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인공적인 최악의 자연재해, 백두산 폭발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인공적인 최악의 자연재해, 백두산 폭발
지난 9월 3일 북한의 6차 핵실험은 지난해 9월의 5차 핵실험에 비해 32배가량 큰 폭발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핵실험의 폭발 규모… 2017-11-14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北 핵실험 측정치 서로 다른 이유는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北 핵실험 측정치 서로 다른 이유는
지난 3일 우려했던 북한의 6차 핵실험이 있었다. 이번 핵실험은 역대 북한 핵실험 가운데 가장 큰 핵실험으로 평가되고 있다. 북… 2017-09-26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지진을 연구해야 하는 이유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지진을 연구해야 하는 이유
2008년 5월 12일 규모 7.9 지진이 발생해 사망자가 8만 7000여명에 이른 대참사로 기록된 중국 쓰촨성 지역에 지난 8일 또다시 규… 2017-08-15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탈원전 정책에 대한 단상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탈원전 정책에 대한 단상
2011년 3월 발생한 규모 9.0의 동일본 대지진은 지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특히 동일본 대지진으로 … 2017-07-04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퍼즐과 실루엣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퍼즐과 실루엣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와 워싱턴 국방부 건물에 대한 동시 다발적인 항공기 테러 이후 미국 공항에는 보안검색… 2017-05-23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북핵실험 감시의 역설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북핵실험 감시의 역설
최근 미국 존스홉킨스대 한미연구소의 북한 전문매체 ‘38노스’는 위성사진 분석을 토대로 북한의 6차 핵실험 준비가 마무리 단… 2017-04-11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효율성과 시급성의 간극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효율성과 시급성의 간극
지난 21일과 22일에 연거푸 경주 인근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해 9월 12일 규모 5.8 지진이 발생한 지 5개월이 지… 2017-02-28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과학의 크로스오버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과학의 크로스오버
크로스오버(crossover)는 본래 장르가 다른 음악의 섞임을 가리키는 말이다. 흔히 연주자나 가수가 자신의 음악 장르와 다른 연주… 2017-01-17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역사기록의 활용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역사기록의 활용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라는 말은 정치, 사회 분야뿐만 아니라 과학과 재난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길어야 100년 남짓 사는 인간은… 2016-12-06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경주 지진의 교훈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경주 지진의 교훈
규모 5.8의 경주 지진이 발생한 지 6주가 지났다. 여진의 발생 빈도는 눈에 띄게 감소했고 그에 따른 공포로부터도 점차 벗어나고… 2016-10-25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전조 분석에 보다 힘써야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전조 분석에 보다 힘써야
올여름 기상청은 잦은 오보와 뒤늦은 예보로 많은 비난을 감내해야 했다. 이런 대중적 비난의 기저에는 ‘당연히 예보는 정확해야… 2016-09-13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영화 코어에서 인터스텔라까지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영화 코어에서 인터스텔라까지
불볕더위와 열대야로 밤낮없이 뜨거운 날이다. 더운 날씨에는 사람들이 영화관을 많이 찾아 영화업계도 앞다퉈 대작을 쏟아내고 …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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