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日 독도침탈 시도 노골화…교과서 ‘독도는 일본땅’ 주장 확산
일본의 독도 영유권 도발이 갈수록 노골화되고 있다. 24일 일본 정부가 확정 발표한 교과서 검정 결과 내년부터 사용할 고교 2학년용 사회과 교과의 80%가 독도가 일본 땅이거나 한국이 불법 점거하… 2017-03-24
트럼프, 대형 트럭에 올라 ‘분노의 질주’ 연기
트럼프, 대형 트럭에 올라 ‘분노의 질주’ 연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형 트럭에 올라 ‘분노의 질주’ 연기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23일(현지시간) AP·AFP통… 2017-03-24
‘세월호 구름’ 계기로 본 구름…‘국제구름도감’ 30년만에 개정
1천72일 만에야 세월호 인양작업이 시작된 22일 강원도 원주 일대에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 ‘노란 리본’과 같은 모양의 구름이 나타나 많은 사람이 놀라워하며 ‘희생자들이 하늘에서 보낸 메시지 … 2017-03-24
미국서 15세 소녀 집단 성폭행 페이스북으로 생중계…아무도 신고 안해
미국서 15세 소녀 집단 성폭행 페이스북으로 생중계…아무도 신고 안해
미국에서 10대 소녀가 집단 성폭행 당하는 장면이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된 가운데 범죄를 목격하고도 신고하지 않은 이들에 대… 2017-03-24
“나를 세운 건 복지의 힘” 싱글맘 호주 의원 격정 토로
매우 힘겨웠던 싱글맘 시절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저소득층 가정의 복지를 위축시키려는 움직임에 단호히 맞선 호주 연방 상원의원에게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무소속 재키 램비(46) 의원은 기존 복… 2017-03-24
美10대 집단성폭행 현장 페이스북 생중계…시청자 신고의무 논란
소셜미디어 생중계로 범죄를 목격하고 신고하지 않은 이에게 방임죄 적용이 가능할까. 미국 시카고의 15세 소녀가 집단 성폭행당하는 장면이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되고, 40여 명이 이를 실시간으로… 2017-03-24
‘이보다 멋질 수 없다’
‘이보다 멋질 수 없다’
장애를 가진 모델이 23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모스크바 패션 위크’ 중 오픈 월드 쇼에서 디자이너 Tatyana M… 2017-03-24
日 아베 “부당 압력 절대 없었다”…‘아키에 스캔들’ 진화 부심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자신의 부인 아키에(昭惠) 여사가 연루된 오사카(大阪) 학교법인 모리토모(森友)학원 스캔들 진화에 부심하고 있다. 전날 국회에 출석한 모리토모학원의 가고이케 … 2017-03-24
‘흥분한’ 中매체들 “한국축구 꺾었다”…‘정신력 승리’ 극찬
중국 축구대표팀이 7년 만에 ‘공한증’을 깨고 한국에 승리를 거둔 여운이 하루가 지난 뒤에도 가시지 않고 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를 비롯한 주요 매체들은 전날 승리 소식을… 2017-03-24
미 NSA 사찰폭로 스노든, “인터넷 감시 강화되고 있다”
미 NSA 사찰폭로 스노든, “인터넷 감시 강화되고 있다”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전방위 도청 및 사찰 의혹을 폭로했던 에드워드 스노든이 21일(현지시간) 인터넷에 대한 “감시가 강화되… 2017-03-24
[포토]  英 트라팔가 광장의 런던테러 희생자 애도 인파
[포토] 英 트라팔가 광장의 런던테러 희생자 애도 인파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중심부의 트라팔가 광장에서 시민들이 모여 테러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테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 2017-03-24
[포토]런던 테러 희생자 애도하는 獨 브란덴부르크문
[포토]런던 테러 희생자 애도하는 獨 브란덴부르크문
2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브란덴부르크문이 ‘런던테러’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영국 국기 색깔의 조명을… 2017-03-24
日후쿠시마원전 멜트다운 확인 실패…폐로 난항
일본 도쿄전력이 2011년 원전사고가 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의 격납용기 내부에 로봇을 투입, 핵연료의 노심용융(멜트다운) 상황을 파악하려던 작업이 끝내 실패로 돌아갔다. 도쿄전력은 지난 18… 2017-03-24
차분한 50대 가장이 런던테러범으로 돌변한 까닭은
영국 심장부를 공격한 뒤 사살된 테러리스트의 신원이 확인되면서 범행동기를 둘러싼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가벼운 범죄 전력이 있지만 테러리스트로는 볼 수 없을 차분한 삶을 살아온 50대 가장이… 2017-03-24
‘트럼프케어’ 입법 난항…‘협상의 달인’ 트럼프 위상 흔들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야심 차게 추진한 ‘트럼프케어’가 하원 표결 연기로 입법 과정 초반부터 난항에 부딪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설득에도 공화당 내 교통정리가 일단 실패로 돌아가면서 … 2017-03-24
美포춘 ‘위대한 세계 지도자 50명’ 발표…트럼프·푸틴 없어
美포춘 ‘위대한 세계 지도자 50명’ 발표…트럼프·푸틴 없어
지난해 미 프로야구 시카고 컵스를 108년 만에 월드시리즈 정상에 올려놓은 테오 엡스타인 사장이 미 경제지 ‘포춘’이 선정한 … 2017-03-24
한국, 아시아 경쟁력 3위…싱가포르·홍콩에 밀려
중국 하이난(海南)성에서 열린 보아오(博鰲)포럼이 한국을 아시아 경쟁력 3위 국가로 올렸다. 24일 봉황망에 따르면 보아오포럼 사무국은 전날 2017년 연차총회 개막 기자회견에서 아시아 지역 37개… 2017-03-24
‘백발백중’ 야바위 정확히 맞추는 고양이 ‘스노우’
‘백발백중’ 야바위 정확히 맞추는 고양이 ‘스노우’
야바위 천재 애완고양이 ‘스노우’ 지난 23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영리한 고양이 ‘스노우… 2017-03-24
영국 심장부 강타…테러범은 극단주의 기소 전력 52세 영국태생
3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40명을 다치게 한 영국 런던 테러범은 과거 영국 정보당국에 수사를 받은 이력이 있는영국 출생의 52세 남성 칼리드 마수드로 확인됐다. 런던경찰청은 23일(현지시간) 성명을… 2017-03-24
트럼프 취임식때 트럼프호텔 스위트룸 하루 숙박료 2천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 취임 당시 백악관과 지척지간인 트럼프인터내셔널호텔 스위트룸의 하루 숙박료가 1만8천 달러(약 2천187만 원)였다고 포브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2017-03-24
안보리,北미사일 발사 또 규탄…“필요하면 추가 중대조치할 것”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23일(현지시간)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언론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안보리는 이날 배포한 언론성명에서 지난 22일 북한의 강원도 원산 일대 미사일 발… 2017-03-24
리비아 해안 난민선 좌초…아프리카 난민 250명 익사 추정
리비아 해안 난민선 좌초…아프리카 난민 250명 익사 추정
리비아 해안에서 아프리카 난민을 태운 고무보트 2대가 좌초해 약 250명이 익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작업에 참여한 스페인 자… 2017-03-24
런던 테러범 ‘이슬람 극단주의’ 52세 영국인 남성으로 확인
런던 테러범 ‘이슬람 극단주의’ 52세 영국인 남성으로 확인
영국 경찰이 지난 22일(현지시간) 3명의 목숨을 빼앗고 40명을 다치게 한 영국 런던 테러 사건의 범인 신원을 공개했다. 테러범은… 2017-03-24
美의회, 中사드보복 규탄 결의안 발의 “용납할 수 없다”
美의회, 中사드보복 규탄 결의안 발의 “용납할 수 없다”
미국 하원이 23일(현지시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한국 배치에 대한 중국의 노골적인 전방위 보복조치를 강도 높게 규… 2017-03-24
매티스 美국방 “中, 주변국을 조공국가 다루듯해”
매티스 美국방 “中, 주변국을 조공국가 다루듯해”
“강력한 對中정책 펼칠 것” 시사 “핵 억지력·재래식 전력 유지를”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22일(현지시간) 중국의 사… 2017-03-24
#우린 두렵지 않다… 영국의 反테러 물결
#우린 두렵지 않다… 영국의 反테러 물결
IS “英테러 우리의 전사가 수행” 승용차 돌진하며 ‘일반인’ 공격영국 런던 한복판 의사당 주변에서 22일(현지시간) 차량과 흉… 2017-03-24
“아베 기부금 100만엔 받아” 거듭 주장
“아베 기부금 100만엔 받아” 거듭 주장
“총리 부인이 돈 봉투 건넸고 국유지 가격 예상보다 싸 놀라… 매입에 정치적 관여 있었을 것”국유지 헐값 매입 의혹으로 일본… 2017-03-24
발리 테러 때 동생 잃은 英차관 ‘영웅’으로
발리 테러 때 동생 잃은 英차관 ‘영웅’으로
‘아수라장’속에서 인공호흡·지혈영국 외무부 차관이 22일(현지시간) 런던 국회의사당 부근에서 발생한 테러 현장에서 용의자의… 2017-03-24
‘러 내통說’ 트럼프 측근 매너포트, 3년간 年112억 받으며 푸틴 도와
트럼프 정부 정치적 부담 클 듯 지난해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캠프의 선대위원장을 맡았던 폴 매너포트가 12년 전 푸틴의 측근 인사와 연간 1000만 달러(약 112억원) 규모의 거래를 했다는 의… 2017-03-24
‘131년 역사’ 美 유통업체 시어스 결국 문 닫나
미국 백화점 체인 시어스홀딩스가 파산 위기에 직면했다고 CNBC 방송 등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백화점과 K마트 등을 소유한 시어스홀딩스는 연례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12% 급…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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