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칼럼

[박상익의 사진으로 세상읽기] 소년의 호기심
[박상익의 사진으로 세상읽기] 소년의 호기심
중학교 2학년 시절 과학자의 꿈을 꾼 적이 있었다. 과학 잡지를 보고 로켓 만들 궁리를 했다. 굵직한 연필 모양 원통 안에 흑색 … 2018-07-25
[재미있는 원자력] 문화유산 지키는 방사선 기술/박해준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
[재미있는 원자력] 문화유산 지키는 방사선 기술/박해준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
한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돼 유명해진 크로아티아는 아드리아해 연안에 있는 아름다운 나라다. 고대 도시국가와 로마시대를 거쳐 … 2018-07-24
[이상열의 메디컬 IT] 정보기술(IT) 기반의 실용 임상시험
[이상열의 메디컬 IT] 정보기술(IT) 기반의 실용 임상시험
지난 1월 ‘정보기술(IT) 기반 원격 임상연구의 가능성’이라는 칼럼으로 임상연구의 자동화, 간소화 동향을 소개했다. 최근 지난… 2018-07-24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우리나라의 단층 조사가 더딘 까닭은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우리나라의 단층 조사가 더딘 까닭은
“지난 수십년간 단층 연구를 해 왔는데, 아직도 활성 단층을 다 못 찾았어요?”정부 관계 부처 공무원들로부터 종종 듣는 질문이… 2018-07-24
[최세일의 건축이야기] 창, 건물의 소통
[최세일의 건축이야기] 창, 건물의 소통
4차산업 시대라 하여 소통과 융합이라는 단어가 주인공이 됐다. 분야별로 소통과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려는 노력들이 활발하… 2018-07-24
[권성우의 청파동 통신] 오무라 마스오,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학문적 여정
[권성우의 청파동 통신] 오무라 마스오,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학문적 여정
한국문학 연구를 위해 평생 헌신한 일본인 노학자가 있다. 그는 1973년 한국에 유학 왔을 때의 설레는 마음을 “오랜 세월 동경해… 2018-07-24
[장관의 책상] 사회적 가치와 공익광고의 역할/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장관의 책상] 사회적 가치와 공익광고의 역할/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우리 사회가 직면해 있는 저성장과 양극화로 개개인의 삶이 팍팍해지고 사회적 불만과 불신, 갈등이 심화되는 데 대한 반성으로 … 2018-07-24
[특파원 칼럼] 아베, 최장수 총리 가능할까/김태균 도쿄 특파원
[특파원 칼럼] 아베, 최장수 총리 가능할까/김태균 도쿄 특파원
일본의 정기국회가 22일 폐회됐다. 집권 자민당은 이제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접어든다. 2021년까지 3년간 당을 이끌 총재를 뽑는… 2018-07-23
[황성기의 시시콜콜]일본 여성의 ‘쁘띠 별거’, 당신의 선택은?
[황성기의 시시콜콜]일본 여성의 ‘쁘띠 별거’, 당신의 선택은?
당신은 몇 년이고, 몇 십년이고 한 공간에서 같이 사는 남편을 보면서, “지쳤다”라든가, “꼴 보기 싫다”라든가 그런 피로감을… 2018-07-20
[황수정의 시시콜콜]‘노룩(No Look) 월급’
[황수정의 시시콜콜]‘노룩(No Look) 월급’
우등생의 조건 세 가지가 있다. 할아버지의 재력, 아빠의 무관심, 엄마의 정보력. 학원가에서는 한물 간 우스개이지만 현실에서는… 2018-07-20
[2030 세대] 양질의 일자리에 대한 두 가지 생각/양동신 건설인프라엔지니어
[2030 세대] 양질의 일자리에 대한 두 가지 생각/양동신 건설인프라엔지니어
우리는 일자리 정책이나 국가사업의 파급효과를 이야기할 때 ‘양질의 일자리’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 2018-07-20
[금요칼럼] 개혁의 본질과 타깃/계승범 서강대 사학과 교수
[금요칼럼] 개혁의 본질과 타깃/계승범 서강대 사학과 교수
촛불혁명 이래 1년이 넘도록 우리 사회에 넘쳐흐른 키워드 가운데 ‘적폐’와 ‘개혁’은 상위권에 자리할 것이다. 그만큼 지난 … 2018-07-20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원형상(源型象)-무시(無始)/이종상 · 산에서 온 새/정지용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원형상(源型象)-무시(無始)/이종상 · 산에서 온 새/정지용
원형상(源型象)-무시(無始)/이종상69×60㎝, 동판에 유약 2014년 대한민국예술원 미술분과 회장. 서울대 동양화과 명예교수 산에… 2018-07-20
[말빛 발견] ‘자정’ 유감/이경우 어문팀장
[말빛 발견] ‘자정’ 유감/이경우 어문팀장
바닷가재 ‘랍스터’는 2015년까지 ‘로브스터’가 표준어였다. 그래도 ‘교양 있는’ 이들은 ‘랍스터’라고 했다. 외래어심의위… 2018-07-19
[한 컷 세상] 모습은 달라도 해맑은 미래의 꿈나무들
[한 컷 세상] 모습은 달라도 해맑은 미래의 꿈나무들
인도 뉴델리에서 학생들이 하교를 하고 있다. 차 위에 책가방이 올려져 있는 모습이 한국과 다르긴 하지만 어린이들의 호기심 가… 2018-07-19
[손성진 칼럼] 유연성에 인색할 필요 없다
[손성진 칼럼] 유연성에 인색할 필요 없다
정책이란 밀어붙이기만 하다 보면 탈이 나게 돼 있다. 유연하지 못하면 부러진다. 100% 좋은 정책도 없다. 열에 한둘은 부작용이… 2018-07-19
[문화마당] 양성평등 사각지대인 문화예술행정/박조원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문화마당] 양성평등 사각지대인 문화예술행정/박조원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전통적으로 문화예술 분야는 정계, 재계, 학계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성의 진출이 활발한 분야로 꼽힌다. 지금이야 집권 여당 … 2018-07-19
[세종로의 아침] ‘완전한 코리아’를 위하여/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완전한 코리아’를 위하여/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1949년 10월 1일 중국 공산당을 기반으로 한 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됐다. 이듬해 6·25전쟁과 마오쩌둥(毛澤東)의 극단적인 반미… 2018-07-19
[이소영의 도시식물 탐색] 나라꽃 무궁화를 그린다는 것
[이소영의 도시식물 탐색] 나라꽃 무궁화를 그린다는 것
무덥고 습한 기후가 지속될 때면 나는 하루가 다르게 생장하는 식물들을 관찰하느라 여느 때보다 바빠진다. 그러다 보면 매일 일… 2018-07-19
[김시덕의 대서울 이야기] 종로 5가 피맛길에서
[김시덕의 대서울 이야기] 종로 5가 피맛길에서
올 1월 20일 종로 5가 피맛길에서 방화 사건이 났다. 이 골목에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해서 피해가 커졌다는 뉴스가 귀에 꽂혔다.… 2018-07-18
[배민아의 일상공감] 닮은 사람을 만나다
[배민아의 일상공감] 닮은 사람을 만나다
이런저런 이유로 결혼 적령기를 훌쩍 보내 버린, 자존심 강하고 도도한 여자는 주변의 염려 섞인 잔소리에도 불구하고 자칭 골드… 2018-07-18
[이미혜의 발길따라 그림따라] 근대의 풍경
[이미혜의 발길따라 그림따라] 근대의 풍경
기차라는 교통수단이 생긴 것은 두 세기가 채 못 된다. 유럽의 철도는 1830년대에 건설되기 시작했다. 파리 생라자르역은 1837년… 2018-07-18
[김태의 뇌과학] 사회성의 뇌과학
[김태의 뇌과학] 사회성의 뇌과학
우리는 흔히 ‘사회성이 좋다’,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사회성에 대해 ‘사회생… 2018-07-17
[명경재의 DNA 세계] 월드컵과 생물학 혁명
[명경재의 DNA 세계] 월드컵과 생물학 혁명
“슈퍼 골키퍼가 오늘 경기의 승리를 이끌어냈습니다.” “손흥민 선수! 오늘 경기에서 속도와 순발력이 탁월했습니다.”최근 한… 2018-07-17
[황인숙의 해방촌에서] 딩동댕, 파라솔 아래서 파도소리 들으며 책을 읽으리
[황인숙의 해방촌에서] 딩동댕, 파라솔 아래서 파도소리 들으며 책을 읽으리
개미가 너무 많이 보인다. 방에서도 우리 고양이들 밥을 개미로부터 지키려면 해자(垓字)를 만들어야 한다. 접시에 물을 채우고서… 2018-07-17
[김선자의 신화로 문화읽기] 바나나가 사라진다고?
[김선자의 신화로 문화읽기] 바나나가 사라진다고?
우리가 쉽게 먹을 수 있는 바나나가 멸종될지도 모른다는 놀라운 기사가 떴다. ‘바나나 멸종’에 관한 언론사 기자들의 심도 있… 2018-07-17
[바른 말글]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부총리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행사에서 흔히 쓰는 말이 “말씀이 계시겠습니다”이다. 우선 말씀을 하는 것이지 계신 것이 아니다. “부총리께서 말씀하시겠습니다”로 쓰면 훨… 2018-07-17
[강태진의 코리아 4.0] 미세먼지 대책, 늦어도 늦지 않다
[강태진의 코리아 4.0] 미세먼지 대책, 늦어도 늦지 않다
인간이 살아가는 동안 숨을 쉴 때 한 번에 마시는 공기분자 수는 10²²개로 가히 천문학적 숫자다. 이들 중에는 2000년 전 로마… 2018-07-16
[유진모의 테마토크] ‘마녀’의 부제는 왜 ‘체제전복’일까?
[유진모의 테마토크] ‘마녀’의 부제는 왜 ‘체제전복’일까?
어떤 영화는 예술인가 하면 외설인 것도 있고, 단순한 심심풀이 용도의 팝콘무비가 있는 동시에 매우 정치적인 것도 존재한다. 공… 2018-07-16
[이두걸의 시시콜콜] 사람 사는 세상
[이두걸의 시시콜콜] 사람 사는 세상
“살인기술 배운 한국인들 아웃! 과격시위테러범 한국인 아웃! 국민은 안전을 원한다.” 얼마 전 인터넷 대안언론 ‘직썰’에 올… 2018-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