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중동·아프리카

이스라엘 “유엔과의 관계 재평가 나설 것”
이스라엘 “유엔과의 관계 재평가 나설 것”
네타냐후 “유엔분담금 지원 중단” 美는 기권… 간접적 채택 묵인 트럼프 “극히 불공정하다” 비판 아랍권 “국제사회 지지 반… 2016-12-26
IS서 벗어난 모술 3년 만에 성탄 미사… 예수 탄생 베들레헴서도 축하 행사
IS서 벗어난 모술 3년 만에 성탄 미사… 예수 탄생 베들레헴서도 축하 행사
크리스마스 전날 각국의 교회와 성당에서는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다. 예수가 탄생한 곳으로 알려진 이… 2016-12-26
아비규환 시리아 내전… 격전지 알레포는 ‘美·러 대리전’
4년간 격렬한 전투로 3만명 숨져 13일 정전 후 주민 등 2만명 철수 19일(현지시간) 터키 앙카라에서 러시아 대사를 저격한 경찰관이 “알레포를 잊지 말라. 시리아를 잊지 말라”고 큰 소리로 외치면… 2016-12-21
불타는 알레포 주민·반군 수송 버스
불타는 알레포 주민·반군 수송 버스
시리아 정부와 반군이 격전지인 북부 알레포에서 주민과 반군 대원의 철수에 합의한 18일(현지시간) 무장 괴한이 알레포 인근 이… 2016-12-20
요르단 “관광지 총격의 배후로는 IS가 유력”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요르단 관광지 총격의 유력한 배후로 지목됐다고 AFP가 보도했다.  요르단 당국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남부 관광지 카라크에서 발생한 총격의 배… 2016-12-19
요르단 관광지서 총격 테러…캐나다 관광객 등 10명 사망, 34명 부상(종합)
요르단 관광지서 총격 테러…캐나다 관광객 등 10명 사망, 34명 부상(종합)
요르단의 유명 관광지에서 무장 괴한의 연쇄 총격 테러가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34명이 부상을 입었다. 아랍권 위성방송과 … 2016-12-19
요르단 관광지 인질극 테러…캐나다인 등 7명 피격 사망
당국 “무장괴한 5~6명 관여” 요르단 중남부 알카라크에 있는 십자군 요새 관광지에서 18일(현지시간) 무장 괴한의 총격으로 캐나다인 1명을 포함해 최소 7명이 숨졌다고 아랍권 위성방송과 AFP통신… 2016-12-19
하루도 못 간 시리아 휴전… 더 커진 ‘피의 보복’ 공포
제대로 대피 못한 알레포 주민들 합의 파행에 피해 더 커질 우려 시리아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이 6년째 진행 중인 내전의 최전선인 알레포에서 반군을 대부분 몰아냈음에도 포성은 멈추지 않았다. … 2016-12-15
시리아내전 격전지 알레포 전투 종료…진정한 승자는 이란
러시아와 이란, 터키, 미국 등의 개입으로 이른바 다국적 전장이 된 시리아 알레포 전투의 진정한 승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란이라는 평가가 제기됐다.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14일 데이비드… 2016-12-14
히잡 안쓰고 꽃무니 치마 입은 30대 추정 사우디 여성 체포
히잡과 아바야(아랍권 여성이 입는 검은색 통옷)를 쓰지 않겠다고 트위터를 통해 ‘선언’하고 실제로 자신의 사진을 올린 사우디아라비아 여성이 체포됐다고 현지 언론들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6-12-13
터키 이스탄불 축구장 인근서 연쇄테러… 38명 숨져
큰 피해 노리고 경기 끝난 후 범행 올해 6번째… 용의자 10명 체포 터키 이스탄불 중심가에서 10일(현지시간) 오후 10시 30분쯤 두 차례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해 38명이 사망하고 155명이 부상했다고… 2016-12-12
나이지리아 시장에서 여성 2명 자폭…최소 30명 사망
나이지리아군은 9일 동북부 마다갈리 마을의 한 재래시장에서 여성 2명이 자살 폭탄을 감행해 최소 30명이 숨지고 67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군 대변인은 “여성 2명이 사람들로 매우 분주… 2016-12-10
발끈한 이란 “트럼프가 핵합의 찢게 안 놔둘 것”
하산 로하니(68) 이란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지난해 7월 타결된 핵협상 합의안을 무효화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란이 합의안을 먼저 어기지는 않겠지… 2016-12-08
‘아비규환’ 알레포…공동묘지 만원에 시신 묻을 땅조차 없어
시리아의 최대 격전지 알레포에서 정부군의 공격으로 숨진 시민들의 시신이 거리 곳곳에 방치되고 있다. 반군 장악 지역인 알레포 동부의 의료시설 책임자 모하메드 아부 자파 씨는 밀려드는 시신을… 2016-12-05
22년 독재정치 몰아낸 감비아 새 대통령에 정치 신인 바로우
29세에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뒤 22년간 서아프리카 감비아를 통치한 야히아 자메 대통령(51)이 선거에 패배해 재집권에 실패했다. 독단과 기행으로 논란을 빚은 그의 철권통치가 막을 내리게 된 것… 2016-12-05
‘감비아의 최태민’ 자메 대통령, 막 내린 23년 독재
‘감비아의 최태민’ 자메 대통령, 막 내린 23년 독재
29세이던 1994년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뒤 23년간 아프리카 감비아를 통치한 야흐야 자메 대통령(51)이 지난 1일 대선에서 낙선했… 2016-12-03
‘소문난 잔칫에 먹을 것 없다더니’...숫자놀음 불과한 OPEC 감산합의
‘소문난 잔칫에 먹을 것 없다더니’...숫자놀음 불과한 OPEC 감산합의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극적으로 산유량 감산에 합의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눈 가리고 아웅’ 발표… 2016-12-02
OPEC 8년 만에 첫 감산 합의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2008년 이후 처음으로 감산에 합의했다고 로이터가 OPEC 소식통을 인용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펙 주요국은 이날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오펙 회의에서 이같이 … 2016-12-01
[포토] 우간다 치안당국,  소왕국과 충돌로 87명 사망
[포토] 우간다 치안당국, 소왕국과 충돌로 87명 사망
우간다 경찰은 지난 26일 남서부 부족 공동체 ‘르웬주루루 왕국’ 민병대의 경찰서 공격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망자 2… 2016-11-30
[포토]  “얘들아, 이제 여기서 떠나는 거야”
[포토] “얘들아, 이제 여기서 떠나는 거야”
시리아 정부군이 진입한 알레포 동부 반군지역 자발바드로에서 29일(현지시간) 한 피란민 남자가 정부군지역인 알레포 서부로 떠… 2016-11-30
[포토] 정부군 버스 기다리는 알레포 반군지역 주민들
[포토] 정부군 버스 기다리는 알레포 반군지역 주민들
시리아 정부군이 러시아를 등에 업고 알레포 동부의 반군지역을 장악해 나가는 가운데 이곳 주민 2만7천명이 피란길에 나섰다고… 2016-11-30
‘비선 실세’ 의혹 남아공 대통령 주마 벼랑끝
(요하네스버그 AFP·dpa=연합뉴스) 부패 스캔들로 하야 압박을 받는 제이컵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마지막 버팀목인 여당에서도 버림받을 위기에 내몰렸다. 남아공 집권당 아프리카민족회의… 2016-11-29
위기의 OPEC 감산합의 가능할까…이란·이라크·러시아 동의가 관건
위기의 OPEC 감산합의 가능할까…이란·이라크·러시아 동의가 관건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몇 달째 논의 중인 산유량 감산 최종합의 가능성이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오는 30일(현지시간) 정례회의… 2016-11-29
에르도안 대통령 “터키 더 압박하면 난민에 국경 열겠다”… EU에 맞불
에르도안 대통령 “터키 더 압박하면 난민에 국경 열겠다”… EU에 맞불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이스탄불에서 지지자들과 악수하고 있다. 유럽의회는 24일 에르도안이… 2016-11-28
[포토] 이라크서 IS 소행 자살폭탄 공격… 73명 사망·105명 부상
[포토] 이라크서 IS 소행 자살폭탄 공격… 73명 사망·105명 부상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남쪽으로 95km 떨어진 힐라에서 24일(현지시간) 자살 폭탄 공격이 발생해 최소 73명이 사망하고 105명… 2016-11-25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2029년까지 집권 개헌 추진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62) 터키 대통령이 3연임을 통해 집권 기간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개헌안을 극우성향 야당의 도움으로 통과시킬 수 있게 됐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2일(현지시간) 전했… 2016-11-24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2029년까지 집권 연장 추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2029년까지 집권 연장 추진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자신의 집권 기간을 2029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개헌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 2016-11-23
IS·탈레반 “미치광이 트럼프가 당선돼 대원 모집 더 쉬워졌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와 탈레반 지도부가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을 계기로 성전(聖戰)을 수행하는 대원 모집이 더 쉬워지게 됐다”고 밝혔다고 영국 인디펜던트 … 2016-11-17
“차라리 숨쉬지 않는게”…테헤란서 스모그에 휴교·공장 중단
이란 테헤란에서 심한 스모그가 발생, 14일(현지시간) 각급 학교에 휴교령에 내려졌고 일부 공장의 가동이 중단됐다. 테헤란시 당국에 따르면 대기 오염도를 나타내는 PM2.5(지름이 2.5㎛이하인 초미… 2016-11-14
수세에 몰린 IS, 여성 자살폭탄 테러 대원 일선 배치
급진 이슬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연합군의 공세로 중동 지역 핵심 거점을 상실하면서 여성 자원자들을 일선에 배치하는 전술전환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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