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윤용로 시민의 단상

[윤용로 시민의 단상] 따뜻한 이야기
[윤용로 시민의 단상] 따뜻한 이야기
# 얼마 전 만난 한 선배는 만 65세가 넘어 이제는 이른바 ‘지공(지하철 공짜로 타는)파’가 됐다. 하지만 탈 때 꼭 요금을 낸다… 2016-11-21
[윤용로 시민의 단상] ‘재미없는 천국’
[윤용로 시민의 단상] ‘재미없는 천국’
1990년대 중반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통화감독청(국법은행 감독기관)에 파견돼 일할 기회가 있었다. 근무한 지 얼마 안 된 어느 … 2016-10-10
[윤용로 시민의 단상] 국치일을 다시 생각한다
[윤용로 시민의 단상] 국치일을 다시 생각한다
러시아를 방문해 식당 등에 가게 되면 “러시아는 공산주의 시대를 거쳤기 때문에 서비스가 좀 시원치 않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 2016-08-29
[윤용로 시민의 단상] 정부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이다
[윤용로 시민의 단상] 정부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이다
‘긍정의 힘’ 등의 저서로 유명한 미국의 목사 조엘 오스틴은 알기 쉬운 설교를 통해 교훈을 전달하는 뛰어난 능력을 가진 것 같… 2016-07-18
[윤용로 시민의 단상] 미세먼지, 불편해야 사라진다
[윤용로 시민의 단상] 미세먼지, 불편해야 사라진다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미국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먼은 1989년 ‘베이루트에서 예루… 2016-06-06
[윤용로 시민의 단상] 내 마음의 규제개혁
[윤용로 시민의 단상] 내 마음의 규제개혁
이번 총선에 드러난 민심의 핵심은 정치권이 힘을 합쳐 국민의 살림살이를 좋게 만들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새로 구성될 20… 2016-04-18
[윤용로 시민의 단상] 멀리 보고 깊게 생각하는 사회
[윤용로 시민의 단상] 멀리 보고 깊게 생각하는 사회
# 1867년 미국의 국무장관이었던 윌리엄 스워드는 러시아 정부와 720만 달러(2015년 기준으로 1억 2000만 달러)에 알래스카를 인… 2016-03-07
[윤용로 시민의 단상] 우국을 넘어서
[윤용로 시민의 단상] 우국을 넘어서
새해가 밝았지만 여느 해 같지 않다. 중국 경제의 불안감 확산 등으로 세계경제 전망은 우울하고 난민 문제에 이은 중동 정세의 … 2016-01-11
[윤용로 시민의 단상] ‘일본인은 샤워를 하지 않는다’
[윤용로 시민의 단상] ‘일본인은 샤워를 하지 않는다’
시간적 여유가 많아진 올해는 집사람과 함께 여행할 기회가 자주 있었다. 우리나라의 안 가 본 곳뿐만 아니라 외국에도 가끔 다녔… 2015-12-07
[윤용로 시민의 단상] 또 다른 양극화
[윤용로 시민의 단상] 또 다른 양극화
# 우리나라처럼 음식 배달 시스템이 잘 발달되어 있는 나라도 찾기 어려울 것이다. 전화만 걸면 몇 분 안에 따뜻한 음식이 현관문… 2015-11-02
[윤용로 시민의 단상] 희망의 노래를 듣고 싶다
[윤용로 시민의 단상] 희망의 노래를 듣고 싶다
얼마 전 만난 공직 선배 한 분은 놀랍게도 목사가 되기 위해 신학대학에 다니고 있었다. 주로 이삼십대 젊은이들과 공부하고 있다… 2015-09-21
[윤용로 시민의 단상] 광복절에 생각나는 미어샤이머 교수
[윤용로 시민의 단상] 광복절에 생각나는 미어샤이머 교수
1980년대 중반 미국의 미네소타대학 유학 중에 안목을 넓히겠다는 생각으로 국제정치 관련 과목을 수강한 적이 있다. 담당 교수는… 2015-08-11
[윤용로 시민의 단상] 한국, 다시 위기 앞에 서다
[윤용로 시민의 단상] 한국, 다시 위기 앞에 서다
얼마 전 언론에서 스티브 마빈(지금은 없어진 옛 쌍용투자증권 리서치담당 임원)의 인터뷰 기사를 본 적이 있다. 현재 하와이에서…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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