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봄날에 생각하는 진정함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봄날에 생각하는 진정함
각종 식물에서 어김없이 잎이 돋고 꽃이 피는 아름다운 봄날을 어지럽히는 것은 미세먼지만이 아니다. 과거에 행한 불법과 거짓들… 2018-03-29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평창에 날아든 사람 얼굴을 한 새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평창에 날아든 사람 얼굴을 한 새
지난 9일 저녁 평창에서는 상원사 동종에서 시작해 달항아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유산을 소재로 창작된 미디어아트가 현란하… 2018-02-15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편의가 위협하는 안전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편의가 위협하는 안전
몸의 고단함을 줄이려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늘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이 소요 시간을 단축하려는 것도 본능에 가깝다. 그러니… 2018-01-11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유산과 민주주의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유산과 민주주의
지금 인도의 델리에서는 아시아 13개국을 비롯해 전 세계 68개국에서 온 900여명의 문화유산 전문가들이 모여 국제기념물유적협의… 2017-12-14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평창과 함께 가볼 만한 곳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평창과 함께 가볼 만한 곳
평창동계올림픽이 석 달도 남지 않았다. 그런데 입장권 판매가 부진하단다. 특히 국내에서 표가 많이 팔리지 않는다고 한다. 지난… 2017-11-16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전쟁과 마을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전쟁과 마을
지난달 하순 설악산에서 시작한 단풍이 쉬지 않고 남쪽으로 번져 이제 팔공산까지 곱게 물들이기 시작했다. 단풍 하면 떠오르는 … 2017-10-19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행복한 나라의 집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행복한 나라의 집
지난달 14일 오전 9시 45분 방콕에서 출발한 소형 비행기가 곡예를 하듯 높은 산 사이의 계곡으로 착륙하자 승객들이 일제히 손뼉… 2017-09-14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처마와 에어컨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처마와 에어컨
몹시도 더웠던 이번 여름, 될 수 있으면 에어컨을 켜지 않고 버텨 보려고 했다. 그렇게 하면 전기요금을 줄여서 가계에 도움이 될… 2017-08-17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외로운 농촌에서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외로운 농촌에서
며칠 전 전북 무주군 부남면의 한 마을을 다녀왔다. 내가 가르치는 건축학과 학생 스물여섯 명이 ‘농촌집 고쳐 주기’ 봉사활동… 2017-07-15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88올림픽고속도로와 가야사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88올림픽고속도로와 가야사
33년 전인 1984년 6월 27일, 일간지들의 1면에 콘크리트로 포장된 2차선의 88올림픽고속도로 개통 소식이 사진과 함께 크게 실렸… 2017-06-22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역사도시의 유적지구에 어떤 건물을 지을까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역사도시의 유적지구에 어떤 건물을 지을까
지난 5월 18일 오후 경주에서 많은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역사도시 유적지 주변의 공공건축, 도전과 과제’라는 세… 2017-05-25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고고학적 현대 건물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고고학적 현대 건물
서울 도심의 청진동 일대에 최근 지어진 높고 멋진 현대 건물에 들어갔다가 투명한 유리 바닥 아래 고고학 발굴 현장이 그대로 드… 2017-04-27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스마트폰에는 세상이 없다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스마트폰에는 세상이 없다
지금 이 순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취하고 있는 자세는 무엇일까? 아마 그것은 스마트폰에 얼굴을 고정한 자세일 것이다… 2017-03-30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중국으로 간 도산서원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중국으로 간 도산서원
지난주에 중국 장시성·후난성·허난성 일대를 다녀왔다. 중국에 갈 때마다 여전한 대규모 개발과 발전에 놀란다. 그런데 올해도… 2017-02-28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명절, 오래된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
[한필원의 골목길 통신] 명절, 오래된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
설 명절을 쇠고 정유년을 맞았다. 이번 설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고향의 오래된 집을 찾았다. 30여 년 전 내가 태어나고 어린 시절…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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