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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대부분 지역 ‘흔들’…5만여명 삶의 터전 무너졌다
중동 대부분 지역 ‘흔들’…5만여명 삶의 터전 무너졌다
이란 북서부 케르만샤주와 이라크 북동부 쿠르드 자치지역 슐라이마니야주의 접경 지역에서 12일(현지시간) 규모 7.3의 강진이 발… 2017-11-14
레바논 총리 “난 사우디서 자유로워… 국가 위험 알리려 사퇴”
레바논 총리 “난 사우디서 자유로워… 국가 위험 알리려 사퇴”
“나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자유롭게 지내고 있다.” 오랜만에 TV에 나온 사드 하리리 레바논 총리가 이렇게 말했다. 12일(현지시… 2017-11-14
[포토] 이란·이라크 국경지대 7.3 강진 발생… 200여명 사망·2000명 부상
[포토] 이란·이라크 국경지대 7.3 강진 발생… 200여명 사망·2000명 부상
13일(현지시간) 이란 북서부 케르만샤 주와 이라크 북동부 술라이마니야주의 국경지대에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해 200여명이 사… 2017-11-13
[영상] 이란·이라크 국경지대 7.2 강진…60여명 사망·300여명 부상
[영상] 이란·이라크 국경지대 7.2 강진…60여명 사망·300여명 부상
이란과 이라크 국경 지대에서 12일 오후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60여명이 숨지고 300여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미국 … 2017-11-13
IS 떠난 시리아에 軍기지 만드는 이란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몰락 이후 시리아 인접 국가들의 주도권 싸움으로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란이 시리아에 상시 주둔을 목적으로 군사기지를 건설하는 정황… 2017-11-13
IS 점령지서 시신 400구 발견
IS 점령지서 시신 400구 발견
이라크군이 11일(현지시간) 시신이 무너기로 나온 키르쿠크주 하위자 인근에서 집단 매장지를 조사하고 있다. 과거 미군 공군기지… 2017-11-13
美 업은 ‘왕세자의 칼’ 이란까지 향하나
대규모 숙청중인 사우디 빈살만 “후티 반군의 미사일 배후는 이란” 전쟁까지 언급… 중동 정세 급랭 사우디아라비아의 젊고 호전적 군주가 중동에서 또 다른 전쟁의 불길을 일으키려 한다. 상대… 2017-11-09
사우디 왕가 숙청 후폭풍… 유가 2년 5개월 만에 최고
사우디 왕가 숙청 후폭풍… 유가 2년 5개월 만에 최고
3% 급등… 연내 70달러 가능성 트럼프, 트위터로 숙청 공개 지지국제유가가 급등했다. 왕권 계승을 앞둔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 2017-11-08
사우디 왕좌의 전쟁… ‘왕세자 반대파’ 헬기 추락 사망
사우디 왕좌의 전쟁… ‘왕세자 반대파’ 헬기 추락 사망
“빈살만, 왕위 계승 과정서 숙청” 원인 함구 속 예멘 반군 공격설도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왕자가 예멘 국경 근처에서 헬리콥터… 2017-11-07
사우디 만수르 왕자, 헬기 사고로 사망···시기에 의혹 ‘왕가의 숙청’ 작업?
사우디 만수르 왕자, 헬기 사고로 사망···시기에 의혹 ‘왕가의 숙청’ 작업?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모하마드 빈살만 알사우드(32) 제1왕위계승자(왕세자)의 왕위 계승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한 왕자가 헬리콥… 2017-11-06
32세 권력자, 숙청의 칼 휘두르다
32세 권력자, 숙청의 칼 휘두르다
왕위 계승을 눈앞에 둔 무함마드 빈 살만(32) 사우디아라비아 제1왕위계승자(왕세자) 겸 국방장관이 왕자들과 전·현직 장관에게… 2017-11-06
“아버지처럼 암살 당할것 같다” 사우디서 사임한 레바논 총리
사드 하리리(47) 레바논 총리가 이란의 내정 간섭과 자신에 대한 암살 위협을 이유로 두 번째 총리 임기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전격 사임했다. 하리리 총리는 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방문 중… 2017-11-06
CIA ‘빈라덴 파일’ 47만건 공개… 이란, 알카에다 지원 정황 드러나
CIA ‘빈라덴 파일’ 47만건 공개… 이란, 알카에다 지원 정황 드러나
“서양 사람들 느슨… 타락한 곳” 228쪽 자필일기 속 반감 보여 후계자인 장남 성인 된 모습도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2011년 … 2017-11-03
푸틴·로하니, 벌써 10번째 만남… ‘反美’로 밀착
러 “美, 핵합의 일방적 파기 반대” 이란, 자국화로 무역거래 제안 등 美 제재 피해 전략적 동맹 강화 반미(反美)의 깃발 아래 러시아와 이란의 밀월은 깊어져만 간다. 카스피해 연안국 정상회의에… 2017-11-03
케냐 대통령 재선거 現대통령 98% 득표 압승
케냐 대통령 재선거 現대통령 98% 득표 압승
우여곡절 끝에 우후루 케냐타 케냐 대통령이 대통령 재선거 승리를 확정했다. 그러나 투표율이 과반에 미치지 못하고, 야당은 불… 2017-11-01
564조원 脫석유 신도시, 히잡 벗은 여성… 32세 왕세자의 야심
564조원 脫석유 신도시, 히잡 벗은 여성… 32세 왕세자의 야심
세계 최대 산유국이자 가장 보수적인 이슬람 국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차기 국왕이 석유 없는 사우디, 온건하고 개방적인 사우디를… 2017-10-26
영양실조로 뼈만 남은 아기…‘시리아의 참상’
영양실조로 뼈만 남은 아기…‘시리아의 참상’
7년째 내전 중인 시리아에서 어린이들이 굶어 죽어 가고 있다. 23일(현지시간) 가디언은 시리아 정부군의 봉쇄로 반군 장악지역 … 2017-10-25
“공습에 비산한 주민들 살점들을 개·고양이가 먹고 있었다”
“공습에 비산한 주민들 살점들을 개·고양이가 먹고 있었다”
IS, 민간인 방패용 주민 탈출 막으려 사살…밤낮없는 공습에 “흑사병의 늪” 방불 그날 밤, 아이만 오갈라(56)는 부인, 자녀 3명… 2017-10-23
간판만 바꾼 테러리즘… ‘IS 2.0 공포’
간판만 바꾼 테러리즘… ‘IS 2.0 공포’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서방과 중동 연합군의 집중포화를 받는 동안 또 다른 테러 집단 ‘레반트해방위원회’(… 2017-10-20
락까 탈환했지만… IS와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락까 탈환했지만… IS와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북아프리카·동남아 등 곳곳 확산 “러시아 월드컵 공격” 위협도 시리아·쿠르드족·원주민 등 락까 통치권 두고 갈등 가능성… 2017-10-19
이라크軍 “아랍어 쓰라” 쿠르드족 색깔 지우기
이라크 북부 유전지대 키르쿠크주에서 쿠르드자치정부(KRG)의 군조직 페슈메르가를 순식간에 몰아낸 이라크 정부가 쿠르드족의 독립 시도를 원천 봉쇄하고자 쿠르드족 색깔 지우기에 나섰다. 키르쿠… 2017-10-19
소말리아 테러, 민간인 사망에 대한 씨족사회의 보복?
소말리아 테러, 민간인 사망에 대한 씨족사회의 보복?
용의자, 미군 공습으로 민간인 사망자 나온 지역출신  300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최악의 테러인 소말리아 폭탄테러가 지난 8월 … 2017-10-18
모술 이어 ‘수도’ 락까마저 함락… IS 사실상 최후 임박
모술 이어 ‘수도’ 락까마저 함락… IS 사실상 최후 임박
지뢰제거·은신처 색출작전 돌입 IS軍 유프라테스 중류 지역 패퇴 神·政일치 ‘칼리프 국가’ 수포로 이슬람 극단주의 수니파 무… 2017-10-18
이라크, 키르쿠크 지역 무력 점령… 탱크에 짓밟힌 ‘쿠르드 독립의 꿈’
이라크, 키르쿠크 지역 무력 점령… 탱크에 짓밟힌 ‘쿠르드 독립의 꿈’
이라크 탱크가 쿠르드족의 독립 염원을 산산조각 냈다. 이라크 정부군은 16일(현지시간) 친(親)이란 시아파 민병대인 대중동원부… 2017-10-18
세계의 골칫거리 ‘IS’ 이제 사라지나
세계의 골칫거리 ‘IS’ 이제 사라지나
쿠르드·아랍연합軍 앞세운 국제동맹군 “락까 전부 장악” ‘국가’라는 이름을 달고 갖가지 테러를 일으켜 전 세계의 골칫거리… 2017-10-17
소말리아, 사상 최악 폭탄테러···실종 70여명·사망자 400명 추정
소말리아, 사상 최악 폭탄테러···실종 70여명·사망자 400명 추정
동아프리카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지난 14일(현지시간) 발생한 폭탄 공격 이후 실종자가 70여 명에 달하고, 전체 사망자는… 2017-10-17
트럼프發 이란 政爭
트럼프發 이란 政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핵합의 준수에 대한 ‘불인증’ 선언으로 이란 정국이 격랑에 휩쓸리게 됐다. 중동 정세도 불… 2017-10-17
이라크-쿠르드 포격전
이라크-쿠르드 포격전
15일(현지시간) 이라크 키르쿠크 근교 남쪽에서 이라크 정부군이 이라크 내 쿠르드자치정부(KRG)의 군사조직인 페슈메르가가 주둔… 2017-10-17
소말리아 최악 폭탄 테러…사망자 300명 육박, 더 늘어날 듯
소말리아 최악 폭탄 테러…사망자 300명 육박, 더 늘어날 듯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지난 14일(현지시간) 최악의 폭탄 테러가 발생, 사망자가 300명에 육박했다. 부상자 대부분이 중상… 2017-10-16
소말리아 수도서 최악 폭탄 테러…사망 최소 276명, 300여명 부상
소말리아 수도서 최악 폭탄 테러…사망 최소 276명, 300여명 부상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최악의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76명이 숨지고 약 300명이 다쳤다.15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들…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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