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진해운 자산 인수한 SM상선 “내년 매출 1조원 달성”
한진해운 자산 인수한 SM상선 “내년 매출 1조원 달성”
한진해운 자산을 인수한 SM상선이 내년 매출 1조원, 5년 내 매출 3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김칠봉 SM상선 초대 사… 2017-01-10
미국산 계란, 대한항공 화물기로 16일 첫 수송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계란 대란’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대한항공이 대형 화물기 편으로 미국산 계란 160만개를 국내에 처음 들여온다. 10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 회사의 B777 기… 2017-01-10
만취 난동 한화그룹 3남 김동선 한화건설 팀장 사의
만취 난동 한화그룹 3남 김동선 한화건설 팀장 사의
 술을 먹고 난동을 부려 구속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셋째아들 김동선(28·사진)씨가 재직 중인 한화건설에 사의를 표명했다… 2017-01-10
韓中 갈등 고조로 화장품 업계 ‘울상’
중국이 최근 한국산 화장품 수입을 무더기로 불허해 국내 화장품 업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0일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중국으로의 화장품 수출은 … 2017-01-10
개미 투자자 울리는 국내 증권사, 3년간 매도 의견 0.2%
개미 투자자 울리는 국내 증권사, 3년간 매도 의견 0.2%
지난 3년간 국내 증권사 32곳에서 6만 5000여건의 리포트를 냈으나 이 중 매도의견은 단 0.2%에 그쳤다. 특히 18곳은 이 기간동… 2017-01-10
韓금융시장 비교적 안정적…기업부채는 ‘매우 위험’
한국 금융시장이 비교적 안정적이나 늘어나는 기업부채는 심각한 불안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부채와 기업구조조정, 위안화 약세 등으로 내우외환에 시달리는 중국은 금융리스크가 신흥국 가운… 2017-01-10
취업을 압박 카드로 삼나…中, 외국인력 쿼터제 도입
한반도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사드·THAAD) 배치 등을 놓고 한국과 갈등을 빚는 중국 정부가 오는 4월부터 외국인력을 A∼C등급으로 분류·관리하는 제도를 시행키로 하면서 중국 내 취업을 압박용… 2017-01-10
다보스포럼에도 ‘최순실 여파’…국내 주요 재벌총수 불참
‘최순실 게이트’ 여파로 오는 1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 기업인 다수가 불참할 전망이다. 10일 재계에 따르면 올해 다보스 포럼은 ‘소통과… 2017-01-10
정부, 설 성수품 집중 공급한다…계란·한우·배추·무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물가안정을 위해 계란 등 주요 성수품을 집중적으로 공급한다. 또 청탁금지법 시행 후 처음 맞는 명절인 만큼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5만원 이하 실속형 선물세트 … 2017-01-10
쉐보레 ‘볼트EV’, 2017 북미 올해의 차 선정
쉐보레 ‘볼트EV’, 2017 북미 올해의 차 선정
 쉐보레 순수전기차 ‘볼트EV’(사진)가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볼트EV는 9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 2017-01-10
SK케미칼, 혈우병 치료제 유럽 시판 허가
SK케미칼, 혈우병 치료제 유럽 시판 허가
 SK케미칼은 혈우병 치료제 ‘앱스틸라’가 국내 바이오 신약 최초로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최종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10… 2017-01-10
‘만취난동’ 김동선, 한화건설 사의 표명
만취상태에서 난동을 부려 물의를 빚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셋째아들 김동선(28)씨가 재직 중인 한화건설에 사의를 표명했다. 10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현재 구속 상태인 김씨는 전날 변호사를 통… 2017-01-10
홍대 부근 임대료 압박에 합정·상수·연남 새로운 상권 확장
홍대 부근 임대료 압박에 합정·상수·연남 새로운 상권 확장
젊음의 메카라고 불리는 홍대상권 규모가 더욱 넓어지고 있다. 마포구 홍대상권은 홍익대 주변에서 시작해 합정·상수·연남에 이… 2017-01-10
‘뜬 눈으로 밤 샌’ 삼성 미전실…“프레임 수사 우려”
삼성그룹의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미전실)이 전시상황에 가까운 긴장 모드에 들어갔다.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10일 삼성그룹의 2인자인 최지성 미전실 실장(부회장… 2017-01-10
‘사드 후폭풍’ 화장품주 급락에 투자자 시름 커져
아모레퍼시픽과 한국콜마 등 국내 화장품 관련기업들의 주가가 급락하는 바람에 투자자들의 시름이 커지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주가는 작년 7월 8일 한미 양국이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 2017-01-10
설 성수품 ‘할인 대방출’…고공물가·청탁금지법 넘는다
정부가 청탁금지법 이후 첫 명절인 설을 맞아 농·임협 성수품을 최대 30% 할인하는 등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벌인다. 조류 인플루엔자(AI) 사태로 공급 부족을 겪는 계란에 대해서는 사전 비축, 반출… 2017-01-10
월 200만원 이상 연금수급자 14만5천명 건강보험 ‘무임승차’
퇴직 후 공적연금을 받으면서도 건강보험료를 한 푼도 내지 않는 사람이 171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가운데 월 200만원 이상의 ‘고액 연금’ 수급자도 14만5천명에 육박한다. 10일… 2017-01-10
일본, 미국, 필리핀…한국인이 많이 찾는 여행지
한국인이 가장 많이 가는 해외여행지는 아시아, 그중에서도 일본인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www.expedia.co.kr)는 지난 2년(2015~2016년)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한국인 아… 2017-01-10
입시에 바쁜 한국 10대, 모바일 사용량 세계 평균보다 적어
한국 10대 청소년의 모바일 기기 사용량이 세계 평균보다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광고·미디어 전문 시장정보회사 칸타 밀워드브라운이 발표한 ‘애드리액션: X·Y·Z세대’ 연구 보고서에 따르… 2017-01-10
설 앞두고 계란 하루 1천만개이상 집중 공급…배추·무도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물가안정을 위해 계란 등 주요 성수품을 집중적으로 공급한다. 또 청탁금지법 시행 후 처음 맞는 명절인만큼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5만원 이하 실속형 선물세트 출… 2017-01-10
“소리에 민감한 사람이 우울·분노 더 잘 느낀다”
소리에 민감한 사람이 우울, 분노 등의 감정을 더 잘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승환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팀은 건강한 성인 157명을 대상으로 청각의 민감도에 따른 우울증, 불안 정… 2017-01-10
정부 “수출 개선에도 소비 부진…경기회복 모멘텀 약화 우려”
정부는 최근 수출 개선에도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하고 소비가 부진해 경기회복 모멘텀이 약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기획재정부는 10일 발표한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1월호에서 “수출… 2017-01-10
“직업윤리·책임감 없는 알바생들 많다”…편의점주 하소연
“아르바이트생들은 권리가 있듯, 의무도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대처법을 알려주는 곳은 많지만, 직업윤리와 책임 의식을 가르치는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프랜… 2017-01-10
고덕신도시 개발 가속... 평택지역 분양시장 ‘훈풍’
고덕신도시 개발 가속... 평택지역 분양시장 ‘훈풍’
수도권 내에서 대형 개발호재로 떠오르고 있는 고덕 국제 신도시가 개발이 가속화 되면서 평택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2017-01-10
연내 블록체인 활용한 금융권 ‘시범서비스’ 나온다
올해 안에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금융권의 파일럿(시범) 서비스가 나올 예정이다. 여러 증권사를 통해 거래할 때도 한꺼번에 로그인·본인인증을 할 수 있는 서비스 등이 논의된다. 금융위원회는 … 2017-01-10
제주서도 야생조류 AI 의심사례…방역당국 ‘긴장’
‘AI 청정지역’이었던 제주도에서 처음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의심사례가 발생하면서 방역에 빨간불이 켜졌다. 1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앞서 지난 5일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 2017-01-10
‘불법 자전거래·꼼수 공매도’ 신한금투 제재대상
신한금융투자가 불법 자전거래, 사전자산배분 위반, 블록딜 전 공매도 등을 한 사실이 적발돼 조만간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제재심… 2017-01-10
젓가락 한쌍에 4만9천원이나…특급호텔 ‘김영란법 설선물’ 상품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첫 명절인 설을 맞아 서울 시내 특급호텔들이 5만 원 이하 선물을 대거 내놨다. 법 시행 직전이었던 작년 추석 때 일부 호텔만 시범적으로 5만 원 이하 선물세트를 선보였던 것… 2017-01-10
세일 공세에도 안 열리는 지갑…韓경제 결국 얼어붙나
백화점들이 지난 2일 새해 벽두부터 세일(할인 행사)에 돌입하는 등 ‘소비 불씨’를 지피려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좀처럼 지갑이 열리지 않는 분위기다. 1년 전과 비교해 10% 남짓 매출이 늘었다지… 2017-01-10
“일찍 퇴근하라 해서 퇴근했더니 시급을 깎네요”…알바생들 눈물
“잘리기 싫거든요.” 서울의 한 프랜차이즈 샐러드 음식 전문점 아르바이트생 A(28·여) 씨는 부당한 임금 대우를 받고도 점주에 항의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A씨는 지난 9일 서울…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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