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칼럼

[장수철의 생물학을 위하여] 식혜의 단맛, 탄수화물의 비밀
[장수철의 생물학을 위하여] 식혜의 단맛, 탄수화물의 비밀
어린 시절 설날 차례상의 푸짐한 식사 후 할머니께서 살얼음 살짝 덮인 식혜를 주셨던 기억을 잊을 수 없다. 그 시원하고 달콤함… 2018-02-13
[임한웅의 의공학 이야기] 안과 수술의 ‘꽃’ 백내장 수술
[임한웅의 의공학 이야기] 안과 수술의 ‘꽃’ 백내장 수술
의학과 공학이 만나는 지점을 찾아 칼럼을 쓴 지 1년이 됐지만 정작 안과 의사로서 가장 흔히 접하는 ‘백내장’ 이야기를 꺼내지… 2018-02-13
[별별 이야기] 블랙홀, 직접 볼 수 있다고?/손봉원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별별 이야기] 블랙홀, 직접 볼 수 있다고?/손봉원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우리가 땅에 발을 붙이고 사는 이유는 지구가 중력으로 우리를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는 사람뿐 아니라 물 그리고 산소… 2018-02-13
[이재무의 오솔길] 한강 산책
[이재무의 오솔길] 한강 산책
나는 운전을 할 줄 모른다. 운전을 할 줄 모르니 당연히 차도 없다. 운전을 할 줄 모르고 차도 없지만 전혀 생활에 불편을 느끼지… 2018-02-13
[박미경의 사진 산문] ‘저절로’의 흥과 힘
[박미경의 사진 산문] ‘저절로’의 흥과 힘
“땅이 물컹 꺼지면서 발이 빠졌다. 곰팡이가 핀 땅에 카메라 삼각대를 세우는 일이 망설여졌다. 그러다 깨달았다. 곰팡이는 우리… 2018-02-13
[바른 말글] 끼치다, 미치다/손성진 논설주간
“교장이 주는 근무평가점수가 승진에 절대적 영향을 끼치다 보니….” ‘미치다’와 ‘끼치다’를 간혹 혼동할 때가 있다. 국어사전은 전자를 “영향이나 작용 따위가 대상에 가하여지다. 또는 그것…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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