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이덕일의 역사의 창

[이덕일의 역사의 창] 한사군 낙랑군의 위치는?
[이덕일의 역사의 창] 한사군 낙랑군의 위치는?
도종환 의원이 문체부 장관에 지명되면서 느닷없이 고대사가 현안이 되고 있다. 이른바 강단사학계에서 도종환 의원이 자신들의 … 2017-06-15
[이덕일의 역사의 창] 대륙사관, 반도사관
[이덕일의 역사의 창] 대륙사관, 반도사관
백암 박은식, 석주 이상룡, 성재 이시영의 공통점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이라는 점이다. 백암 박은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2017-05-18
[이덕일의 역사의 창] 세종 같은 대통령이 나오려면
[이덕일의 역사의 창] 세종 같은 대통령이 나오려면
조선 최고의 임금으로 평가받는 세종. 많은 국민은 왜 세종처럼 훌륭한 대통령은 나오지 않는지 아쉬워한다. 그러나 부왕 태종이… 2017-04-20
[이덕일의 역사의 창] 3·1 ‘혁명’과 촛불 ‘혁명’
[이덕일의 역사의 창] 3·1 ‘혁명’과 촛불 ‘혁명’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회의 탄핵을 받고 헌법재판소에서 파면된 사실이 주는 가장 큰 의미는 한국사회가 왕정(王政)에서 다시 시… 2017-03-23
[이덕일의 역사의 창] 시대는 바뀌었는데
[이덕일의 역사의 창] 시대는 바뀌었는데
인간이 평등한 존재라는 것은 누구나 부모의 정기를 받고 태어나 나이 먹으면 늙고, 늙으면 죽는다는 법칙에서 예외가 없기 때문… 2017-02-21
[이덕일의 역사의 창] 그들만의 리그와 촛불
[이덕일의 역사의 창] 그들만의 리그와 촛불
1945년 8월 15일 일왕 히로히토는 ‘무조건’ 항복했다. 그런데 이 소식을 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김구 주석은 “그것은 내게 기… 201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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