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김 태의 뇌 과학

[김태의 뇌 과학] 장내 미생물과 뇌 건강
[김태의 뇌 과학] 장내 미생물과 뇌 건강
‘단장(斷腸)의 미아리 고개’, ‘애끊는 사랑’, ‘환장(換腸)하다’. 이 말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마음과 내장을 연결 지은 … 2016-12-27
[김태의 뇌 과학] 나는 지금 꿈을 꾸고 있는가
[김태의 뇌 과학] 나는 지금 꿈을 꾸고 있는가
우리는 매일 잠을 자고 ‘꿈’을 꾼다. 우리가 사는 24시간 중 꿈만큼 이해할 수 없는 현상도 드문 것 같다. 만약 우리가 꿈에 대… 2016-11-29
[김태의 뇌 과학] 뇌가 필요한 이유
[김태의 뇌 과학] 뇌가 필요한 이유
쭈글쭈글한 두부처럼 생긴 뇌가 ‘뉴런’이라는 신경세포로 이뤄져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지 불과 100여년이 지났을 뿐이지만 우… 2016-11-01
[김태의 뇌 과학] 기억의 뇌 과학
[김태의 뇌 과학] 기억의 뇌 과학
우리는 모두 기억 속에서 살고 있다. 현재의 나를 과거의 시간과 이어 주는 것이 바로 기억이다. 기억이 없다면 우리는 단 하루도… 2016-10-04
[김 태의 뇌 과학] 뇌과학으로 풀어보는 잠의 비밀
[김 태의 뇌 과학] 뇌과학으로 풀어보는 잠의 비밀
인간은 일생의 3분의1을 잠을 자면서 보낸다. 현재 60세 노인이라면 약 20년은 잠을 자면서 보냈다는 의미다. 그래서 우리는 때로… 2016-09-06
[김태의 뇌 과학] 빛으로 뇌를 조절하다/광주과학기술원 융합기술원 의생명공학과 교수…
[김태의 뇌 과학] 빛으로 뇌를 조절하다/광주과학기술원 융합기술원 의생명공학과 교수…
뇌과학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3년 전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뇌연구 법안 ‘브레인 이니셔티브’를 발표해 뇌과…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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