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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금강산’과 ‘제주도의 푸른밤’ 어떤 사이냐고? 냠냠 음악이야기
‘그리운 금강산’과 ‘제주도의 푸른밤’ 어떤 사이냐고? 냠냠 음악이야기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작곡한 최영섭 선생은 구순의 나이에도 최근까지 여러 행사에 모습을 드러낼 정도로 건강하다. ‘제주… 2018-12-19
동화로 알려주는 세계의 역사와 문화…‘이야기로 떠나자 세계 한 바퀴’ 출간
동화로 알려주는 세계의 역사와 문화…‘이야기로 떠나자 세계 한 바퀴’ 출간
동화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주는 책 ‘이야기로 떠나자 세계 한 바퀴’가 출간돼 눈길을 끌고 있다. 24개국… 2018-12-19
‘남자친구’ 박보검 고백 속 등장하는 ‘언어의 온도’ 화제
‘남자친구’ 박보검 고백 속 등장하는 ‘언어의 온도’ 화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가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박보검이 송혜교에게 마음을 고백할 때 언급한 책 ‘언어의 온… 2018-12-14
[책꽂이]히피, 할머니를 업은 할머니 외
[책꽂이]히피, 할머니를 업은 할머니 외
히피(파울로 코엘료 지음, 문학동네 펴냄) ‘영혼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가 1970년대 자신의 이야기를 들고 왔다. ‘히피’… 2018-12-14
[책꽂이]
[책꽂이]
쾌락독서(문유석 지음, 문학동네 펴냄) 글 쓰는 판사, 소문난 다독가로 알려진 작가의 독서 에세이.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책 … 2018-12-14
[칼럼니스트 박사의 사적인 서재] 1년간 자기계발서 실천한 마리안은 무엇을 얻었나
[칼럼니스트 박사의 사적인 서재] 1년간 자기계발서 실천한 마리안은 무엇을 얻었나
딱 1년만, 나만 생각할게요/마리안 파워 지음/김재경 옮김/더난출판사/396쪽/1만 5800원이창현, 유희의 웹툰 ‘익명의 독서 중독… 2018-12-14
활달했던 입사 9개월차 마쓰리는 왜 죽음을 택했나
활달했던 입사 9개월차 마쓰리는 왜 죽음을 택했나
어느 과로사/다카하시 유키미·가와히토 히로시 지음/다나카 신이치외 옮김/건강미디어협동조합/192쪽/1만 3000원2015년 크리스마… 2018-12-14
[그 책속 이미지] 총천연색 딱지본 표지… 그때 그 시절 추억 소환
[그 책속 이미지] 총천연색 딱지본 표지… 그때 그 시절 추억 소환
오래된 근대, 딱지본의 책그림/오영식·유춘동 지음/소명출판/676쪽/5만 5000원1970~80년대만 해도 시골장터에서 ‘딱지본’을 쉽… 2018-12-14
상속은 ‘생존전략’이었다
상속은 ‘생존전략’이었다
상속의 역사/백승종 지음/사우/272쪽/1만 6000원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상속세와 소득세 최고세율의 합이 가장 큰… 2018-12-14
아빠와 연못가 낚시 물고기만 낚았을까
아빠와 연못가 낚시 물고기만 낚았을까
또 다른 연못/바오 파이 글/티 부이 그림/이상희 옮김/밝은미래/1만 3000원새벽녘 아빠가 조용히 아들을 깨운다. 둘은 엄마가 깨… 2018-12-14
[뉴스 전에 책이 있었다] 북한 어린이에게 백신을… 남북 의료협력도 놓쳐선 안 된다
[뉴스 전에 책이 있었다] 북한 어린이에게 백신을… 남북 의료협력도 놓쳐선 안 된다
지난 12일 북한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전염병 정보 시범 교환을 위한 남과 북의 보건의료 실무회의가 개최됐다. 양측은 겨… 2018-12-14
“시대 역주행하는 소설 같지만 민족 정체성 되짚어 봤으면…”
“시대 역주행하는 소설 같지만 민족 정체성 되짚어 봤으면…”
문신 1·2·3 /윤흥길 지음/문학동네/각 408·408·400쪽/각 1만 4800원신문사에서 일하던 시절 윤흥길 작가의 연재소설 원고를 … 2018-12-14
‘82년생 김지영’에   남자들은 거리 뒀다
‘82년생 김지영’에 남자들은 거리 뒀다
100만부 넘게 팔리며 올 한 해 페미니즘 대중화를 견인한 조남주 작가의 소설 ‘82년생 김지영’(민음사)이 정작 남성들에게는 인… 2018-12-13
허지웅 “혈액암 진단… 버티어 끝까지 살아낼 것”
허지웅 “혈액암 진단… 버티어 끝까지 살아낼 것”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39)이 암 투병 사실을 털어놨다. 허지웅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혈액암의 종류인 악성… 2018-12-12
김수영 50주기, 이어령의 회고 “누운 자리 달랐어도 같은 꿈 꿨을 것”
김수영 50주기, 이어령의 회고 “누운 자리 달랐어도 같은 꿈 꿨을 것”
“꼭 들려드리고 싶다. 서로 누운 자리는 달랐어도 우리는 같은 꿈을 꾸고 있었을 것이라고.” 1960년대 후반 김수영과 ‘불온시… 2018-12-12
교황은 말한다, 때론 용서 구할 때 다리가 놓인다고
교황은 말한다, 때론 용서 구할 때 다리가 놓인다고
지구촌 감싸는 당대 실존적 문제 망라 2016년부터 12차례 만난 佛 석학 볼통 “어떤 해법도 종교·신앙으로부터 나와교황을 이해… 2018-12-12
힘들고 지칠 땐, 내 몸과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자
힘들고 지칠 땐, 내 몸과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자
뭇사람들의 각박한 마음을 다정하게 어루만지는 혜민 스님이 약 3년 만에 신작을 냈다.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수오서재)… 2018-12-10
문 꼬옥 닫고 귀로 듣는 ‘빨강머리 앤’ 오디오북에 새 바람
문 꼬옥 닫고 귀로 듣는 ‘빨강머리 앤’ 오디오북에 새 바람
섭씨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문을 걸어 닫게 만든다. 바깥에 나갈 엄두를 내지 못하는 날, 오히려 상상력이 공간을 가득 채운다… 2018-12-08
[김초엽 작가의 과학을 펼치다] 뉴델리 중년 여성의 기묘한 우주여행
[김초엽 작가의 과학을 펼치다] 뉴델리 중년 여성의 기묘한 우주여행
“마침내 내가 무엇인지 알았어. 나는 행성이야.”‘자신을 행성이라 생각한 여자’의 표제작은 카말라의 선언으로 시작된다. 수… 2018-12-07
[책꽂이]
[책꽂이]
민주주의는 회사 문 앞에서 멈춘다(우석훈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일도 하고 정치도 해야 하는 회사. 사장님에 팀장님, 선배님까… 2018-12-07
실력주의가 낳은 학벌사회의 역설
실력주의가 낳은 학벌사회의 역설
실력, 결국 승자들 세습으로 이어져 직업과 보상 사이 연결고리 줄여야‘기회의 균등과 정당한 노력, 실력에 대한 온전한 보상.’… 2018-12-07
조선을 사랑했지만 지워진 일본화가들
조선을 사랑했지만 지워진 일본화가들
일제강점기는 우리 근대 미술계에 참 난감한 시간이다. 기억하자니 친일이 돼버리고, 잊자니 40년 공백으로 남는다. 그래서 애써… 2018-12-07
청각장애 어머니와 사는 소수 ‘엄지장갑’ 낀 청년
청각장애 어머니와 사는 소수 ‘엄지장갑’ 낀 청년
어려서 아버지를 여의었다. 여동생은 태어나자마자 스웨덴으로 입양됐다. 청력·시력을 잃은 엄마와 미혼 여성들이 모여 사는 속… 2018-12-07
法보다 무서운 訓, 세상을 지배한다
法보다 무서운 訓, 세상을 지배한다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통제하는 말들이 있다. 부지불식간에 오랜 세월 우리의 몸을 지배해 온 시대의 언어들. 저자는 이 언어를 … 2018-12-07
[그 책속 이미지] 당신은 ‘피너츠’ 속 어떤 캐릭터인가요?
[그 책속 이미지] 당신은 ‘피너츠’ 속 어떤 캐릭터인가요?
에이브러햄 J 트월스키 지음/공보경 옮김/찰스 M 슐츠 그림/더좋은책/280쪽/1만 3800원밤늦게까지 이어진 축구 경기를 보며 찰리… 2018-12-07
[김기중 기자의 책 골라주는 남자] 위로 에세이 풍년, 씁쓸한 현실의 그림자
대형 서점들이 연말을 맞아 올해 베스트셀러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사실 ‘책골남’은 알고 있었습니다. 독자를 위로하는 에세이가 순위권에 대량 오를 거라고. 매주 신문사로 오는 책 가운데 이런 … 2018-12-07
스포츠 에피소드를 법률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다…‘검사의 스포츠’ 출간
스포츠 에피소드를 법률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다…‘검사의 스포츠’ 출간
타자가 친 공이 담장을 넘어 관중석으로 들어가면 사직구장에는 이런 외침이 들린다. ‘아~주~라!’ 공을 아이에게 주라는 구수한… 2018-12-06
난 지금 위로가 필요해, 서점 가면 에세이를 집는다
난 지금 위로가 필요해, 서점 가면 에세이를 집는다
올해 출판시장에서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에세이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교보문고는 올해 1월 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자사… 2018-12-04
[금요일의 서재]이불 속에서 즐기는 훈훈한 만화 에세이
[금요일의 서재]이불 속에서 즐기는 훈훈한 만화 에세이
찬 바람 부는 겨울이다. 시원한 귤을 까먹으며 따뜻한 이불 덮고 엎드려 책 보는 재미는 그야말로 최고다. 딱딱한 글만 가득한 책… 2018-11-30
[뉴스 전에 책이 있었다] 러시아의 영토 욕심… 사방 꽉 막힌 지리 때문이었다
[뉴스 전에 책이 있었다] 러시아의 영토 욕심… 사방 꽉 막힌 지리 때문이었다
지난 11월 26일 우크라이나 페트로 포로셴코 대통령이 러시아 접경지 10곳에 30일간의 계엄령을 선포했다. 전날 러시아 해군이 크…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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