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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시각] 우리 집 인공지능이 똑똑하지 않은 이유/안동환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우리 집 인공지능이 똑똑하지 않은 이유/안동환 문화부 차장
SK하이닉스는 지난해 매출 30조원, 영업이익 13조 7000억원을 기록했다. SK가 2012년 하이닉스를 인수하기 이전, 이후를 통틀어 … 2018-04-20
[데스크 시각] 진짜 보수를 만나고 싶다/최여경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진짜 보수를 만나고 싶다/최여경 국제부 차장
비 내린 지난 주말, 어김없이 서울 세종대로에 태극기가 나부꼈다. 그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 석방’과 ‘문재인 대통령 퇴진’… 2018-04-17
[데스크 시각] 배달된 소스는 얼마일까/전경하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배달된 소스는 얼마일까/전경하 정책뉴스부장
대형마트 계산대에 섰다. 계산대 위에 올려놓은 파프리카 세 개를 보고 직원이 “좀 담아 오시지”라고 했다. 비닐봉지에 담아 오… 2018-04-13
[데스크 시각] 테슬라, 우버, 비트코인의 정책적 함의/장세훈 경제정책부 차장
[데스크 시각] 테슬라, 우버, 비트코인의 정책적 함의/장세훈 경제정책부 차장
이른바 ‘잘나가던’ 기업과 시장이 최근 잇따라 된서리를 맞고 있다. 전 세계 전기차 시장을 주도해 온 테슬라는 배터리 폭발 사… 2018-04-10
[데스크 시각] 우리에게 필요한 개헌은?/이제훈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우리에게 필요한 개헌은?/이제훈 정치부 차장
1987년 서울대생 박종철군 고문치사 사건과 전두환 당시 대통령의 4·13 호헌 방침은 그해 10월 개헌의 도화선이었다. 통일민주당… 2018-04-06
[데스크 시각] 올림픽이 드러낸 우리의 자화상/김상연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올림픽이 드러낸 우리의 자화상/김상연 사회2부장
나이가 들수록 스포츠 경기를 보고 감격해 눈물을 흘리는 일이 드물어지는 것 같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역시 몇몇 감동적인 모… 2018-04-03
[데스크 시각] ‘장애’ 벗고 ‘평창’ 넘어/송한수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장애’ 벗고 ‘평창’ 넘어/송한수 체육부장
바로 내일, 3월 31일은 역사에 길이 남는다. 꼭 1년 전 그날 기억을 오롯이 불러낸다. 박근혜 제18대 대통령이 구속된 날이다. 일… 2018-03-30
[데스크 시각] 스승이 없는 사람들/박상숙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스승이 없는 사람들/박상숙 문화부장
‘내가 해봐서 아는데….’최근 영어의 몸이 된 전직 대통령의 ‘유행어’(?)다. 한밤 구치소로 향하는 그의 모습을 보며 이 말이… 2018-03-27
[데스크 시각] 경제민주주의, 중산층 복원의 시작이다/오일만 경제정책부장
[데스크 시각] 경제민주주의, 중산층 복원의 시작이다/오일만 경제정책부장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경제민주화 기류가 강하다. 과거 성장 제일주의가 초래한 소득과 부의 극심한 불평등 구조에 주목한 것이… 2018-03-23
[데스크 시각] 횡단보도 VS 육교/주현진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횡단보도 VS 육교/주현진 사회2부 차장
“요즘 시대에 육교가 웬말인가요.”서울 종로구 신영동과 평창동 인근 보행자 육교 두 곳이 새것으로 교체돼 조만간 개통된다. … 2018-03-20
[데스크 시각] 엠비의 추억/홍지민 사회부 차장
[데스크 시각] 엠비의 추억/홍지민 사회부 차장
내 손으로 대통령을 뽑게 된 지 20년도 넘었지만 대통령이나 훗날 대통령이 된 사람과 직접 마주쳐 본 경우는 이명박(MB) 전 대통… 2018-03-16
[데스크 시각] 또 다른 ‘유리그릇’/이지운 국제부장
[데스크 시각] 또 다른 ‘유리그릇’/이지운 국제부장
북·미 정상회담을 둘러싸고 미국쪽 분위기가 의외로 험악하다.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 그간 회담을 촉구해 온 민주당쪽, 진보… 2018-03-13
[데스크 시각] 문 대통령님, 인터뷰하시겠습니까?/김미경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문 대통령님, 인터뷰하시겠습니까?/김미경 정치부 차장
지난 6일 오후 8시.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 수석특사로 북한에 다녀온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특사 방북 결과 언… 2018-03-09
[데스크 시각] 악령을 키운 우리 안의 공범들/조현석 사회부장
[데스크 시각] 악령을 키운 우리 안의 공범들/조현석 사회부장
1994년 이문열 작가가 쓴 단편소설 ‘사로잡힌 악령(惡靈)’이 당시 문단을 뒤흔들었다. 한 시인의 성폭력과 기행을 고발한 이 소… 2018-03-06
[데스크 시각] 근로시간 단축, 반드시 가야 할 길이다/김성수 금융부장
[데스크 시각] 근로시간 단축, 반드시 가야 할 길이다/김성수 금융부장
신한생명 이병찬 사장은 취임 넉 달 뒤인 2016년 7월 회사 전체에 PC오프제를 도입했다. 매일 오후 6시가 되면 모든 직원의 컴퓨… 2018-03-02
[데스크시각] 포스트 평창, 돌파구는 무엇인가/이제훈 정치부 차장
[데스크시각] 포스트 평창, 돌파구는 무엇인가/이제훈 정치부 차장
2005년 6월 정동영 당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 겸 통일부 장관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의 면담을 앞두고 청와대… 2018-02-27
[데스크 시각] 탁류가 아닌 청류의 군산을 기대한다/이두걸 금융부 차장
[데스크 시각] 탁류가 아닌 청류의 군산을 기대한다/이두걸 금융부 차장
빗줄기가 추적추적 내리는 가을밤. 사내가 미닫이문 유리창 너머 바깥 풍경을 바라본다. 이윽고 부치지 못한 편지를 사물함에 넣… 2018-02-23
[데스크 시각] 정부, GM과의 장기전에 대비해야/유영규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정부, GM과의 장기전에 대비해야/유영규 산업부 차장
설마가 현실이 된 건 단 일주일 만이었다. 이미 계획한 듯 구조조정의 칼끝도 빠르고 예리하다. 군산공장 폐쇄를 결정한 제너럴모… 2018-02-20
[데스크 시각] 침묵하면 ‘돌’들이 일어나 외친다/안동환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침묵하면 ‘돌’들이 일어나 외친다/안동환 문화부 차장
2010년 10월 법무부 장관이 동석한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안태근 당시 법무부 정책기획단장의 성추행. 여검사의 삶은 그 장례식장… 2018-02-13
[데스크 시각] 청산하며 살어리랏다/최여경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청산하며 살어리랏다/최여경 국제부 차장
전전 대통령의 ‘정치보복’ 발언과 정치권의 막말·무례를 비판하다가 가 닿은 것은 프랑스 영화였다. 한국에선 ‘사랑과 슬픔의… 2018-02-09
[데스크 시각] 여성의 경제활동과 미투/전경하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여성의 경제활동과 미투/전경하 정책뉴스부장
다음은 어디일까. 그리고 어디까지 언제까지 갈까. 서지현 검사의 검찰 조직 내 성범죄에 대한 용기 있는 고백으로 시작된 국내의… 2018-02-06
[데스크 시각] 국민은 ‘주홍글씨’의 대상이 아니다/장세훈 경제정책부 차장
[데스크 시각] 국민은 ‘주홍글씨’의 대상이 아니다/장세훈 경제정책부 차장
‘성장통이 될까, 관절염이 될까.’ 경제 정책을 바라보는 가장 큰 궁금증이다. 정부가 내세운 정책 취지대로라면 성장통을 겪는… 2018-02-02
[데스크 시각] “이게 연맹이고 협회냐…”/김경두 체육부 차장
[데스크 시각] “이게 연맹이고 협회냐…”/김경두 체육부 차장
요즘 존재의 가치를 상실하는 사례를 자주 목격한다. 정치인들은 마름 주제에 지주 행세를 한다. 마름처럼 행동하는 것은 선거 때… 2018-01-30
[데스크 시각] 소방관을 깊이 생각한다/김상연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소방관을 깊이 생각한다/김상연 사회2부장
충북 제천 화재 참사 당시 소방관의 대처가 적절했는지를 따지는 기사에 달린 댓글 중 가장 가슴 아팠던 내용은 이것이다. “그렇… 2018-01-26
[데스크 시각] 봄은 ‘평창’을 타고/송한수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봄은 ‘평창’을 타고/송한수 체육부장
겨울이 이리 깊으니, 봄이 저리 가깝다오. 짱짱한 얼음 밑으로도 졸졸 물이 숨쉬고. 아마도 그럴 것이네. 오래지 않아 만고강산 … 2018-01-23
[데스크 시각] 작은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다/박상숙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작은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다/박상숙 문화부장
“저게 말이 되냐?” 영화 ‘강철비’를 보고 나오는데 뒤편에서 이런 소리가 들렸다. 한반도에서 핵전쟁이 일어난다면 어떨까 하… 2018-01-19
[데스크 시각] 일대일로와 新남·북방 정책/오일만 경제정책부장
[데스크 시각] 일대일로와 新남·북방 정책/오일만 경제정책부장
지난해 12월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경제협력의 기운이 높아지고 있다. 사드 문제가 여전히 걸림돌로 남아 있지만 예… 2018-01-16
[데스크 시각] 작가 김훈 요즘 구청에 가 본다면/주현진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작가 김훈 요즘 구청에 가 본다면/주현진 사회2부 차장
“호적초본을 떼어 주면서 턱으로 사물을 가리키는 구청 직원들….”김훈 작가는 수필 ‘광야를 달리는 말’에서 권위주의 정권 … 2018-01-12
[데스크 시각] 신년 기자회견 때 꼭 듣고 싶은 얘기들/김성수 정치부장
[데스크 시각] 신년 기자회견 때 꼭 듣고 싶은 얘기들/김성수 정치부장
“저기 맨 뒷줄에 앉은 안경 쓰신 분 질문하세요.”문재인 대통령이 말한다. 내일(10일) 청와대 신년기자회견에서 예상되는 광경… 2018-01-09
[데스크 시각] 젖당 분해 효소와 최저임금 1만원 시대/문소영 금융부장
[데스크 시각] 젖당 분해 효소와 최저임금 1만원 시대/문소영 금융부장
진화생물학에 ‘선택압’(selective pressure)이라는 용어가 있다. 자연돌연변이체를 포함하는 개체군에 선택적 증식을 재촉하는…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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