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과학의 크로스오버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과학의 크로스오버
크로스오버(crossover)는 본래 장르가 다른 음악의 섞임을 가리키는 말이다. 흔히 연주자나 가수가 자신의 음악 장르와 다른 연주… 2017-01-17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역사기록의 활용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역사기록의 활용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라는 말은 정치, 사회 분야뿐만 아니라 과학과 재난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길어야 100년 남짓 사는 인간은… 2016-12-06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경주 지진의 교훈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경주 지진의 교훈
규모 5.8의 경주 지진이 발생한 지 6주가 지났다. 여진의 발생 빈도는 눈에 띄게 감소했고 그에 따른 공포로부터도 점차 벗어나고… 2016-10-25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전조 분석에 보다 힘써야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전조 분석에 보다 힘써야
올여름 기상청은 잦은 오보와 뒤늦은 예보로 많은 비난을 감내해야 했다. 이런 대중적 비난의 기저에는 ‘당연히 예보는 정확해야… 2016-09-13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영화 코어에서 인터스텔라까지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영화 코어에서 인터스텔라까지
불볕더위와 열대야로 밤낮없이 뜨거운 날이다. 더운 날씨에는 사람들이 영화관을 많이 찾아 영화업계도 앞다퉈 대작을 쏟아내고 …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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