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동남아·호주

페더러 “정현은 잃을 게 없는 사람, 두고 봅시다”
페더러 “정현은 잃을 게 없는 사람, 두고 봅시다”
오는 26일 정현(22·한국체대)과 2018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4강에서 맞붙을 ‘테니스의 황제’ 로저 페더러(36·스위스… 2018-01-24
샌드그렌 “정현 모든 서브 되받아쳐…머잖아 우승할 것“
샌드그렌 “정현 모든 서브 되받아쳐…머잖아 우승할 것“
인종차별 논란에 되려 언론 비난“정현과의 경기, 엄청 어려운 퍼즐 푸는 느낌” 2018년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 2018-01-24
‘황제’ 페더러 vs 상승세 탄 베르디흐…정현 4강 상대 누구?
‘황제’ 페더러 vs 상승세 탄 베르디흐…정현 4강 상대 누구?
페더러 20번째 그랜드슬램 타이틀 도전베르디흐 이번 대회서 물오른 기량 페더러냐, 베르디흐냐.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이 2018 … 2018-01-24
재간둥이 정현 인터뷰 “세리머니 생각하다가…”
재간둥이 정현 인터뷰 “세리머니 생각하다가…”
한국인 최초로 테니스 메이저 대회 4강에 오른 정현(22·한국체대)의 재치만점 인터뷰가 화제다. 정현은 23일 호주 멜버른 로드 … 2018-01-24
필리핀 마욘화산 화산재 3㎞ 치솟아…5만 6000여명 긴급대피
필리핀 마욘화산 화산재 3㎞ 치솟아…5만 6000여명 긴급대피
2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남동쪽으로 340㎞ 떨어진 알바이주 레가스피의 마욘 화산이 용암과 화산재를 내뿜고 있다. 이날 마욘 화… 2018-01-24
‘결승 신화’ 쓴 박항서 ‘베트남의 히딩크’ 칭송
‘결승 신화’ 쓴 박항서 ‘베트남의 히딩크’ 칭송
23세 이하 베트남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의 히딩크’로 칭송받고 있다. 동남아시아 축구 역사 상 처음으로… 2018-01-23
필리핀 마욘화산 대폭발 임박…시뻘건 용암 분출
필리핀 마욘화산 대폭발 임박…시뻘건 용암 분출
필리핀 중부 알바이 주에 있는 마욘 화산의 대폭발이 임박하면서 현지 주민 5만 6000명이 대피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23일 필… 2018-01-23
[포토] 필리핀 마욘화산 시뻘건 용암 분출… 대규모 폭발 임박
[포토] 필리핀 마욘화산 시뻘건 용암 분출… 대규모 폭발 임박
23일(현지시간) 필리핀 중부 알바이주에 있는 마욘 화산이 대규모 용암과 화산재를 분출하고 있다. 필리핀의 관광 명소로도 알려… 2018-01-23
말레이시아서 우리 국민 구금…정부 “한국 가수 공연과 관련”
말레이시아서 우리 국민 구금…정부 “한국 가수 공연과 관련”
우리 국민이 말레이시아에서 사흘째 구금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3명 안팎의 우리 국민이 지난 19일(현… 2018-01-21
뉴질랜드서 사립 초중고 가면 학비 2억8천만 원
뉴질랜드서 사립 초중고 가면 학비 2억8천만 원
고한성 통신원 = 뉴질랜드에서 올해 태어난 아이들이 초중고 교육과정을 사립학교에서 받으려면 36만 뉴질랜드달러(약 2억8천만 … 2018-01-19
침묵 깬 두테르테 “위안부 동상은 마닐라의 자유”
침묵 깬 두테르테 “위안부 동상은 마닐라의 자유”
日언론 “확실한 조치 약속” 보도 국내 여론·日 경제지원 의식한 듯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지난해 수도 마닐라에… 2018-01-19
필리핀 연방제 도입 추진… 두테르테 장기 집권 꼼수?
필리핀 연방제 도입 추진… 두테르테 장기 집권 꼼수?
단임제 대통령 빈곤해소 계속 실패 두테르테 재당선 땐 최장 16년 통치 필리핀 정부와 의회가 31년간 유지해온 대통령 6년 단임제… 2018-01-18
태국 부총리 ‘시계 스캔들’
공직자 재산 신고 안 한 제품들 네티즌 사진 속 시계 24개 찾아 쁘라윗 웡수완 태국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이 단체 사진을 찍으려다 공직자 재산 신고를 하지 않은 명품시계와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 2018-01-18
[포토] ‘엘비스와 함께 열차 여행을 떠나요’
[포토] ‘엘비스와 함께 열차 여행을 떠나요’
11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중앙역에 엘비스 프레슬리로 분장한 역무원들이 ‘엘비스 익스프레스(Elvis Express)’ 특급 열차에… 2018-01-11
‘권력의 이동’ 앞둔 동남아… 영유권 분쟁은 中에 달려
‘권력의 이동’ 앞둔 동남아… 영유권 분쟁은 中에 달려
‘골디락스의 해는 갔다.’ 아시아전문 온라인매체인 아시아 센티넬은 지난 2일자 기사에서 지난해를 관통한 기조를 동화 ‘골디… 2018-01-10
호주도 1조원대 집단 소송… 거세지는 ‘애플 스캔들’
호주도 1조원대 집단 소송… 거세지는 ‘애플 스캔들’
사과문에 고위 임원 서명 안 해 팀 쿡 책임론 등 비판 커져 애플의 구형 아이폰 성능 조작으로 각국에서 소비자 불만이 폭발한 가… 2018-01-02
‘앗! 인쇄 실수’…필리핀서 전직 대통령 얼굴 사라진 지폐 유통
‘앗! 인쇄 실수’…필리핀서 전직 대통령 얼굴 사라진 지폐 유통
필리핀에서 인쇄 오류로 ‘얼굴 없는’ 지폐가 유통돼 중앙은행이 회수에 나섰다. 29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에 따르면 최근 필리핀… 2017-12-29
[포토] ‘뜨거워도 좋아’ 해변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포토] ‘뜨거워도 좋아’ 해변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25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수영복에 산타 모자 쓴 휴양객들이 루돌프 모양의 튜브를 가지고 놀며 해변에서 크… 2017-12-25
필리핀서 여객선 침몰…최소 4명 사망·7명 실종
필리핀서 여객선 침몰…최소 4명 사망·7명 실종
필리핀 해상에서 21일 승객과 승무원 등 251명을 태운 여객선이 침몰해 최소 4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다.이날 필리핀 마닐라 동… 2017-12-21
아웅산수치 ‘제노사이드(인종학살) 기소’ 가능성은
아웅산수치 ‘제노사이드(인종학살) 기소’ 가능성은
민주화 여걸에서 반인륜 범죄자로 전락한 아웅산수치 미얀마 국가자문역이 국제법정에 끌려나올 가능성이 있을까. 영국 BBC방송은… 2017-12-18
보라카이 태풍, 한국인 400여명 고립…외교부 “인명피해 없어”
보라카이 태풍, 한국인 400여명 고립…외교부 “인명피해 없어”
외교부가 18일 태풍 ‘카이탁’으로 필리핀 보라카이섬에 한국인 관광객 400여명이 고립된 것과 관련 “현재까지 접수된 우리 국… 2017-12-18
보라카이 섬, 태풍 ‘카이탁’ 영향…한국 관광객 400명 고립
보라카이 섬, 태풍 ‘카이탁’ 영향…한국 관광객 400명 고립
필리핀을 강타한 제 26호 태풍 ‘카이탁’의 영향으로 보라카이 섬에 있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사흘째 고립됐다.이번 태풍으로 필… 2017-12-18
북한 미사일부품 수출도운 한국계 호주브로커 체포
북한 미사일부품 수출도운 한국계 호주브로커 체포
북한산 미사일 부품과 석탄 등의 불법 수출을 중계하려던 한국계 호주인 브로커가 호주 연방경찰에 체포됐다.17일(현지시간) 호주… 2017-12-17
수치의 굴욕… 명예시민권 또 박탈
수치의 굴욕… 명예시민권 또 박탈
미얀마 군부의 로힝야족 ‘인종 청소’ 사태를 방관해 국제 사회의 지탄을 받아 온 아웅산 수치(72) 국가자문역이 영국 옥스퍼드… 2017-12-15
네팔, 친중 좌파정권 승리… 인도 대신 中경제와 손잡았다
네팔, 친중 좌파정권 승리… 인도 대신 中경제와 손잡았다
중국의 티베트 자치구와 인도 사이에 끼어 있는 작은 내륙국 네팔. 네팔 국민들이 공화제 선포 이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치러진 … 2017-12-12
근무시간 긴 맞벌이 가정, 자녀 정신건강에도 안 좋다
근무시간 긴 맞벌이 가정, 자녀 정신건강에도 안 좋다
“오늘도 야근이야? 언제 들어올거야.”아이를 키우는 대한민국 맞벌이 가정에서 아침마다 흔히 볼 수 있는 장면 중 하나다. 지난… 2017-12-06
[글로벌 인사이트] 소 잡으면 종신형…인도 농축산업 망하겠소
[글로벌 인사이트] 소 잡으면 종신형…인도 농축산업 망하겠소
“소들이 농작물을 모두 망가뜨리고 있어요. 밤마다 잠도 못 자고 소들을 쫓아내고 있습니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1년 농사가… 2017-12-05
“복수 유혹 떨치고 용서를” 교황, 불교국가 미얀마서 첫 미사
“복수 유혹 떨치고 용서를” 교황, 불교국가 미얀마서 첫 미사
불교 국가 미얀마를 처음으로 방문 중인 프란치스코(가운데) 교황이 29일(현지시간) 양곤 카이카산 운동장에서 첫 미사를 집전하… 2017-11-30
수치 만난 교황 “민족 정체성 존중해야” 로힝야 사태 해결 촉구
가톨릭 교회 수장으로는 처음으로 미얀마를 방문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28일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을 만나 로힝야족 ‘인종청소’ 사태를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교황은 이날 행정수도 네피도에서… 2017-11-29
화산 분화로 고립된 발리 섬…승객 12만명 발 묶여
화산 분화로 고립된 발리 섬…승객 12만명 발 묶여
아궁 화산 분화로 세계적인 휴양지 인도네시아 발리 섬의 항공 교통이 마비됐다. 비행기가 뜨지 못해 12만명에 이르는 여행객들이…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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