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골프

금의환향 박성현 “남은 시즌 우승 한 번 더”…US오픈 우승 ‘신인왕’ 예약
금의환향 박성현 “남은 시즌 우승 한 번 더”…US오픈 우승 ‘신인왕’ 예약
프로골퍼 박성현(24)이 금의환향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첫해에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박성현은 … 2017-08-08
30㎝ 긴 터널 뚫은 긍정 오뚝이의 5년
30㎝ 긴 터널 뚫은 긍정 오뚝이의 5년
김인경(29)이 먼 길을 돌고 돌아 마침내 ‘메이저 퀸’이 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입문 10년 만이며 2012년 크래프트… 2017-08-08
“인도 가서 명상하고 독서도 했지만 뭐니 뭐니 해도 자신에게 친절했다”
김인경은 2012년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통한의 30㎝ 퍼트 실수로 다 잡은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놓쳤다. 이후 수년간 ‘준우승 징크스’에 시달렸다. 2013년 KIA 클래식과 2014년 포… 2017-08-08
우승 못해도 괜찮다 스스로 위로한 김인경 “선물 받은 기분” 펄쩍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굴곡이 참 많았던 김인경이 7일(한국시간)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한 것에 대해 “선물을 받은 기분”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앞서 올해 메이저대회에서 처… 2017-08-08
‘골프 샛별’ 이정은, 고향 순천 2000만원 기부
‘골프 샛별’ 이정은, 고향 순천 2000만원 기부
“참고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날이 꼭 옵니다.”20대 초반의 ‘앳된’ 목소리답지 않게 그의 말에선 어떤 인생의 깊이 같은 게 … 2017-08-08
‘불운의 아이콘’ 김인경, 드디어 메이저 정복…10년 만에 ‘전성기’ 활짝
‘불운의 아이콘’ 김인경, 드디어 메이저 정복…10년 만에 ‘전성기’ 활짝
프로골퍼 김인경(29)의 시대가 열렸다. 김인경은 한국 여자골프의 ‘황금세대’로 불리는 1988년생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동안 박… 2017-08-07
김인경 브리티시오픈 우승 “선물받은 기분이다”
김인경 브리티시오픈 우승 “선물받은 기분이다”
김인경(29)은 6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천697야드)에서 열린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 2017-08-07
54홀에 17언더파 … 물오른 김인경
54홀에 17언더파 … 물오른 김인경
김인경(29)이 생애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대회 우승을 눈앞에 뒀다. 2012년 메이저대회인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2017-08-07
허리 펴니… 맨 위에 ‘미셸 위’
버디 9개… 8언더파 64타 코스 신기록 ‘ㄱ자’서 ‘역그립’으로 퍼팅 개선 효과 긴 슬럼프에 빠졌던 미셸 위(28)가 돌아왔다. 그는 4일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브… 2017-08-05
[포토] 미셸 위, 브리티시오픈 첫날 단독 1위
[포토] 미셸 위, 브리티시오픈 첫날 단독 1위
재미동포 미셸 위가 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인근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브리티시여자오픈 골프대회… 2017-08-04
매킬로이 “캐디와 친구로 남으려고 결별”
매킬로이 “캐디와 친구로 남으려고 결별”
재결합 가능성은 열어둬로리 매킬로이(왼쪽·28·북아일랜드)가 캐디 해고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미국 오하이오 애크런에서 … 2017-08-04
“영하 10도 필드 경험… 좌절해도 마음 단단히 다져”
“영하 10도 필드 경험… 좌절해도 마음 단단히 다져”
박인비(29)에게 브리티시오픈은 좋았던 기억으로 그득하다. 200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이래 부상을 당한 지난… 2017-08-03
“올해 프레지던츠컵이 최고의 대회 기록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골프 국가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의 명예 대회장직을 맡는다. 1일(한국시간) CBS스포츠를 비롯한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프레지던츠컵에서… 2017-08-02
마음 비운 이미향, 악재를 행운으로 바꿨다
마음 비운 이미향, 악재를 행운으로 바꿨다
‘전화위복’. 이미향(24)이 31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대역전 우… 2017-08-01
‘스코티시오픈 우승’ 이미향 “내가 우승할 지 몰랐다”
‘스코티시오픈 우승’ 이미향 “내가 우승할 지 몰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가 함께 주관한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깜짝 우승’한 이미향… 2017-07-31
[포토] 이미향, LPGA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역전 우승
[포토] 이미향, LPGA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역전 우승
이미향이 30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 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 2017-07-31
이미향, LPGA 스코티시오픈서 우승…카리 웹 1타차 따돌려
이미향, LPGA 스코티시오픈서 우승…카리 웹 1타차 따돌려
이미향(24·KB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 2017-07-31
이미향, 6타차 대역전극 ‘깜짝 우승’
이미향, 6타차 대역전극 ‘깜짝 우승’
6언더… 허미정·웹 1타차 따돌려 2014년 11월 이후 통산 2승째 김세영·유선영 3언더 공동 6위이미향(24·KB금융그룹)이 미국여… 2017-07-31
박인비, US 컷 탈락 충격 탈출
바닷가 코스 브리티시 오픈 전초전 “재밌는 코스”… 바람에도 보기 없어 박인비(29)가 스코티시·브리티시여자오픈 골프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두 대회 모두 ‘링크스 코스’(바닷가 황무… 2017-07-29
‘406야드’…필리스 메티 ‘월드 롱드라이브’서 女골프 드라이버샷 장거리 세계新
‘406야드’…필리스 메티 ‘월드 롱드라이브’서 女골프 드라이버샷 장거리 세계新
필리스 메티(30·뉴질랜드)가 여자골프 선수 드라이버샷에서 최장거리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미국의 골프 전문매체 골프다이제스… 2017-07-28
‘잘 봐, 제2 전성기’ 김인경 LPGA 마라톤클래식 정상…시즌 2승으로 자신감 ‘업’
‘잘 봐, 제2 전성기’ 김인경 LPGA 마라톤클래식 정상…시즌 2승으로 자신감 ‘업’
경기 내내 미소 보이며 여유 유소연 이어 다승 대열 합류 “앞으로 더 많은 기회 잡겠다” 한국 선수들에겐 ‘약속의 땅’인 미… 2017-07-25
‘나야, 제2의 황제’ 스피스, 디오픈 품으며 메이저 3승…우즈보다 빨라
‘나야, 제2의 황제’ 스피스, 디오픈 품으며 메이저 3승…우즈보다 빨라
24세 생일 직전 ‘새 황제’ 예약…“커리어 그랜드슬램, 삶의 목표” 24일(한국시간) 디오픈 골프 4라운드 9번홀. 조던 스피스(… 2017-07-25
[포토] 김인경, 마라톤 클래식 우승… 시즌 2승 달성
[포토] 김인경, 마라톤 클래식 우승… 시즌 2승 달성
김인경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을… 2017-07-24
‘최종일 8언더’ 김인경, 마라톤 클래식 우승…박성현 공동 6위
‘최종일 8언더’ 김인경, 마라톤 클래식 우승…박성현 공동 6위
김인경(29)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김인경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 2017-07-24
김인경,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역전 우승…시즌 2승 달성
김인경,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역전 우승…시즌 2승 달성
김인경(29)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시즌 2승째다.김인경은 24일(한국시… 2017-07-24
폭우·안개 뚫고… 이정은 KLPGA 시즌 2승
폭우·안개 뚫고… 이정은 KLPGA 시즌 2승
‘나도 대세다.’ 한국 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흥 강자로 떠오른 이정은(21)이 올 시즌 2승으로 다승 대열에 합류했다. 김지… 2017-07-24
LPGA 마라톤 클래식, 김인경 공동 2위…박성현·최운정 공동 7위에
LPGA 마라톤 클래식, 김인경 공동 2위…박성현·최운정 공동 7위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둘째 날 김인경(29)이 공동 2위에 오르면서 시즌 2승 가능성을 … 2017-07-22
박성현, 내친김에 2연승?
‘슈퍼 루키’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연승을 향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박성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476야드… 2017-07-22
강성훈, 해볼 만한 디오픈
강성훈, 해볼 만한 디오픈
강성훈(30)이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디오픈’(브리티시오픈) 1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기록하며 선… 2017-07-22
매킬로이 ‘최악의 날?’
매킬로이 ‘최악의 날?’
로리 매킬로이가 21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버크데일 골프장에서 열린 ‘디오픈’ 1라운드 8번홀에서 트러블 샷을 치… 2017-07-22

/

    사장공모
    하프마라톤대회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