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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시각] 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이륜차 운전자/유영규 금융부 차장
[데스크 시각] 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이륜차 운전자/유영규 금융부 차장
“날씨 참 지랄 같네. 이거 또 도로 다 얼겠는데….” 진눈깨비가 내리던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청 앞에서 대기 중이던 이희남(5… 2017-02-24
[데스크 시각] 검찰 하기 좋은 나라/전경하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검찰 하기 좋은 나라/전경하 산업부 차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과정에서 눈길을 끌었던 건 ‘입소 절차’였다. 영장실질심사를 받을 때 수의로 갈아입고 대기한… 2017-02-21
[데스크 시각] 평창 문화올림픽이 남겨야 할 유산/이순녀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평창 문화올림픽이 남겨야 할 유산/이순녀 문화부장
조금 과장해 말하면 지금 평창은 서울 부럽지 않은 문화 중심지다. 일례로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존 비즐리가 지난 15일부터… 2017-02-17
[데스크 시각] 자유의 여신상과 에마 래저러스/이제훈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자유의 여신상과 에마 래저러스/이제훈 국제부 차장
미국 뉴욕항에 있는 리버티섬에는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고자 프랑스가 기증한 자유의 여신상이 우뚝 서 있다. 무게 225t에 높이… 2017-02-14
[데스크 시각] 상관이 부당한 명령을 내린다면…/조현석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상관이 부당한 명령을 내린다면…/조현석 정책뉴스부장
‘상관이 부당한 명령을 내린다면 어떻해야 할까.’ 1995년 개봉한 ‘크림슨 타이드’는 이 같은 화두를 던져 주는 영화다. 핵미… 2017-02-10
[데스크 시각] ‘일자리 전쟁’은 남의 나라 일인가/김경두 경제정책부 차장
[데스크 시각] ‘일자리 전쟁’은 남의 나라 일인가/김경두 경제정책부 차장
주지사가 공장 유치 프레젠테이션을 하러 서울로 날아왔다. 그는 기업 투자액(10억 달러)의 41%인 4억 1000만 달러어치를 지원하… 2017-02-07
[데스크 시각] ‘속초 유학파’의 서울 광화문 포켓몬고 체험기/문소영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속초 유학파’의 서울 광화문 포켓몬고 체험기/문소영 사회2부장
‘쥬피썬더.’ CP 1239. SS급 포켓몬. 특성 10만V 전기. 출신 대한민국 강원도 속초시. 탄생 2016년 7월 27일. 내 휴대전화에 CP… 2017-02-03
[데스크 시각] 농단, 그리고 경평 정기전 부활/송한수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농단, 그리고 경평 정기전 부활/송한수 체육부장
엊그제 설날 하루를 겨우 버텼다. 피붙이들과 음복을 하며 그랬다. 속으론 피눈물을 흘리고 또 흘렸다. 북녘 고향에 두고 온 피붙… 2017-01-31
[데스크 시각] 책의 위기, 책의 미래/안동환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책의 위기, 책의 미래/안동환 문화부 차장
미국 제45대 대통령이 된 도널드 트럼프는 12권이 넘는 책을 쓴 다작 작가다. 대부분 자서전이거나 자기 계발서인 게 보통의 작가… 2017-01-27
[데스크 시각] ‘트럼프 파도’를 어떻게 넘을까/김태균 경제정책부장
[데스크 시각] ‘트럼프 파도’를 어떻게 넘을까/김태균 경제정책부장
후보 때와 달라진 모습에 대한 기대감은 지난 20일 거칠고 극단적인 표현으로 가득 찬 그의 취임사와 함께 사라지고 말았다. 도널… 2017-01-24
[데스크 시각] 사드 출구전략, ‘강소국형’ 리더가 필요하다/주현진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사드 출구전략, ‘강소국형’ 리더가 필요하다/주현진 사회2부 차장
“조진모초(朝秦暮楚), 아침에는 진(秦)나라를 따르고, 저녁에는 초(楚)나라를 섬긴다.” 춘추전국시대는 기원전 770년부터 진시… 2017-01-20
[데스크 시각] 과도한 ‘기업 때리기’는 피해야 한다/김성수 산업부장
[데스크 시각] 과도한 ‘기업 때리기’는 피해야 한다/김성수 산업부장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어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지만 결국 초강수를 선택했다. … 2017-01-17
[데스크 시각] 내각제 개헌 반대한다/이종락 정치부장
[데스크 시각] 내각제 개헌 반대한다/이종락 정치부장
정치권에서 조기 대선 가능성과 함께 개헌이 논의되고 있다.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정식 가동 중이다. 대선 후보 지지도 여… 2017-01-13
[데스크 시각] 25년 또는 72년, 1000일 그리고 우리의 오늘/최여경 사회부 차장
[데스크 시각] 25년 또는 72년, 1000일 그리고 우리의 오늘/최여경 사회부 차장
45년. 박정희 정권 당시인 1968년 중앙정보부(중정)는 젊은 경제학자 권재혁씨를 비롯한 13명에게 반국가단체를 조직한 간첩 혐의… 2017-01-10
[데스크 시각] 내 국민연금은 잘 나올까/전경하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내 국민연금은 잘 나올까/전경하 산업부 차장
올해 76세인 어머니는 매월 십몇만원의 국민연금을 받는다. 수십년 전 매월 3만원씩 10여년을 임의가입자 형식으로 넣어둔 것이 … 2017-01-06
[데스크 시각] 이 노인의 삶은 2.6%라도 성장했을까/유영규 금융부 차장
[데스크 시각] 이 노인의 삶은 2.6%라도 성장했을까/유영규 금융부 차장
까맣게 잊고 지냈다. 노인의 안부가 궁금해진 건 ‘새해 빈 병 보증금이 2배 이상 오른다’는 뉴스 덕이었다. 쓰레기 더미에서 가… 2017-01-03
[데스크 시각] 쓰촨 요리, 미국과 대만/이지운 국제부장
[데스크 시각] 쓰촨 요리, 미국과 대만/이지운 국제부장
‘촨차이’(川菜)는 쓰촨(四川) 요리(菜)를 말한다. ‘매운 요리’가 특색으로, ‘훠궈’(火鍋)도 대표 음식의 하나다. 훠궈가 지… 2016-12-30
[데스크 시각] 공직, 초심으로 깨어 있어야/박찬구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공직, 초심으로 깨어 있어야/박찬구 정책뉴스부장
숨 가쁘게 한 해가 간다, 격동과 혼돈의 새해를 예고하며. 행정부 수반의 탄핵 정국에 공직사회도 중심을 잃고 표류하고 있다. 한… 2016-12-27
[데스크 시각] 보스턴 레드삭스 투수와 최순실/김상연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보스턴 레드삭스 투수와 최순실/김상연 정치부 차장
2013년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잘생긴 홈런타자 앨릭스 로드리게스(애칭 A로드)가 또다시 금지 약물을 복용한 사실이 드… 2016-12-23
[데스크 시각] 최경환·이주열·신제윤의 가계빚 원죄/안미현 금융부장
[데스크 시각] 최경환·이주열·신제윤의 가계빚 원죄/안미현 금융부장
예상대로였다. 미국은 금리를 올렸고, 우리는 동결했다. 미국은 앞으로 금리를 더 올리겠다고 했고, 우리는 엉거주춤했다. 미국이… 2016-12-20
[데스크 시각] 신춘문예, 한강, 블랙리스트/이순녀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신춘문예, 한강, 블랙리스트/이순녀 문화부장
신문사 문화부에서 제일 바쁜 때가 이즈음이다. 한 해를 결산하고, 새해를 계획해야 하는 시기여서 그렇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가… 2016-12-16
[데스크 시각] 트럼프, 상하이 코뮈니케 그리고 조·미 코뮈니케/이제훈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트럼프, 상하이 코뮈니케 그리고 조·미 코뮈니케/이제훈 국제부 차장
베트남 전쟁의 수렁에서 헤어나지 못하던 미국은 ‘질서 있는 퇴진’을 원했다. 연일 이어지는 반전 시위를 종식하고 리처드 닉슨… 2016-12-13
[데스크 시각] 퍼줘도 남는 장사/주현진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퍼줘도 남는 장사/주현진 산업부 차장
“금산주해(山珠海), 금으로 산을 만들고 진주로 바다를 메우다.” 청나라 상인 오병감(伍秉鑒)은 세기의 거부로 불린다. 근래 월… 2016-12-09
[데스크 시각] 최순실의 침대와 합리성/이지운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최순실의 침대와 합리성/이지운 정치부 차장
최순실은 “언니가 맨날 찾아. 아, 구찮아” 하고 다녔다. “들어가서 놀아 주고 그래야 해”라며 청와대서 잠을 자고 온다는 얘… 2016-12-06
[데스크 시각] 말 한마디에 빚 짊어진다/송한수 정책뉴스부 차장
[데스크 시각] 말 한마디에 빚 짊어진다/송한수 정책뉴스부 차장
“빨갱이 만세~.” 6·25 전쟁 때 어느 산골 마을에서 벌어졌다는 ‘웃픈’ 장면이다. 집으로 들이닥친 북한군 앞에서 만세를 목… 2016-12-02
[데스크 시각] ‘외통수’에 걸린 한국 경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할 때다/김경두 경제…
[데스크 시각] ‘외통수’에 걸린 한국 경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할 때다/김경두 경제…
최근 사적인 모임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원인을 놓고 ‘갑론을박’을 벌인 적이 있다. 다들 위… 2016-11-29
[데스크 시각]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문소영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문소영 사회2부장
무협지는 정파(正派)의 세상이다. 정파는 강호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한줌의 사파(邪派)를 척결하며 강호의 도리를 지켜 나간다. … 2016-11-25
[데스크 시각] 체육특기생 제도 더이상 방치해선 안 된다/조현석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체육특기생 제도 더이상 방치해선 안 된다/조현석 체육부장
지난 주말 촛불집회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이 대거 거리로 몰려나왔다.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의… 2016-11-22
[데스크 시각] ‘국민 모독’/안동환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국민 모독’/안동환 문화부 차장
연극 ‘관객 모독’은 독일 극작가 페터 한트케의 대표작이다. 우리나라에는 1978년 배우 기주봉의 형 기국서 연출가의 극단76이… 2016-11-18
[데스크 시각] 정부의 능력을 보여 줄 때다/김태균 경제정책부장
[데스크 시각] 정부의 능력을 보여 줄 때다/김태균 경제정책부장
‘국정 농단’이라는 말을 초등학생들도 자연스럽게 입에 올리고, 과거의 지지자들까지 나서 ‘대통령 퇴진’을 외치는 상황이 됐…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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