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日 후쿠오카서 에어비앤비 주인이 한국인 여성 성폭행
日 후쿠오카서 에어비앤비 주인이 한국인 여성 성폭행
일본인 남성이 에어비앤비를 통해 한국인 여성에게 숙소를 빌려준 뒤 성폭행한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17일… 2017-07-17
[포토] 늘씬한 미녀들의 아찔한 비키니 자태 대결
[포토] 늘씬한 미녀들의 아찔한 비키니 자태 대결
17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비키니 차림의 모델들이 플래쉬몹 댄스를 펼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일본 수영복 협회가 새로운… 2017-07-17
국내선 조용하다가…해외만 가면 존재감 살아나는 美영부인
미국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해외만 나갔다 하면 ‘사고’를 치는 대통령 남편과 달리 국내외 호감을 끌어내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미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는 멜라니아 여사가 국내… 2017-07-17
구글, 모기 잡는 모기 2천만 마리 푼다…지카 막을 묘수?
구글의 생명과학 부문인 베릴리(Verily)가 박테리아에 감염된 모기 2천만 마리를 올여름 미국 캘리포니아 프레즈노에 푼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시작된 이 캠페인은 박테리아 감염 수컷 모기가 야생… 2017-07-17
소년 위해 기도해주는 경찰관 ‘뭉클’
소년 위해 기도해주는 경찰관 ‘뭉클’
어린 소년을 위해 기도해주는 경찰관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 WSB-TV 기자 오드리 워싱턴은 지난 1… 2017-07-17
中, 사드보복후 첫 韓전세기 운항허가…제주항공 청주-장자제노선
중국 정부가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보복으로 중단했던 한국행 전세기 운항을 처음으로 승인했다. 17일 주중한국대사관과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중국 민항국은 최근 제주항공의 7월 2… 2017-07-17
굴러오는 건초 더미 뛰어넘으려다가…
굴러오는 건초 더미 뛰어넘으려다가…
언덕을 따라 데굴데굴 구르는 건초 더미를 뛰어넘으려던 소년이 망신을 당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 2017-07-17
中소득수준 최고 상하이 최저임금 월 38만5천원…韓의 4분의 1
중국에서 소득수준이 가장 높은 상하이(上海)의 최저임금 기준이 월 38만5천원으로 정해졌다. 17일 중신망에 따르면 중국 31개 성(省)·시·자치구 가운데 지금까지 11개 지역이 최저임금 기준을 조… 2017-07-17
“대만이 中의 일부라니”…대만, 영국 대표처 표기에 ‘발끈’
류정엽 통신원 = 대만 주재 영국대표처(대사관격)의 최근 채용 관련 홈페이지에서 대만을 중국의 일부로 표기해 대만 당국이 시정을 요구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 자유시보(自由時報) 등에 따… 2017-07-17
항암 치료 받는 7살 소녀의 댄스 화제
항암 치료 받는 7살 소녀의 댄스 화제
항암 치료를 받는 7살 소녀의 댄스 영상 한 편이 화제에 올랐다. 이달초 ‘파이퍼를 위해 기도해주세요’(Pray for Piper)라는 페… 2017-07-17
‘별걸 다 단속’…中 공산당대회 앞두고 ‘곰돌이 푸’ 검색차단
중국이 만화영화 캐릭터 ‘곰돌이 푸’의 검색을 소셜미디어에서 차단해 배경이 주목된다. 17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푸를 담은 사진이나 동영상이 최근 한 주 동안 중국판 트위터인 웨… 2017-07-17
일부러 ‘쿵’ 몸개그까지 선보인 바이커, 왜?
일부러 ‘쿵’ 몸개그까지 선보인 바이커, 왜?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고의로 자동차에 몸을 던진 남성 모습이 포착된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영국… 2017-07-17
트럼프, ‘최저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에 “가장 부정확”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가운데 가장 낮은 국정지지율을 기록한 여론조사가 나오자 이 조사의 신뢰도에 의혹을 제기하면서 언론을 공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자신… 2017-07-17
[신기한영상] 플라스틱통 속 종이가 돈으로 바뀌는 마술
[신기한영상] 플라스틱통 속 종이가 돈으로 바뀌는 마술
플라스틱 통 속의 종이조각을 돈으로 변신시키는 마술이 화제네요. 영상 속 남성을 플라스틱 통 속에 종이를 찢어 넣습니다. 남성… 2017-07-17
“화장품 vs 애니·맥주”…한일 대표제품 상대국서 서로 히트
위안부와 소녀상 등 역사에 뿌리를 두고 있는 반일과 혐한 등 한·일 양국관계는 불편한 상태가 계속되고 있지만, 소비제품과 문화 콘텐츠 등은 상대국에서 서로 공전의 인기를 얻는 등 저변이 확대… 2017-07-17
‘포스트 시진핑’  쑨정차이 사라졌다
‘포스트 시진핑’ 쑨정차이 사라졌다
올가을 19차 공산당대회를 앞두고 충칭에서 ‘정치 격변’이 일어났다. 시진핑(習近平) 주석을 이을 차세대 주자로 꼽히던 쑨정차… 2017-07-17
끊이지 않은 美경찰 총격 사망 논란…40살 호주여성도 희생
한밤 집 주변의 소란 행위에 긴급전화로 신고한 미국 거주 호주 여성이 오히려 출동한 경찰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이 여성은 다음달 미국 남성과 결혼을 앞두고 있었으며, 이웃 주민들은 피해 여… 2017-07-17
영국 67세 환자 눈에서 ‘잃어버린’ 콘택트렌즈 27장 제거 수술
영국 의료진이 한 환자의 눈에서 ‘잃어버린’ 콘택트렌즈 27장을 제거하는 수술을 했다고 일간지 인디펜던트 등 영국 언론이 16일(현지시간)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버밍햄에 있는 솔리헐병원 의… 2017-07-17
‘먹을 것 좀 주세요!’ 굶주린 바다사자 출현에 아수라장 된 해변
‘먹을 것 좀 주세요!’ 굶주린 바다사자 출현에 아수라장 된 해변
해변 모래사장에 불청객이 찾아왔습니다. 그는 다름 아닌 배고픈 바다사자.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 2017-07-17
“아침 거르지 않고 배불리 먹어야 체중 줄어”
아침을 거르지 않고 배불리 먹는 것이 체중을 줄이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로마 린다 대학 보건대학원의 하나 칼레오바 박사 연구팀이 기독교의 한 종파인 … 2017-07-17
박성현, 트럼프 앞에서 US오픈 우승 예감…심기 불편한 트럼프?
박성현, 트럼프 앞에서 US오픈 우승 예감…심기 불편한 트럼프?
‘슈퍼 루키’ 박성현(24·KEB하나은행)이 제72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이번 대회는 미국 뉴저… 2017-07-17
‘스몸비 안돼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경고 영상 화제
‘스몸비 안돼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경고 영상 화제
스마트폰을 보며 인도를 걷던 67세 여성이 약 2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미국 뉴저지주 플래인필드에서 지난 8일 발생했다. 지난… 2017-07-17
중국 선전 월마트서 30대 흉기 난동…11명 사상
중국 선전(深천<土+川>)의 한 대형마트에서 30대 남성이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숨지는 등 1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7일 선정시공안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선전시 바오안… 2017-07-17
“인면수심 일본인”…민박집 찾은 한국인 여성 성폭행
자신이 운영하는 민박집을 찾은 한국인 여성을 성폭행한 일본인이 경찰에 체포됐다. 일본 후쿠오카(福岡)현 주오(中央)경찰서는 16일 민박시설로 운영하는 후쿠오카시 원룸 아파트를 찾은 한국인 여… 2017-07-17
백악관 비밀경호국에도 트럼프 장남 ‘러’ 내통‘ 의혹 불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가 미 대선 기간인 지난해 6월 한 러시아 변호사를 만나 증폭된 ‘내통’ 의혹의 불똥이 백악관 비밀경호국(SS)으로 16일(현지시간) 튀었다. 트럼… 2017-07-17
‘러시아 스캔들’ 휘말린 트럼프 사위가 의회서 강연 논란
러시아와의 ‘내통’ 의혹으로 미국 야당인 민주당의 십자포화를 맞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다음 주께 의회에서 강연한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6… 2017-07-17
미국서 또 뜨거운 차량내 아이 방치 사망…내부온도 65℃
미국에서 또 뜨거운 차량 안에 아이를 방치했다가 숨지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16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 주 일간지 ‘선 센티널’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플로리다 델레이 비치의 한 … 2017-07-17
갑자기 결혼식 취소된 美 여성, 연회에 노숙자 170명 초대
갑자기 결혼식이 취소되면서 연회 예약을 물릴 수 없게 된 미국의 한 여성이 주변 노숙자 170명을 초대해 성대한 파티를 열어 화제다. 16일(현지시간) 미 일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미 인디애나 주 인… 2017-07-17
美애리조나 유명 계곡서 폭우로 어린이 5명 등 일가족 참변
지난달 20일(이하 현지시간) 화씨 119도(섭씨 48.3도)로 미국 내 도시지역 기상관측 사상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운 미 애리조나 주에서 이번에는 홍수로 9명이 숨지는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16일 AP통… 2017-07-17
금기 깨는 이란…신문들 1면에 히잡벗은 여성 수학자 사진
저명한 여성 수학자의 요절을 계기로 하산 로하니 대통령의 이끄는 이란 사회변화의 단면이 포착됐다. 국영 언론사를 포함한 신문들이 히잡을 착용하지 않은 이 수학자의 모습을 1면에 게재하며 강압…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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