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박미경의 사진 산문

[박미경의 사진 산문] 일상의 벽에, 깊은 시간의 웅덩이를 내는 사진
[박미경의 사진 산문] 일상의 벽에, 깊은 시간의 웅덩이를 내는 사진
“왜 목 없는 사람들 사진을 집에 걸어 놨느냐.”어디를 가든 어떤 상황에서든 늘 인물을 배경 한가운데 두고 전신을 찍어야 잘 … 2018-07-03
[박미경의 사진 산문] 풍경의 품에 건 사진
[박미경의 사진 산문] 풍경의 품에 건 사진
“사진이 바뀌었어요.”청운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는데, 교문에서 달려 나온 남자아이가 말을 건다. 건너편 갤… 2018-05-29
[박미경의 사진 산문] 사진, ‘고흐’에 빚지다
[박미경의 사진 산문] 사진, ‘고흐’에 빚지다
책에 인쇄할 그림의 원화를 보기 위해 직접 그 그림이 있는 해외의 미술관을 찾아간 ‘인쇄업자’가 있을까? 해외엔 있는지 몰라… 2018-04-24
[박미경의 사진 산문] ‘빗개’의 시선으로 4ㆍ3을 환원하다
[박미경의 사진 산문] ‘빗개’의 시선으로 4ㆍ3을 환원하다
오름의 부드러운 능선을 원경으로 펼쳐 두고 갈대들이 바람에 흔들린다. 구멍 뚫린 현무암 돌담 너머엔 하늘이 걸려 있다. 노란 … 2018-03-20
[박미경의 사진 산문] ‘저절로’의 흥과 힘
[박미경의 사진 산문] ‘저절로’의 흥과 힘
“땅이 물컹 꺼지면서 발이 빠졌다. 곰팡이가 핀 땅에 카메라 삼각대를 세우는 일이 망설여졌다. 그러다 깨달았다. 곰팡이는 우리… 2018-02-13
[박미경의 사진 산문] 슈타이들의 ‘파란 얼룩’
[박미경의 사진 산문] 슈타이들의 ‘파란 얼룩’
‘슈타이들’(Steidl). 이 독일어 이름을 아는 사람들이 국내에도 적지 않을 것이다. 출판을 예술의 경지로까지 승화시켰다는 평…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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