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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역사를 갈랐다] 시리즈를 끝내며…기획·필자 5인 좌담
[선택! 역사를 갈랐다] 시리즈를 끝내며…기획·필자 5인 좌담
‘선택! 역사를 갈랐다’ 연중시리즈가 2월 20일자 제1회 ‘선덕여왕과 김춘추’를 시작해 고대국가와 고려, 조선, 일제강점기 등… 2012-12-10
[선택! 역사를 갈랐다] (37·끝) 이승만과 박용만
[선택! 역사를 갈랐다] (37·끝) 이승만과 박용만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1875~1965)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나 박용만(1881~1928)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두 사… 2012-12-03
[선택! 역사를 갈랐다] (36)박정양과 안경수
[선택! 역사를 갈랐다] (36)박정양과 안경수
박정양(1841∼1905)과 안경수(1853∼1900)! 모두 일반인들에겐 낯선 이름들이다. 그러나 독립협회 혹은 만민·관민공동회와 밀접… 2012-11-26
[선택! 역사를 갈랐다] (35)독립운동가 ‘김립’ vs 그를 비난한 ‘김구’
[선택! 역사를 갈랐다] (35)독립운동가 ‘김립’ vs 그를 비난한 ‘김구’
1922년 2월 8일 수요일이었다. 중국인들이 위안샤오제(元宵節)라고 부르는 정월 대보름날을 사흘 앞둔 때였다. 상하이 거리는… 2012-11-19
[선택! 역사를 갈랐다] (34) 1930년대 모던 보이 vs 마르크스 보이
[선택! 역사를 갈랐다] (34) 1930년대 모던 보이 vs 마르크스 보이
조선시대 서울의 공식 이름은 한성부(漢城府)였다. 사람들은 한양이라 불렀다. 한양은 북한산 남녘과 한강 북쪽 사이에 자리 잡은… 2012-11-12
[선택! 역사를 갈랐다] (33) 배구자와 최승희
[선택! 역사를 갈랐다] (33) 배구자와 최승희
한국 현대무용의 개척자하면 보통 최승희(崔承喜)를 떠올린다. 무용을 잘 모르는 사람도 그녀의 이름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2012-11-05
[선택! 역사를 갈랐다] (32) 개항초 희비 가른 ‘소금’
[선택! 역사를 갈랐다] (32) 개항초 희비 가른 ‘소금’
●소금의 격동기 : 쓰러진 사람과 뜬 사람 소금이 넘치는 시대에 사는 우리는 소금의 중요성을 잘 모른다. 그러나 60여년 전만… 2012-10-29
[선택! 역사를 갈랐다] (31)서재필 vs 윤치호
[선택! 역사를 갈랐다] (31)서재필 vs 윤치호
서재필(1863~1951)와 윤치호(1865~1945) 두 사람은 개화파의 막내들로서 10대 후반부터 일본 유학을 거쳤고, 1884년 갑신정변에 … 2012-10-22
[선택! 역사를 갈랐다] (30) 이재순 vs 이범진
[선택! 역사를 갈랐다] (30) 이재순 vs 이범진
현재 한국학계에서는 대한제국에서 추진한 광무개혁에 대한 평가가 학자에 따라 엇갈린다. 개혁의 실효성을 부정하는 쪽에서는 대… 2012-10-15
[선택! 역사를 갈랐다] (29)박영효 vs 유길준(하)
[선택! 역사를 갈랐다] (29)박영효 vs 유길준(하)
1895년 봄 동아시아의 국제정세는 요동치고 있었다. 일본은 청일전쟁에서 승리한 후 시모노세키 조약을 통해 막대한 배상금과 랴… 2012-10-08
[선택! 역사를 갈랐다] <28>박영효vs유길준(상)
[선택! 역사를 갈랐다] <28>박영효vs유길준(상)
박영효(1861~1939·왼쪽)와 유길준(1856~1914·오른쪽). 두 사람은 19세기 말 조선을 대표하는 개화파였다. 두 사람은 모두 1894… 2012-09-24
[선택! 역사를 갈랐다] (27) ‘지조’ 황현 vs ‘매국’ 이완용
[선택! 역사를 갈랐다] (27) ‘지조’ 황현 vs ‘매국’ 이완용
1910년 9월 8일 밤, 시문(詩文)으로 인근에 조금 알려진 한 시골 선비가 단정한 자세로 앉아 그 평생의 마지막 시가 될 글을 써 … 2012-09-17
[선택! 역사를 갈랐다] (26)‘개화파’ 김옥균 vs ‘그를 죽인’ 홍종우
[선택! 역사를 갈랐다] (26)‘개화파’ 김옥균 vs ‘그를 죽인’ 홍종우
●혁명가 인정받는 ‘김옥균’ vs 테러리스트 된 ‘홍종우’ 정부 차원에서 주요한 역사적 개념을 규정하는 북한에서는 그동안 … 2012-09-10
[선택! 역사를 갈랐다] (25) 흥선대원군 ‘척화’ vs 명성황후 ‘친러’ (하)
[선택! 역사를 갈랐다] (25) 흥선대원군 ‘척화’ vs 명성황후 ‘친러’ (하)
법부고문 그레이트하우스(Clarence R. Greathouse, 具禮)는 1896년 4월 15일 을미사변 관련 히로시마 재판소 결정서와 함께 흥선… 2012-09-03
[선택! 역사를 갈랐다] (24)흥선대원군 ‘척화’ vs 명성황후 ‘친러’ (상)
[선택! 역사를 갈랐다] (24)흥선대원군 ‘척화’ vs 명성황후 ‘친러’ (상)
19세기 후반 세계는 해양과 철도로 연결되었다. 제국주의 열강의 외압이 조선을 변화시켰다. 정치적·군사적 외압을 바탕으로 열… 2012-08-20
[선택! 역사를 갈랐다] (23) 노론 명문 가문 박지원 vs 남인 몰락 가문 정약용
[선택! 역사를 갈랐다] (23) 노론 명문 가문 박지원 vs 남인 몰락 가문 정약용
연암은 아무런 관직도 없이 중국에 갔다. 집안 덕이었다. 건륭제의 칠순 생일을 축하하는 사신단 책임자(정사)로 금성도위 박명원… 2012-08-13
[선택! 역사를 갈랐다] (22) ‘단성호적’으로 본 노비의 삶
[선택! 역사를 갈랐다] (22) ‘단성호적’으로 본 노비의 삶
단성현(현재 경남 산청군)에 사노(私奴) 형제가 살았다. 그들의 아버지는 평민, 어머니는 어느 양반집 종이었다. 17~18세기의 ‘… 2012-08-06
[선택! 역사를 갈랐다] (21)조선 천주교 개척 이벽&황사영
[선택! 역사를 갈랐다] (21)조선 천주교 개척 이벽&황사영
1779년(정조 3) 겨울. 남인의 젊은 학자들이 천진암에서 강학한다는 소식을 들은 이벽(李蘗)은 눈발이 날리고 호랑이가 출몰하는… 2012-07-23
[선택! 역사를 갈랐다} (20) 다산 정약용과 풍석 서유구
[선택! 역사를 갈랐다} (20) 다산 정약용과 풍석 서유구
다산 정약용(1762~1836)은 조선 최고의 스타다. 풍석 서유구(1764~1845)는 조선의 무명스타다. 서로 두 살 터울. 다산은 지나치다… 2012-07-16
[선택! 역사를 갈랐다] (19) 류성룡과 조헌
[선택! 역사를 갈랐다] (19) 류성룡과 조헌
임진왜란을 앞두고 비둘기파였던 류성룡(1542~1607)과 영조 때 영의정에 추증된 매파 조헌(1544~1592)은 원칙주의자로서 서로 갈… 2012-07-09
[선택! 역사를 갈랐다] (18)조선 정조의 두 재상 김종수·채제공 ‘살벌한 대립’
[선택! 역사를 갈랐다] (18)조선 정조의 두 재상 김종수·채제공 ‘살벌한 대립’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왕으로는 단연 정조가 으뜸이다. 정조는 할아버지 영조가 구축한 왕권을 이어받은 데 더해, 스스로도 끝없… 2012-07-02
[선택! 역사를 갈랐다] (17) ‘실학거성’ 정약용 & ‘북학거두’ 김정희
[선택! 역사를 갈랐다] (17) ‘실학거성’ 정약용 & ‘북학거두’ 김정희
다산(茶山)과 추사(秋史)는 19세기를 대표하는 조선 최고의 지식인들이다. 한 사람은 조선 실학(實學)을 집대성한 인물로 추앙받… 2012-06-25
[선택! 역사를 갈랐다] (16) 연산군과 김일손
[선택! 역사를 갈랐다] (16) 연산군과 김일손
세조의 치세가 열리는 길목은 가파르고 무서웠다. 많은 죽음이 널렸고, 한때의 임금은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목숨을 빼앗기고 제사… 2012-06-18
[선택! 역사를 말하다] (15) 박제가와 유수원
[선택! 역사를 말하다] (15) 박제가와 유수원
국왕이 내려주는 술잔을 받고 국왕과 더불어 꽃길을 산책하고 시를 쓰는 신하가 있다. 가득 내려진 음식에 국왕의 따스한 눈길을… 2012-06-11
[선택! 역사를 갈랐다] (14)송시열과 윤휴
[선택! 역사를 갈랐다] (14)송시열과 윤휴
1653년(효종 4년) 여름, 논산의 황산서원에서는 이 지역의 유력한 학자들이 모인 가운데 작지만 만만치 않은 의미를 지닌 소동이… 2012-06-04
[선택! 역사를 갈랐다] (13) 사육신과 단종 복위
[선택! 역사를 갈랐다] (13) 사육신과 단종 복위
수양대군이 어린 단종의 왕위를 빼앗은 계유정난(癸酉靖難), 아니 계유사화(癸酉士禍). 어떤 사건이 크면 클수록 그 직접적인 영… 2012-05-28
[선택! 역사를 갈랐다] (12) 단종과 세조
[선택! 역사를 갈랐다] (12) 단종과 세조
단종 원년(1453) 10월, 수양대군은 야음을 틈타 세종 이래의 명신들을 죽이고 정권을 장악했다. 그날 밤의 일을 ‘세조실록’은 … 2012-05-21
[선택! 역사를 갈랐다] (11) 허균과 김육
[선택! 역사를 갈랐다] (11) 허균과 김육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1569~1618)과 대동법의 주창자 김육(1580~1658). 임진왜란 전에 연이어 태어나고 한 세대 이상의 차이… 2012-05-14
[선택! 역사를 갈랐다] (10)김상헌과 최명길
[선택! 역사를 갈랐다] (10)김상헌과 최명길
1637년 1월 18일 청군에게 포위되어 있던 남한산성의 분위기는 침울했다. 산성으로 쫓겨 들어온 지 한 달이 훨씬 지났지만, 돌파… 2012-05-07
[선택! 역사를 갈랐다] (9) 조광조와 중종
[선택! 역사를 갈랐다] (9) 조광조와 중종
조광조(호 靜庵·정암, 시호 文正·문정)의 일생은 짧고 격절(激切)했다. 1519년(중종14) 겨울, 전라도 능주에서 사약을 마시게 … 20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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