
중국 재정부는 24일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자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3에서 A1으로 한 단계 강등한데 대해 중국 경제의 어려움을 과대평가한 때문이라며 반박했다. 중국 재정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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